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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일지


[366] 2019-07-19 Tashkent Tour

작성자상생21|작성시간19.07.20|조회수640 목록 댓글 0

우즈베키스탄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타쉬켄트 시내를 걸으면서 명소를 찾아보기로 했다.

Today is the last day in Uzbekistan.

I wanted to see the tourist attractions at Tashkent.


1. 파란 점이 출발점.

1. The blue dot is the starting point.


2. 아침에 우즈벡산 김치리면을 먹었다. 맛이 괜찮은 편이다.

2. As breakfast, we ate Kimchi Rimyeon which was made in Uzbekistan. The taste was good.


3.

4. 수도인만큼 중심부에 가까울수록 시가지가 유럽풍의 멋진 모습이다.

4. As I approached to central part of the capital, I could find the European-style buildings.


5.

6. 학생들이 공원에서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부모들과 함께 대기하고 있는듯 하다.

6. Students and parents seem to be waiting at park for school excursion.


7. 도심의 어느 공원

7. Appearance of a park


8. 무심거사의 포즈

8. Appearance of Prof. Lee


9. 포스터의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9. The design of this poster was extraordinary.


10. 거리에서 우리를 보고 환성을 지른 24살의 아가씨. 한국어를 배우고 있고 직장도 한국과 관련이 있다. 출근길이 바빠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깊은 인상을 주고 받았다.

10. This young lady, who was 24 years old, exclaimed at the sight of Korean in the street. 

She was learning Korean language and workng at a company related with Korea.

We had few time to talk because she was going to work.

But we exchanged strong impression each other. 


11. 국제회의장

11.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12. 커피를 마시러 이 호텔로 들어섰는데,

12. I dropped by this hotel for a cup of coffee.


13. 우연의 일치로 아는 순천대교수들을 만났다. 윤경원, 홍영기 두 분은 2012년 탈핵선언교수 1,052인에도 참여하셨고 이후에도 필자에게 관심갖고 성원해주신다. 필자가 한달에 2번쯤 정기적으로 보내는 [생명로드] 메일도 보고 계신다. 필자를 단박에 알아보았다.

I met professors of Sooncheon University whom I knew, only by amazing coincidence.

These two people are members of 1052 supporters of No-Nukes declaration in 2012.

They have supported New Silk Road continuously.

They receive e-mail of Life Road which is sent every two months.

They recognized me immediately.


14. 투어에 동행하신 순천대 교수일행 모두와 함께 기념사진. 세상은 좁다.

14. The tour group and we took a picture together.  The world is not wide.


15. 도심의 거리

15. Typical street of Tashkent


16. 아미르 티무르 박물관에 도착했다. 건물모습이 인상적이다.

16. We arrived at Museum of Amir Temur. The bulding was impressive.


17. 그러고 보니 그는 지폐에도 등장한다.

17. Temur is seen on paper-money of Uzbekisten.


18.

19. 박물관 내의 모습들

19. The internal appearances of Museum


20.

21. 박물관에 대한 설명문

21. An explanatory note regarding the Museum


22.

23.

24.

25.

26.

27. 그의 정복 및 통치와 관련된 그림들이다.

27. Paintings explain about his conquer and reign.


28.

29.

30. 당시 화살로 쓰인 대나무의 재질과 필자가 들고 다니는 깃대 대나무의 재질이 비슷해보인다.
필자의 깃대 대나무는 한국 탈핵순례를 이끌고 있는 성원기교수가 직접 산에서 구해서 다듬어 주신 것이다. 이무르 티무르의 화살 이상 가는 기운이 실려 있다.

30. The raw material of arrows of the past and bamboo flag which I carry now seems to be same.

The bamboo pole was given by Prof. Seong Won Ki who found the bamboo in the mountain.

My bamboo pole is full of energy which is stronger than that of Temur.


31. 관람을 마친 후 잠시 휴식중 달콤한 낮잠을 즐기는 무심거사.

31. After looking around the museum, Prof. Lee enjoys sweet doze for a moment.


32. 하지만 바로 아미르 티무르 동상과 함께 포즈.

32. Right after enjoying doze, he is posing with statue of Temur.


33. 오늘은 젊은 청년들과 자주 만난다.

33. Today I met youths frequently.


34.

35.

36. 타슈켄트 역사박물관

36. Historical Museum of Tashkent


37. 나라 주위의 지형지세를 입체 모형으로 실감나게 나타내었다. 이 모형의 요체는 파미르고원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우즈베키스탄을 경유한다는 것이다. 파미르고원은 고고학적으로도 의미심장한 곳이다.
중앙아시아의 사막화 진행에도 이 나라의 지속가능성의 원천을 짐작케 해준다.

37. I could see three-dimensional model which described terrain of Uzbekistan. 

The model showed that two rivers from Pamir Plateau flow through Uzbekistan.

Pamir Plateau is very important place for Uzbekistan.

Even though desertification is serious in Central Asia, the sustainability of Uzbekistan might be found from Pamir Plateau.


38. 정복왕조 시절을 포함하여 오랜 세월 우즈벡이 지역의 중심이 되고 있다.

38. Uzbekistan was capital of many Kingdoms in this area for a long time.


39.

40. 기원전 1세기~3세기경에 이미 불교가 전래되고 있었다고 한다.

40. Buddhism was imported  at B.C. 1~3 centuries.


41. 아랍계통의 무기들

41. Weapons of Arabic origin


42.

43. 사막지대의 전투의 한 모습

43. This painting describes war in the desert.


44. 초상화 그리는 기법이 눈여겨 볼만 하다.

44. The technique of painting portrait is remarkable.

45. 세계4대 호수에 해당하는 아랄해는 최근 30년 동안 급격한 변화를 보여왔다. 상류에서 목화를 재배하느라고 물을 너무 소비해서 호수는 급격히 줄어들었다. 그 이야기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45. The Aral Lake was one of the four largest inland lakes in the world. 

But Aral Lake shrinked considerably for the past 30 years, because people withrdrew upstream water too much  in order to cultivate cutton. The detailed story is found at address below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6


46. 도심공원이 풍요롭다.

46. City park was splendid.

47.

48. 한국관련 사업이 활발하다. 꽤 오래전부터 한국과는 교류가 많았다고 한다.

48. Business activities with Korea seem to be very active.

From long time ago, there was active trade with Korea.


49. 한국인들도 많이 진출해있는듯~

49. There must be many Koreans in Uzbekistan.


50. 이런 간판도 자주 눈에 띈다.
구글지도에 있는 세종학당을 찾아갔으나 이사를 간듯, 최근 정보로 업데이트는 안되어 있다.

오늘 걸은 거리를 만보걷기앱의 수치를 보니 모두 12km다.

그러고 보니 그동안 순례하면서 걸은 거리의 기록을 보니 18일 8km, 17일 10km, 16일 11km 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모두 41km.

50. I could find a Korean signboard like this picture.

I went to Korean Language Institute shown on Google map. But I could not find at the address.

The institute seemed to move out. Google map was not updated, I guess.

The total distance I walked today was about 12 km, according to the walking app.

The walking application of smart phone recorded 8km for 18th day, 10km for 17th, 11km for 16th. 

I walked total 41 km in Uzbe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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