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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싸드, 탄핵의 인과관계 고찰

작성자호국경|작성시간17.03.19|조회수203 목록 댓글 0

촛불세력의
2월말 3월초 탄핵선고 각본은
4월말 5월초 벚꽃대선 각본을
위한 것이고

벚꽃대선을 통한 야당집권은
싸드배치를 중단시키려는
중국 공산당과
북햔 김정은의
공통 목표를 이루어 주는 것이다.

2016년 7월 13일
한미 양국이 싸드 배치 장소를 발표하자
이틀도 채 안되어서
북한이 뜻밖에 난수방송을 재개했고

2017년 3월 10일
박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8:0 파면결정이 나자
즉일로 북한과 중국이 각각 환영 의사를 공표하였다.
심각한 내정간섭이 아닐 수 없다.

비박계과 촛불세력은
위헌적 탄핵으로 정권을 찬탈했고,
싸드배치를 방해하고 있다.

12.9 탄핵소추와 3.10 탄핵인용은
국민이 선출한 정통성 있는 대통령을
부정한 방법으로 내쫓은 실질적 내란이며
북한의 핵위협과 중국의 싸드보복 앞에
대한민국을 발가벗기려는 이적행위인 것이다.

촛불세력들은 내란과 외환의 죄를 동시에 저질렀고 벌써 성공했다고 축배를 들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야 말로 국정농단의 주체이고
탄핵을 당해 마땅한 자들이 아닌가?

지난 일들을 되짚어 보면,
박 대통령 탄핵 및 싸드 보복의 근원은 북핵이고
북핵의 뿌리는 김정은 체제와 중공 체제다.
핵무기를 '핵보검'이라 미화하는 자들은
바로 이들 독재정권들이다.

국내 정치계에서는 과거
김대중ㆍ노무현의 북핵 감싸기와
김영삼ㆍ이명박의 비겁함이
북핵저지 ㆍ북한수복ㆍ자유통일ㆍ동포구출의
과중한 짐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몽땅 지운 것이다.
마침내 탄핵이란 이름으로
박대통령을 십자가에 매단 것이다.

우리 애국우파는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해
한민족의 공멸 방지를 위해
싸드배치는 물론이고
전술핵 재배치를 넘어
자체 핵무장도 불사해야만 할 것이다.



☆ 참고 자료 01 : 위키백과의 사드배치 설명

2016년 7월 8일 -
류제승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토머스 밴달 주한미군사령부 참모장이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사드 1개 포대의 한반도 배치를 공식 발표했다.

2016년 7월 13일 -
국방부 류제승 정책실장은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주 지역에 사드 배치를 건의했으며 한미 국방부 장관이 승인했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02: 환구시보 2017.07.08 기사

환구시보, 싸드 배치에 5개항의 보복 조치를 건의 http://cafe.daum.net/asiavision/N7p/1116

제2항은 "싸드 배치를 적극적으로 주장한 한국 정계 인사를 제재하여, 중국 입국을 제한하고 그들의 가족 기업을 제재한다."

☆참고자료 03: 나무위키의 '난수방송' 설명

그런데 평양방송의 난수방송이 16년 만에 부활했다. 2016년 7월 15일 정규 보도를 마친 0시 45분부터 12분간, 여성 아나운서의 목소리로 “지금부터 27호 탐사대원을 위한 원격교육대학 수학 복습과제를 알려드리겠다”면서 “459페이지 35번, 913페이지 55번, 135페이지 86번…”과 같은 식으로 다섯 자리 숫자를 잇달아 방송했다.

☆참고자료 04: 뉴데일리 2016.08.01 보도

지난 7월 25일 김충환 前청와대 업무혁신 비서관도 中'인민일보'에 '사드(THAAD)' 배치 결정에 반대하는 기고문을 게재했다.

盧정권 시절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김충환 前비서관은 '우리는 한반도 사드 배치를 결연하게 반대한다'는 기고문을 통해 ▲실효성 ▲안전성 ▲목적성 ▲책임성 ▲국회의 비준 필요 여부 ▲'사드(THAAD)' 운용 문제 등을 거론하며 '사드(THAAD)' 배치 결정에 반대했다.

☆참고자료 05: 연합뉴스 2016.12.09 기사

북한 매체가 9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우리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소식을 4시간 만에 즉각 보도했다.

북한의 대남 선전용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오후 8시께 '박근혜 탄핵안 남조선 국회에서 다수 가결로 통과'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참고자료 06: 데일리NK 2017.03 10 기사

북한 매체들이 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인용 판결 소식을 2시간 20분 만에 전했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기각 소식을 이틀 만에 전했던 것과는 다른 이례적 신속 조치다.

☆ 참고자료 07: 연합뉴스 2017.03.10 기사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의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질문받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한국 내정이므로 이와 관련한 평론을 하지 않겠다"면서 "한국이 어서 빨리 정치적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략)...

그러면서도 "현재 중한 관계 발전은 사드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한국이 중국의 우려를 직시하고 민중의 호소에 귀 기울여 사드 배치 진행을 멈추고 양국 관계를 정상 궤도로 되돌리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참고자료 08: 싸드배치 시기 자료 정리

ㅇ2016.07.08 프레시안 보도
ㅡ 류제승 국방부 정책실장은 "주한미군 배치 사드 체계가 실전 운용될 수 있는 시기를 한미는 늦어도 2017년 말로 목표하고 있지만, 더 빨리 배치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했다.

ㅇ2016.10.03 KBS 보도
ㅡ 한국 배치용 사드를 별도 제작하지 않고, 기존에 운용 중인 사드를 들여오기로 함에 따라 당초 내년 말로 예상됐던 사드 배치 시기가 앞당겨 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ㅇ 2016.11.04 연합뉴스 보도
ㅡ 브룩스 사령관은 이날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육군협회 주최로 열린 조찬강연회에서 연설을 통해 "사드 포대의 한국 전개는 한미동맹 차원의 결심으로, 강한 의지를 갖고 추진할 것"이라며 "8∼10개월 안으로 사드 포대의 한국 전개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ㅇ2016.12.11
ㅡ 국방부는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절차를 최대한 신속히 진행해 내년 5월 이전에 배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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