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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히말라야 동상치료 4번째(대학생)

작성자사가르마타|작성시간17.05.22|조회수6,189 목록 댓글 2

6월13일 내원당시 모습.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 반깁스한 상태로 뒤뚱거리며 내원. 

오전 오후 1일 두차례 침 뜸 탕약치료 시행. 한의원 입원실이 없어 양방병원에 입원시켜놓고 내원하게 함.

6월14일

6월15일

 

 

6월16일

6월20일

6월21일

6월27일

 

6월29일

6월29일

7월8일 퇴원후 대구에서 주1회씩 내원

 

 

7월14일

 

7월28일

 

 

7월29일

 

8월16일. 6개발가락 중 우측 검지 끝단만 표피가 덮이지 않은 상태로 치료종결. 지금은 모두 덮혀 발톱하나 상하지 않고 복원됨. 양방에서 1개월 입원치료했으나 전혀 호전되지 않고 절단부위를 결정해야하는 순간 한의원치료로 전환. 지난 5월 히말라야 마칼루 정상등정후 동상에 걸린 대학생 대원의 치험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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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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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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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가르마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5.22 히말라야 마칼루 등정후 동상에 걸린 경북대 은성훈대원의 치료일지입니다.
    한의사 임상카페에 올린 글을 원저자가 스크랩했습니다**
  • 작성자낭만고양이 | 작성시간 17.09.08 감동적입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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