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 일로 회원 여러분께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사건은 2019년 10월 7일-10월 8일 2틀간>
보이스피싱(금융사기)건으로 그 당시 돈관리를 담당하던 개실장(김희경)께서 당한 사건입니다.
저는 10월 9일 오후에 이 사건의 내용을 듣고 바로 경찰서에 신고 조치를 하도록 했으며
금융감독원에 바로 신고 하도록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피해액은 4억원 이었으며, 현재는 동결한 계좌에서 피해금액을 환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환수액은 2억 정도입니다.
나머지도 환수조치를 위해 소송중이며, 경찰은 범인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고 수사 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동결된 계좌에서 환수를 진행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일보의 "쉬쉬"했다는...악의적인 내용은 법적대응을 할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숨기려 했다면 경찰과 금감원에 알리지 않았겠죠...
촛불집회 1차-12차까지의 정산은 회계법인으로부터(촛불문화제 정산내역 검토)
2019년 11월29일 (약 2달 걸렸습니다. 워낙 분량이 많아서)에 정산을 마친 상태입니다.
나머지 13차-15차 정산도 진행중입니다.
중요한건 정산내역 검토보고서에도 범죄사실피해금액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우리 회원분들께 바로 밝히지 못한것은 경찰과 금감원이 수사중인 사건이었고 그 결과가 나오면 공개할 예정이었습니다.
아직도 범인은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환수 할 수 있는 나머지 금액은 소송중입니다.
부디 피해자를 공격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김희경 실장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극단적인 선택으로 모든걸 내려 놓으시려던 분 겨우 다시 일으켰습니다.)
향후 모든 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
경찰의 조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다시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투명하게 단 한푼도 헛되게 집행하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 회원분들께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개국본 사무실을 방문하시면 언제든지 회계정산내역을 우리 회원분들께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이미 보신분도 있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우리 회원분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 것 같아 개국본 대표로써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