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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뮤직 시리즈


(월드뮤직) 2부: 보사노바, 삼바의 브라질

작성자유희|작성시간11.08.07|조회수644 목록 댓글 4

삼바와 보사노바 삼바는 브라질에서 태동한 리듬입니다. 열정적인 경쾌함이 특징인 삼바리듬에 모던재즈기법을 도입한 것이 보사노바 리듬입니다. 따라서 삼바와 보사노바는 서로 같은 형태의 리듬이기 때문에 피아노 연주 역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삼바 리듬으로 유명한 노래는 디스 마스카라등이 있으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리듬만 수입하고 음계는 이질적인 면이 많은 이유로 도입하지 않은 나라가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삼바나 보사노바 리듬에 동양 특유의 5음계 또는 6음계 중심의 음계를 접목시켜특이한 효과를 내려는 시도가 활발하다.

 

삼바나 보사노바는 열정적인 리듬에 비해 의외로 연주할 때는 그다지 난해한 리듬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싱커페이션과 서스펜션을 요구하는 부분이 아닌 한 자기 박자에 충실하면서 액센트와 리듬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좋은 연주가 되리라 생각된다. 또한 삼바와 보사노바 리듬은 피아노 솔로로만 하기에는 부적합 한 리듬이며 드럼과 베이스등 앙상블적인 요소로 이해되어야만 한다. 각 리듬을 피아노로 무리하게 리듬적인 요소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정말 피해야한다 .

 

다시 말해 드럼과 베이스가 각 리듬을 지속적으로 연주해주는 상황에서 피아노까지 리듬을 표현한다면 연주자체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연주하고자하는 리듬을 피아노 주법으로 모든 것을 소화해낼 수 없는 것을 이해해야만 하는 것이다.

 

 

삼바

 

삼바춤은 강렬하고 독특하나 율동을 지닌 생동감 넘치는 춤이다. 원래 아프리카에서 유래되었으며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던 흑인노예들에 의해서 브라질 북부의 바히야 지방에서 보급되었고, 마침내 브라 질의 대표적인 춤이 되었다. 처음으로 서양인들의 시선을 끈 것은 연례행사로 열리는 리오데자네이로의 카니발에서였다. 지금도 브라질에서는 삼바학교가 번창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삼바리듬과 기본동작을 발전시키고 있다. 음악은 2/4박자로 두 번째 박자에 액센트가 있으며 1분에 48∼56소절의 템포이다.

 

앞뒤로 걷는 단순한 스텝, 상하·전후·좌우로 흔드는 몸동작을 특징으로 하며 분절 리듬을 동반하는 4/4박자의 음악에 맞춰 춘다. 각 쌍이 서로 껴안고 제자리에서, 또는 바닥을 돌면서 추며, 변형 스텝을 밟기 위해 서로 떨어지기도 한다. 이 춤은 주로 1870경~1914년에 유행한 마시셰에서 갈라져나왔다. 브라질에서는 사교춤 형태의 삼바와는 별도로 더 오래되고 아프리카적인 색채가 강한 유형의 삼바도 춘다. 종종 바투케라고 불리는 이 춤은 일종의 집단무로서 2겹의 직선, 또는 1명의 독무자를 가진 원형 형태로 진행된다.

 







BOSANOVA

 

(포르투갈어로 '新潮流'라는 뜻) 1950년대말에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빔 등이 삼바(브라질의 춤과 음악)와 쿨 재즈가 결합해서 만든 브라질의 대중음악. 삼바에서 나온 음악 형식이지만, 삼바보다 멜로디가 더 감미롭고, 타악기가 덜 강조된다. 2/4박자의 당김음으로 처리되며 악기 편성은 다양하지만 의도적으로 단순하게 짜여져 있어 몇 개의 리듬 악기들, 예를 들어 기타, 마림바우(활 모양의 현악기), 북, 한 음으로 된 피아노 반주로 제한된다. 노래에서는 기악을 배경음으로 물러서게 하여 가수에게 더 많은 즉흥 연주의 기회를 갖도록 해준다. 춤을 위한 보사노바는 미묘한 신체적 리듬과 '투 스텝'의 발 움직임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삼바와 거의 같다.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인물로는 바덴 포얼, 짐보 트리오,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빔, 스탠 게츠, 허비 만, 주앙 질베르토 등을 들 수 있다.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곡으로는 조빔의 '이파네마의 소녀(The Girl from Ipanema)'일 것이다.

 

이 장르는 재즈에서 큰 영향을 받았고, 남미에서 크게 유행했으며, 영화 "검은 오르페우(Orfeu Negro)"가 나온 후 잠시 동안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기도 했다.

