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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무술과 수행

작성자진영|작성시간18.02.06|조회수137 목록 댓글 0


본 저자는 국내를 바탕으로 약50개국 이상의 해외 각국 협회별 매년 순회를 통해

한국무술과 문화를 꾸준히 보급하고 있으며, 벌써 20여년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무술 자체의 '술기수련' 및 반드시 바탕이 되어야 할 '정신수련'을 위해

수많은 세미나를 통해 세계각지의 많은 수련생들을 위해

육체적, 정신적인 올바른 수행의 길을 전하는 중이다.


무술수련 역시 우주자연의 이치와 법 속에 있으며,

결국에는 '사랑'으로 귀결된다는 것을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으로 현실 속에서 깨닫도록 한다.  


인간인 이상 우주자연 속의 지극히 조그만 하나의 개체로서

올바른 수행 속의 깨우침이란

그 기본적인 생각과 개념은 하나의 이치 속에서 똑같이 작용된다.

그것이 우주자연의 이치이며, 법이고 진리이다.


그것을 5편의 시리즈로 엮어서

수행의 바른 길은 나의 일상생활 속에 있으며,

어떻게 행해야 하는 것인지을

현대인들의 표현방법으로 생생하게 전달되도록 노력했다.


자연의 이치와 법, 진리를 바탕으로

생활 속 실천을 잘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방법,

즉 '고정관념의 타파'와 의식의 혁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주자연의 이치에 따른 기운의 흐름을 알게 됨으로써

무술 속의 올바른 수련을 꾀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 속 실천도, 살아생전 양 손과 발이 움직이는 한,

그 이치는 똑같이 흐른다.


우리가 깨달음의 수행을 해야 하는 이유이며,

곧 그것은 내가 잘 살기 위한 올바른 길이기도 하다.


본 시리즈 전 편에 걸쳐 

달음을 위한 수행의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가장 원초적인 기본 바탕'을 '이치'에 따라 쉽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지,

어떤 경전이나 종교적 혹은 철학적인 설명을 통한

이해나 앎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적으로 현실 속에서 "삼라만상을 이끄는 실체',

즉 "인간 삶, 곧 수행을 이끄는 실체"를 현대적 용어와 표현을 통해,

실생활 속에서 스스로 체득하여 '자기화'와 '실용화'를 바탕으로

사는 동안 잘 살도록 하는 것에 있다.


또한 건강하고 행복하며 잘 살기 위한 현대인들이 가지는 종교를 통한

실용적인 삶과 깨달은 삶에 대한 구체적인 확신을 가지도록 하였으며,


스스로 각자의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길(중도-사랑의 실천)'을 가도록 하는 실체를 터득하고,

체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그게 수행의 바른길이다.



■수행의 바른길 시리즈 1편-5편 내용 소개

http://cafe.daum.net/enlightenment-k/hApa/7

저자 문의 : bmw4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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