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광일(웃음치료사 창시자) 매주 화요일 무료 웃음치료 실시

작성자한광일|작성시간12.04.02|조회수7,864 목록 댓글 105

 

한광일 직강 - 매주 화요일  무료 웃음치료 실시

                   자격증 교육은 유료, 매주 1회 진행(www.ha.or.kr)

 

강사 : 한광일(웃음치료사 창시자, 웃음치료법, 스트레스치료법 등 30권 저자)

장소 : 사)국제웃음치료협회 강당(남영역, 숙대입구역 출구)

회비 : 무료입니다

일정 : 매주 화요일 3~4시

                        특별한 사유로 부재시 더 훌륭한 강사님이 진행

대상 : 웃음치료를 받고 싶은 누구나

        각종 불치병, 난치병, 고질병, 우울증, 암환우, 불임부부, 불면증, 갱년기 환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으신 분

        자신감이 필요하신 분

        재미있는 강사가 되고 싶으신 분

        저의 강의를 들으신 분과 이글을 보시는 분들을 추천해 주세요

        @ 강의전에 개인적으로 질병을 말씀해 주시면 맞춤형으로 특강을 해드립니다.

 

문의 : 02) 712-3192~3, 02) 712-3475~6

 

사) 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웃음센터 www.ha.or.kr

 

 

     한광일의 웃음치료 기적 사례들 ‘불치병, 난치병, 고질병’

 

* 20년 된 우울증을 웃음으로 바꾸었습니다 (한국웃음센터 방명록에 남겨진 글)

 

- 원본 -

 

존경하는 한광일 박사님!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체험 사례를 쓰게 된 것은 혹시나 제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람에서입니다.

저는 그동안 우울증(편두통 동반)을 벌써 20년째 앓아왔습니다. 병세가 심해질 때마다 약국에서 시판되는 두통약과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우울증 치료제를 항상 복용해 왔습니다. 2005년 초부터는 그 증세가 더욱 심해져 남편과 같이 있어도 우울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해도 우울하고,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불면증까지 겹쳐 매순간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정말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민 끝에 신경정신과에 3개월 입원하였으나 퇴원 후 며칠 지나서 다시 우울증이 재발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삶의 의욕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자포자기 상태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지인을 통해 웃음치료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료 공개세미나가 있다고 하길래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이유 없이 웃는 사람들이 이상하고 어색해서 마치 미친 사람들을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했던 사람들 표정을 보니 너무나도 밝고 즐거운 것이었습니다.

한광일 원장님이 웃음으로 우울증을 치료한 사례를 말씀하셨던 것과 웃음이 면역력을 높여주고, 스스로를 치료할 수 있는 자연 치유력을 만든다고 하신 말씀, 그리고 부작용 없이 병을 막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웃음이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지만 내 인생 마지막으로 이런 기회가 온 것도 무슨 하늘의 뜻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그 다음 주에도 참석했습니다. 그렇게 소심하고 내성적인 저도 두 번째 참석할 때는 어찌나 웃기던지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웃어본 날은 아마도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달아 2주를 더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제게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밤마다 불면증에 시달렸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숙면을 취하게 되었고, 두통약을 먹지 않으면 지내지 못하던 제가 두통약을 먹지 않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신기하고 기분이 좋아서 제가 다니던 병원에 가서 검진을 해보았습니다.

담당 의사선생님이 검사 결과를 보시더니 한 달 전보다 우울증 증세가 눈에 띄게 호전되었고 증상도 거의 사라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웃음치료 세미나에 참석하고 이런 변화가 일어나다니 지금도 놀랍기만 합니다. 2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우울증에서 해방되어 약도 전혀 복용하지 않고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20년 동안 앓아온 우울증을 말끔히 씻은 후 저는 기쁜 마음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우울증을 앓고 있는 많은 분들이 이 웃음치료 공개세미나를 통해서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 웃으면 건강해집니다!! 웃음으로 건강하세요!!

 

 

* 류머티즘 균보다 더 강한 웃음 바이러스 (한광일 한국웃음센터 방명록에 남겨진 글)

 

- 원본 -

 

결혼 생활 20년 동안, 나는 남편과 네 딸의 뒷바라지를 하느라 나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었다. 이제 생활도 좀 안정되고 한숨 돌릴 나이가 되자 갱년기 우울증이 찾아왔다.