 

해질 무렵 바다에서 불어오는 가벼운 바람이 귀를 어루만지는 듯한 음악, 나른하면서도 로맨틱한 리듬… 보사노바는 은근히 섹시한 음악이다. 혹자는 사랑이 끝난 후의 허무함을 담은 음악이라고도 했고, 보사노바 최고의 작곡가, 안또니오 까를로스 조빔 (Antonio Carlos Jobim 혹은 Tom Jobim)은 ‘ 차분하고 사랑과 낭만이 있지만, 들떠있는 음악’이라고 보사노바를 정의하기도 했다.

 

보사노바 (Bossa Nova)의 사전적인 의미는 ‘새로운 경향’. 보사노바는 1950년대 중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바닷가, 코파카바나에서 탄생한 음악이다. 코파카바나는 브라질의 중상류층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 곳의 클럽에는 미국의 영화나 음악, 특히 재즈에서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려는 쿨한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그 중에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과 비니시우스 지 모라이스 (Vinicius de Moraes)도 있었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과 비니시우스 지 모라이스의 첫만남은 1956년에 이루어졌다. 작가이자 외교관이었던 비니시우스가 파리에서 근무할 때 썼던 희곡 ‘흑인 올페’의 음악을 조빔에게 의뢰하기 위해서였다. 레코드 회사의 전속 뮤지션으로 활동하던 조빔은 단순히 돈이 된다는 이유로 청을 받아들였지만, 그 결과로 보사노바 최고의 작곡, 작사 콤비인 조빔 비니시우스 콤비가 만들어졌다. 두 사람은 하루에 3곡을 만들어낸 날도 있을 정도로 두터운 친분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Chega de Saudade (No More Blues), Agua de Beber (Water to Drink), The Girl from Ipanema, A Felicidade (Happiness) 같은 명곡을 쏟아냈다. 그리고 이 모임에 한 명이 추가되면서 보사노바는 음악 장르로 완성됐다.

 

1958년 조빔은 보사노바의 효시로 불리는 노래, Chega de Saudade를 녹음하면서 한 뮤지션을 끌어들였는데, 그가 바이아 지방 출신의 조앙 질베르또 (Joao Gilberto)였다. 조앙 질베르또는 다른 기타리스트와는 차이가 나는 독특한 리듬을 연주했는데, ‘바라손’이라는 바이아 지방의 이 리듬은 보사노바의 원점을 제공했다. 싱코페이션이 많으면서 리듬과 멜로디를 동시에 연주하는 기타, 그리고 음정이 맞지 않는 듯이 속삭이는 조앙 질베르뚜의 노래는 보사노바만의 특징을 확립시켜줬다. 조앙 질베르또가 가져온 바라손 리듬에 아주 느린 보컬 삼바 음악인 Samba Cancao (쌈바 깐싸웅)과 당시에 라디오가 보급되면서 유행하던 미국의 모던 재즈가 결합하면서 새로운 음악 장르가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쿨 재즈라고도 불렸던 이 장르는 노래, Desafinado (Off Key)에 나오는 가사 Bossa Nova로 대체됐고, 삼바를 혐오하던 브라질 백인 상류층으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대중음악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었다.

 

이 때 활동하던 브라질 보사노바의 초기 뮤지션들로는 보사노바의 뮤즈로 불렸던 Nara Leao (나라 레아웅)을 비롯해 Carlos Lyra (까를로스 리라), Roberto Menescal (호베르뚜 메네스까우), Maria Creuza (마리아 끄레우자), Toquinho (또낑유), Baden Powell (바덴 포웰), Sergio Mendes (세르지오 멘데스) 등이 있다.

 

보사노바의 위기와 변화

 

