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 있는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빅뱅의 승리라고 주장했습니다.
승리 프라이데이 유출 사진에는 승리가 옷을 벗고 얇은 침대 이불을 덮은 채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이 여성은 “승리는 성행위 도중 목을 조르는 등의 버릇이 있다”고 밝혔다고 하는군요,
네티즌들은 사진과 기사의 진위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승리의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 스캔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는군요,
사태가 심각해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악의적인 보도인지는 몰라도, 일단 추후 상황을 더 지켜봐야겠네요,
사생활을 저렇게 파해치는것도 좀 문제가 있군요...
게다가 요즘 한일 관계가 상당히 냉랭해진 상황인데ㅜㅜ,
안좋은 시기에 터져서 더 말이 많아지겠네요..
정말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침대에 누운 승리 상반신 사진을 찍어서 프라이데이에 넘겼다는 여자는
승리의 독특한 스킨십 습관까지 적나라하게 설명했습니다.
승리와의 적나라한 성 관계 내용도 묘사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또 잡지에서 이 여자는 '내 배 위에 그 흔적을 닦아주지도 않고 수건만 던지고 말았다.
게다가 키스를 한 번도 해주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에서도 악명 높은 잡지로 알려졌는데요.
거래 성사가 잘 안되면 2차적인 사진까지 공개해 악명이 높은 것으로 소문이 난 일본잡지인데요.
한국 연예인으로는 2PM 택연, 보아, 아유미 등 국내 스타들 역시
몇차례 프라이데이 카메라에 포착돼 곤욕을 치른 적도 있습니다.
야마구치 마리와 오구리 슌의 스캔들 등을 보도한 바가 있어
일본 네티즌들은 승리 프라이데이 잡지스캔들 보도를 믿는 분위기라네요.
같은 그룹인 빅뱅의 지드래곤 솔로 앨범 발매 등 빅뱅의 전체 일정에 타격을 줄 수도 있어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승리까지 잇단 악재가 출몰해 망신살이 뻣쳤습니다.
네티즌은 반일 감정에 '승리가 물총을 잘 쐈다', '다 큰 남자가 여자와 잘 수도 있지'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승리 뿐만이 아니라 한국 아이돌들이 해외 활동을 하며 사생활에 주의할 필요도 있습니다.
뻔히 있었던 사실을 두고서도 괜한 불필요한 해명을 하는 등의 망신스러운 장면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장 싸이만 보더라도 해외에서 선전하는 좋은 소식이 많은데 반해,
간만에 소식으로 아이돌 그룹 빅뱅의승리 스캔들 소식을 접하니 부끄러운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아직 빅뱅의 승리나 소속사 사장인 양현석은 입장발표를 하지 않고 있으나 조만간 입장발표하겠지요..기다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