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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goo.gl/K6h4fB 1943년 11월 24일 이광수와 최남선이 도쿄 明治대 강당의 ‘특별지원병 궐기대회’에서 일본의 조선인 유학생들에게 학병지원을 독려하는 강연을 한 뒤 나눈 대담은 2007년 3월에 발굴됐다. 아동문학가 마해송이 사회를 맡은 이 대담에서 이광수(창씨개명 to 가야마 미쓰오 '香山光郞')는 이날 궐기대회를 “참으로 내선일체가 실현된 것 같은 일종의 극적 광경”이라 말했다. 또, “모두가 울고 있더군요. 황국을 위해 전장에 나가 죽자는 생각이 모두의 얼굴에 드러났더군요.” 라고 역설했다. 최남선은 이에 질세라 "가마쿠라 시대(일본 최초의 무인정권)의 무사도와 신라의 화랑정신은 완전히 일치한다'라고 강조했다. 작성자주미진님의확실한남편주민등록번호씨 | 작성시간 17.06.25
  • 답글 6월 26일은 金九(백범)가 쓰러진 날 http://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108560 작성자주미진님의확실한남편주민등록번호씨 | 작성시간 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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