브라질 정치 환경의 변화 때문에 보사노바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1960년대 들어 좌파와 우파의 대립이 격화되면서 현실을 외면했다는 이유로 보사노바 뮤지션들은 비판의 대상이 되었고, 좌파 군부 독재가 시작된 1964년 이후에는 보사노바 뮤지션들 사이에도 분열이 나타나, 일부는 저항을 택했고, 일부는 망명을 택하기도 했다. 그로 인해 브라질내의 보사노바의 열기는 급속하게 식어버렸고, 브라질 뮤지션들이 대거 이동해 간 외국, 특히 미국에서 보사노바는 새로운 붐을 일으켰다.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의 카네기홀 공연으로 시작된 브라질 보사노바의 미국 공략은 순조롭게 진행됐고, 조앙 질베르또는 재즈, 세르지오 멘데스는 팝 분야에서 보사노바를 미국 음악계에 정착시켰다. 게다가 미국의 재즈 뮤지션들의 보사노바에 대한 호감은 보사노바의 세계 전파에 큰 기폭제가 되었다. 스탄 게츠 (Stan Getz)와 찰리 버드 (Charlie Bird)의 [Jazz Samba], 폴 윈터 (Paul Winter)의 [Jazz Meets the Bossa Nova], 허비 맨 (Herbie Mann)의 [Do the Bossa Nova with Herbie Mann] 같은 대가들의 연이은 보사노바 앨범 발매는 보사노바를 세계적인 음악 장르로 만들어줬고, 스탄 게츠와 조앙 질베르또뿐 아니라 조빔과 당시 조앙 질베르또의 아내였던 아스뜨루드 질베르또 (Asturd Gilberto)가 참여했던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명반 [Getz/Gilberto] (1964)는 빌보드 앨범 차트 2위까지 오르는 대박을 터뜨렸다. 이 앨범이 아쉽게 정상을 차지하지 못했던 이유는 비틀즈의 브리티시 인베이전 때문이었다. 비틀즈의 열풍 속에서 거둔 [Getz/Gilberto]앨범과 수록곡 The Girl from Ipanema의 대성공은 보사노바의 질긴 생명력을 예고하는 신호가 아니었나 싶다.

 

조빔을 비롯한 브라질 작곡가들의 1950, 60년대 보사노바 명곡들은 스탠다드 넘버로 전세계에 울려 퍼지고 있다. The Girl from Ipanema를 비롯해, Desafinado, Corcovado (Quiet Night of Quiet Stars), Insensatez (How Insensitive), Aguas de Marco (Waters of March), Samba de Uma Nota So (One Note Samba), Vou Te Contar (Wave)… 올디스 재즈 넘버처럼 전세계 가수들의 레파토리가 되었다. 하지만 ‘새로운 경향’ 이었던 보사노바는 더 이상 새로운 음악이 아니다. 과거의 영광에 안주해서 변화를 거부하는 정체된 음악이 되어 버렸다.

 

조빔과 비니시우스 그리고 조앙 질베르또라는 창시자가 비교적 명확한 이 장르는 2000년대에 들어서야 진화를 위한 발걸음을 떼고 있다. 근원지는 역시 고향 브라질이다. 일렉트로니카와 결합된 보사노바, 일렉트로닉 보사노바 혹은 누보사 (Nu?Bossa) 뮤지션들, 쎌수 폰세까 (Celso Fonseca), 베벨 질베르또 (Bebel Gilberto : 조앙 질베르또의 딸), 마리자 몬찌 (Marisa Monte), 그룹 보싸꾸까노바 (Bossacucanova) 그리고 클래시컬 보사노바를 추구하는 자키스 모렐렌바움 (Jacques Morelenbaum), 아방가르드 전위 음악으로 폭을 넓히고 있는 아르토 린제이 (Arto Lindsay), 보사노바를 더욱 더 재즈쪽으로 밀착시키고 있는 호자 빠쏘스 (Rosa Passos) 등이 보사노바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만들어진 여유로운 음악이라서 그럴까? 보사노바는 왠지 모르게 풀어지고 싶을 때 선택하게 되는 음악이다. 보사노바를 기왕이면 콧소리가 들어간 부드러운 브라질식 포르투갈어로 부른 곡으로 들어보자. 어쩌면 꿈결에 리우데자네이루 아파네마 해변의 매력적인 여인을 만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보사노바 음악여행 to Rio de Janeiro

 

에반겔리온에 나오는 엔딩타이틀 Fly Me to the Moon은 가장 유명한 재즈 보컬곡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절반만 맞다. 이 노래는 사실 재즈 보컬곡이기 이전에 보사노바이기 때문이다. Antonio Carlos Jobim과 Gilberto 그리고 Stan Getz의 앨범 역시 가장 많이 팔린 재즈명반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보사노바이다. 보사노바는 브라질 음악이면서 재즈로 분류되는 독특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데 , 재즈 사조라한다면 일반리스너들이 가장 쉽게 수용할 수 있는 가장 상업성있고 편한 재즈스타일이라 할 수 있다.

