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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이면 노처녀 입니까?

작성자del Potro|작성시간18.07.13|조회수10,813 목록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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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사랑로제|작성시간18.07.13 저 답글에서 가장 대표되는게 남의 의식과시선임.
    도대체 결혼하는데 남의의식과시선이 왜 필요하며 노처녀라고 단정을 지으면서 끝물인마냥취급을함.
    30대라고해도 젊은시절,본인이 가장 이쁠시절은 지난게맞지만 본인의 가장 행복한시절이 지난게아님.
    진짜 결혼하거나 연애할때 남의시선 신경쓰는사람이 제일 한심함
  • 작성자noname|작성시간18.07.13 내가 서른네살때 노처녀라고 생각 안했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노처녀맞음ㅜㅠ 지금 내가 시집 안가고 못가는 이유는 내 나이를 생각하지 않는것. 내가 삼십대 중후반이라는걸 잊고 삼십대 후반들이 아저씨로 보여서 만남을 거부하는 큰 이유;; 그리고 1년의 80퍼센트 이상 출장.. 벌만큼 벌었다보니 누가 뭘 선물한다고 해도 갖고싶은것도 딱히 없고 충분히 내돈주고 살수있어서 별로 기쁘거나 감동이 없음. 만족이라는게 없음. 혼자가 편해져서 누가 간섭하면 일단 피곤함ㅠㅠㅜㅠㅠ 혼자 살아야지ㅠㅠ
  • 작성자포항Steelers|작성시간18.07.13 뭐 냉정히 틀린말이 아님... 인간사이치가 정확히 저런데 아닌척 젊잖은척 말해봐야 아닌게 되지 않는건 맞음. 듣기거북해도 사실임
  • 작성자태엽장치 돌고래|작성시간18.07.13 노처녀 같은 말좀 없앴으면 좋겠다
  • 작성자양미호|작성시간18.07.13 늙은 여자에서 개소리구나 하고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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