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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성인 유머 모음

작성자송종섭 아름다운 동행|작성시간18.12.08|조회수8,952 목록 댓글 2


 

요즘 서울역에 노숙자가 많다 하네요 ....


그래서 노숙자들을 연령별로 분류하여


노숙자들에게 한번 물어봤다...



왜 노숙자가 되었나요?? ..

 

하고 물어 봤더니 ,,,???
30대
마누라에게 밥달라고 하다가 쫒겨나서..
노숙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네 밥달라고 했다고
너가 알아서 먹지 그래서

 

40대
리모컨 조작을 남편 맘대루 해서 쫓겨 났대요 ...
마누라가 보던 체널을....
부부인데 티비도
내가 보고 싶은것도 내맘대루 못보남요
50대
마누라에게 어디가냐고 물어보다가...
내가 어딜가든 말든 왜물어 보냐고요,,
물어도 못보남요 ,,,?
60대
마누라에게 언제 오냐고 물어보다가...
은제오든 말든 으쨀끼고 ,

 

70대

 

이사가는날 마눌님이 버리고 갈까봐서
장롱속에 숨어있다가!!
마누라가 장롱을 버리고 가는 바람에
에고 으짜끄나 ...
80대
~쉬어다고 쫓겨났대요 ,,,,
왜 아직도 살아있냐고
살아 있으니 숨을 쉬는것이 당연한건데.....
그래서 ,,,
노숙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ㅠㅠ
다들..곰국 끊여놓기 전에 조심들 하라고요...ㅋㅋ
우스게 소리이긴 하지만
남편들이 곰국을 끓이면은
무서원 한다는 이유래요
한번웃긴 하지만
이것이 현실적으로 가고 있는 요즘세상
안따깝고 슬픈 일이네요
여러분~~
행여 빈 말이라도 이러지 말자구요
알콩 달콩 쉼 없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깨소금 솔솔 풍기면서
행복하게 잘살아야해요
이런 말이 나왔다는 자체가 지금의 현실이람니다 ...

성인유머 백화점


 지는 왜 비싸유~

한 시골 남자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문제가 생겨서 왔는데요?

제 물건이 뻘겋습니다.”

의사는 남자를 눕히고 진찰을 하고

잠시 무언가를 하더니 말했다.

“됐습니다. 진료비는 1만원입니다.

남자는 저렴한 가격에 놀라서

돌아가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다.

“그래? 나도 비슷한 문제가 있는데 가봐야 하겠네.”
친구도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지도 문제가 있는데…

. 제 물건이 파래요.”

의사는 남자를 눕히고 진찰을 하더니 말했다.
“수술을 해야겠네요. 수술비는 50만원입니다.”
“뭐라구요? 친구는 1만원이라던데?

그러자…!!
의사는 잠시 빙긋이 웃더니 이렇게 말했다.


“아~~!! 그분은 립스틱이 묻었던 거구요!!


댁은 정맥이 튀어나온 병이에요.”



♬애인 버전 Series

30대에 애인이 없으면 : 1급 장애자.
40대에 애인이 없으면 : 2급 장애자.


그런데 50대에 애인이 있으면 : 가문의 영광.
60대에 애인이 있으면 : 조상의 은덕.
70대에 애인이 있으면 : 신의 은총
.






우기는 데는 못 배겨


갈매기살과 제비추리는 새의 살고기라고 우기는 놈.
탑골공원과 파고다 공원은 다르다고 우기는 놈.
LA와 나성은 다르다고 우기는 놈.


으악새를 새라고 우기는 놈.
구제역이 양재역 다음역이라고 우기는 놈.
노루에게도 쓸개가 있다고 우기는 놈.
쌍팔년도 얘기란 1988년도 얘기라고 우기는 놈.





여자의 상품가치...
10대는 ~ 쌤플.
20대는 ~ 신상품.
30대는 ~ 명품.
40대는 ~ 정품.
50대는 ~ 쎄일품.
60대는 ~ 이월상품.
70대는 ~ 창고 대방출.
80대는 ~ 폐기처분
(후일에 희귀품으로 진품명품으로 될 수 있음).




 

남자를 불에 비유하면...
10대 :
부싯돌
(불꽃만 일어난다).
20대 :
성냥불
(확 붙었다가 금세 꺼진다).
30대 :
장작불
(강한 화력에다 새벽까지 활활 타오른다).
40대 :
연탄불
(겉으로 보면 그저 그래도 은은한 화력을 자랑한다).
50대 :
화롯불
(꺼졌나 하고 자세히 뒤져보면 아직 살아 있다).
60대 :
담뱃불
(힘껏 빨아야 불이 붙는다).

70대 :
반딧불
(불도 아닌 게 불인 척한다).
80대 :
도깨비불
(불이라고 우기지만 본 놈이 없다).

겁나는 남,녀
어느 무더운 여름 날
주변에서 간곡하게 부탁을 해
겨우 맞선을 보게 되었다..



갖은 멋을 부려 약속장소에 나갔는데,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 나타난 것이었다..

평소 한 성깔하던 그녀가
열을 받아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드디어 남자에게 한 마디 했다..

"개 새 끼............. 키워 보셨어요??"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그 넘은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십 팔 년.............. 동안 키웠죠.." 새끼 손가락을 쭈~~욱 펴서

남자 얼굴에 대고 말했다..

"이 새 끼........손가락이 제일 예쁘지 않아요??" 하지만,

절대지지 않을 맞선남 이번에도 어김없이 말을 되받아

한 마디를 하곤 가버렸다..

"이년................ 있으면 다음에 또 만나죠!!!"

ㅋㅋㅋ....우~~띠..열 받어..^^


 

요즘 바짝 인터넷을 달구는 성인유머

 

 

 

밤에 빨래 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하는 말은? ~~자지 왜 빨어?


'낯선 여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를 5자로 줄이면? ~~혹시 이년이?

사사오입이란?~~ 네번 싸고도 다섯 번째 또 넣는다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 ~~서있는 남자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 속 좁은 여자

겉옷을 벗기면 속옷이 나오고 속옷을 벗기어 빨면 흐물흐물해지는 것은?~~

동그란 모양인데 만지면 물렁물렁하고 끝에 꼭지가 있는 것은?~~ 풍선

젊은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불법무기소지죄

젊은 여자가 남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방화죄

늙은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면 무슨 죄인가? ~~불량무기소지죄


그러나 그남자가 훈방됐다. 왜?~~ 물총은 무기가 아니므로.

할머니가 남탕에 들어가면? ~~방화 미수죄

아가씨의 엉덩이를 방뎅이라 하는 이유는?~~

방어를 해야 하니까

아줌마의 엉덩이를 엉덩이라 하는 이유는?~~ 엉엉 받아 주니까

과부의 엉덩이를 궁뎅이라 하는 이유는?~~ 궁하니까

 

빼다 박았군


이제막 결혼한 신혼부부

한밤중에 한참 일을 치루는데

그 순간 부엌쪽에서

"딸그닥"하는 소리가 났다

깜짝놀란 남편"집어 넣었던걸 (?) 빼고

부엌쪽으로 갔다

고양이가 그릇을 뒤지는중...

확인을 하고 돌아온 남편

"고양이야!!!" ㅠㅠ

뺏던것을 다시 집어 넣고 일을

시작하는 남편...

몇달이 지난후~~~

그때 생긴 아이가 태어났는데...

사람들은 이 아이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

*

*

*

*

*

음~~!! "빼다 박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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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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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춘자|작성시간19.02.1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신내동|작성시간19.07.14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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