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달리니까 브이앱 끄고 말한 첫 마디가 팬들 보고싶다, 공연했음 좋겠다 였어.
정말 사실 요즘 스케줄도 그렇지만 오늘 유독 뭔가 힘이 빠져있었는데.. 나 지금 정말 진심으로 너무 행복하고 너무 고맙고 그래요.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소중하고 다시 생각하더라도 소중한 여러분이에요. 너무 고마워!! 영빈이형 생일 축하 빠샤하자! 여러분 많이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밥 잘 챙겨먹고! 또 놀러올게!! 오랜만에 이 말 할래.
내가 끝이 나도 너 하난 지키고 끝나~
사랑한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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