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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또한해를 보내면서

작성자송종섭 아름다운 동행|작성시간17.12.12|조회수1,731,939 목록 댓글 2
석별의 정을 들으면서 또 한해를 보내고 있네요?

            




또 한해를 보내면서

덧없이 흘러간 세월
(歲月)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노년(老年) 이었는데
세월(歲月)은
나를 어느듯 노년
(老年)으로 만들어
가고있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한
살아온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워가는
세월이기를 간절한
소망을 가져봅니다.



추억속에 사는 삶이
아닌 희망속에 사는
삶으로 가꾸렵니다.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되어 버렸어요
겨울은 깊어만가고
찬바람이 얼굴을
스치는군요.

올해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수확을정리하는
결산의말 12월도
이십여일 남았네요.

새 달력을 걸어놓고
부푼 가슴으로 올해를
시작했는데
또 한해를 마무리
하라네요.
정말 허무한 생각이
들뿐입니다.

올 한해도 다시는
오지못할 과거로
묻히려 합니다.
뭔가 값진 과거로
추억어린 과거로
만들어 갈 사람이
되시길...

저물어가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가는해에 못다한 꿈
있으시면,
다가오는 새 해에는 꼭
이루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늘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정유년 붉은 닭띠 해를 보내면서.

우리님 몇일 남지 않은 2017년,

멋지게 후회 없이 마무리 잘하시고.

닥아오는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년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 하시고,




2018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많은 지도펜달 바랍니다,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해에도 하시는일,

대박 나시고 건강한새해, 행복한 새해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아름다운 동행, 송종섭 배상






한해를 보내는아쉬움 속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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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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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진이|작성시간17.12.16 감사합니다~^^
  • 작성자명인로 하이|작성시간17.12.18 모두들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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