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 내원당시 모습.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 반깁스한 상태로 뒤뚱거리며 내원.
오전 오후 1일 두차례 침 뜸 탕약치료 시행. 한의원 입원실이 없어 양방병원에 입원시켜놓고 내원하게 함.
6월14일
6월15일
6월16일
6월20일
6월21일
6월27일
6월29일
6월29일
7월8일 퇴원후 대구에서 주1회씩 내원
7월14일
7월28일
7월29일
8월16일. 6개발가락 중 우측 검지 끝단만 표피가 덮이지 않은 상태로 치료종결. 지금은 모두 덮혀 발톱하나 상하지 않고 복원됨. 양방에서 1개월 입원치료했으나 전혀 호전되지 않고 절단부위를 결정해야하는 순간 한의원치료로 전환. 지난 5월 히말라야 마칼루 정상등정후 동상에 걸린 대학생 대원의 치험례였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