 

보사노바-1950년대 말기에 브라질의 도회풍 삼바에서 재즈의 영향을 받아 파생한 포퓰러뮤직. 보사노바라는 말은, J. 질베르토의 연주양식에 대해서 A.C. 조빙이 명명한 것으로서, <새로운 감각> <새로운 경향>을 뜻한다. 삼바에 대한 보사노바의 혁신성은, 삼바의 리듬을 기초로 한 리듬구조와 브라질의 구상시(具象詩)와 유사점을 갖는 가사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 있다. 또한 보사노바에서는 선율·화성·리듬이 혼연일체가 되어 있으며, 반주악기의 주력인 기타는 화음을 리듬적으로 울리듯이 연주한다. 창법의 특징으로서는 전통가요의 창법을 받아들여서 콧소리로 억양을 붙이지 않고 거의 이야기하는 것 같은 가락으로 노래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이와 같은 기타연주법과 창법의 고안은 질베르토에 힘입은 바가 크다.

 

보사노바는 재즈와 브라질의 로컬음악과의 결합된 재즈의 한 축으로서 현재 세계에서 널리 불려지고 있다. 음악의 기본적인 틀은 라틴풍의 흥겹고 즐거운 음악을 지향하며 본토 브라질의 보사노바의 경우 미국에서 불려진 보사노바와 달리 영어와 브라질어(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한다)로 불려진다. 많이 알려진 보사노바곡의 대부분이 브라질 중에서도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리오 데 자네이루의 지명으로 되어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보사노바의 창시자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빙, 조앙 질베르토, 아스트루드 질베르토 등이 모두 리오 데 자네이루 출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사노바를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리오 데 자네이루의 풍광과 함께 음악을 들으면 더욱 느낌이 온다. 보사노바와 함께 리오 데 자네이루를 사진으로 기행 해 보자.

 

Corcovado

 

작년에 新세계 7대불가사의 중 하나로 선정된 리오의 예수상. 이 예수상이 있는 언덕의 이름이 바로 Corcovado 이다. Corcovado는 해발 790m의 리오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이며 그 산봉우리의 정상에는 30m 높이의 팔 벌린 예수상이 서 있다. 리오데자이네루의 가장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며 나아가 브라질을 대표하는 석상이다. 리오 데 자네이루공항에서 보타포고와 해안을 끼고 순환하는 도로 및 해변, 리오의 도심 어느 곳에서나 Corcovado를 볼 수 있으며 리오를 찾는 모든 관광객들이 반드시 찾는 관광코스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Corcovado 정상에서는 리오의 모든 곳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기차와 자동차를 이용하여 거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다.

 

Getz/Gilberto에는 가장 유명한 보사노바곡 중에 하나인 Corcovado(Quiet Nights And Quiet Stars)가 있는데, Jobim이 작곡했으며 스탄겟즈와 남편인 Joao Gilgerto가 연주하고 아내인 Astrud Gilberto 가 보컬을 맡았다. 조용하고 감미로운 아스트루지의 목소리가 이곳의 분위기와 딱 어울린다.

 

Ipanema

레스토랑 Garota de Ipanema

 

보사노바 최대의 히트곡인 Girl From Ipanema, ‘이빠네마 소녀’라는 이곡의 원곡명은 Garota De Ipanema 로서 그 뜻은 ‘이빠네마의 아름다운 여인’이다. 여기서 Ipanema는 Copacabana 해변과 함께 남미 최고의 해변으로서 하얀 모래사장과 깨끗한 물, 한적하고 아름다운 아가씨들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안토니오 칼를로스 조빙과 조앙 질베르토가 살던 동네이기도 하다.

 

Girl From Ipanema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자면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빙이 이빠네마의 한 레스토랑에서 악상을 구상 중이었는데 창밖으로 너무도 아름다운 젊은 아가씨가 지나갔고 그 아가씨의 모습과 움직임에 영감을 받아 그 레스토랑에서 즉석해서 작곡한 곡이다.




삼바의 초기 음악인 '쳉가데사우다데'

 

Chega de Saudade - Dizzie Gillespie





The Girl from Ipanema - A. Carlos Jobim



(Bosanova)Cuesta Abajo - Carlos Gar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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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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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1.08.08 우와~ 쥑여주는 내용이네요...
  • 작성자유희|작성시간11.08.13 즐감..^^

    음악 다운로드해서 첨부했습니다.
  • 작성자유희|작성시간11.08.13 '보사노바' 는 추가 하겠삼.
  •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2.02.05 [이미지 86x64 & 대문140자]

    2부 보사노바 삼바의 브라질◇
    삼바와 보사노바 삼바는 브라질에서 태동한 리듬입니다
    열정적인 경쾌함이 특징인 삼바리듬에 모던재즈기법을 도입한 것이 보사노바 리듬입니다. 따라서 삼바와 보사노바는 서로 같은 형태의 리듬이기 때문에 피아노 연주 역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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