 '나는 여태껏 나를 위해 산 인생이 아니라, 가족들의 필요를 채워 주기 위한 도구로만 존재 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나 슬프고 외로웠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류머티즘 관절염이라는 병까지 걸려 나를 괴롭게 했다. 우울증에다 류머티즘 관절염까지 겹치니 정말 살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었다. 심지어는 먹고 잠자는 일에서조차 불편을 느끼기 시작했다. 어느 날엔 손가락 관절 마디마디가 너무 아파서 손에 쥐었던 숟가락을 떨어뜨려 밥을 먹을 수가 없던 적도 있었다. 나 자신이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하게 느껴졌던지 참 많이도 울었다.

신경정신과로 류머티즘 내과로, 마음 아프고 몸 아파서 병을 고쳐보겠다고 이리저리 정신없이 뛰어다녔다. 그렇게 우울증이 조금 나아지는가 싶더니, 얼마 전부터는 기침을 할 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와서 종합병원에 가서(입원해서) 기관지 내시경을 하고 X-RAY를 찍었다.

심한 기관지염에 기관지 확장증이라는 병명이 나왔다. 류머티즘 균이 폐에 침투해 치명적인 상태이니 전신마취를 해서 2시간 동안 피부절개를 하고 조직을 떼어내 검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영화배우 김우식 씨도 나와 같은 병명이었는데 결국 사망했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나는 조직검사도, 약물치료도 더 이상은 지긋지긋해져 의사의 말도 듣지 않고 병원을 그냥 나와 버렸다.

몇 년 전 택시기사 아저씨가 ha.or.kr로 들어가서 한광일 원장님이 하시는 웃음치료 동영상을 듣고 삶이 달라졌다는 말을 했던 것이 떠올라서 기대 반 의심 반의 심정으로 숭례문에서 하는 무료 웃음치료에 한번 참가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실없이 웃으려니까 이상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웃음으로 다시 살아나리라는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갔기 때문에 열심히 따라 했다. 빌딩 사이에 서서 허공을 향해 웃다 보니까, 어느새 가슴이 뻥 뚫리고 기분이 좋았다.

푸른 창공이 모두 내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관절이 욱신욱신하고 콜록콜록 기침을 하던 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행복해 하는 내가 그 자리에 서 있었다. 너무나 기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그 다음 두 번째 남대문 웃음치료 강습에서는 한번 해 보았던 경험으로 자신감이 생겨서 더 열심히 크게 소리 내어 웃다가 보니까 그곳에 온 여러 명의 사람들 중에서 웃음여왕으로까지 뽑히게 됐다.

 그 다음 주 화요일에 호흡기 내과에서 X-RAY사진을 찍었는데 기관지염증과 기관지 확장증이 다 치료가 돼 있었고, 류머티즘 피검사 결과 염증치수도 거의 정상 수치로 뚝 떨어졌다. 뛸 듯이 기뻤다. 나만큼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였다. 내가 받은 이 행복감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은 생각에 나도 웃음치료사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지금 나는 웃음 전령사가 되는 꿈을 키우고 있다. 무료 웃음치료를 개설해서 즐겁고 기쁜 인생을 선물해 주신 한광일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 세쌍둥이 아빠 46세에 몽정하다 (한광일 한국웃음센터 방명록에 남겨진 글)

 

- 원본 -

 

저는 46세의 세쌍둥이 아빠입니다. 웃음치료사교육 14기에 입소하기 전 식중독으로 아이들과 병원응급실에 실려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제가 교육장에 입소하겠다고 하자 가족들은 극구 반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14기 웃음치료사 과정에 입소했고 거기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입소 첫날 저녁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몸이 가벼워져서 잠이 들었는데… 제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몇 십 년 만에 새벽에 몽정을 했던 겁니다. 너무 신기해서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기뻐하시면서 교육생들 앞에서 발표하라고 하셨고, 좀 쑥스럽기는 했지만 제 경험을 말했었습니다.

그 뒤, 저는 '미스터 몽정'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웃음에 대한 믿음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한광일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55세 폐경기 어머니 다시 생리하다 (한광일 핸드폰 폰메일로 2번 받음, 2명)

 

 

 

* 불면증도 한방의 웃음으로! (한광일 한국웃음센터에 방명록에 남겨진 글)

 

- 원본 -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는 너무 추웠고 많은 분이 함께 하진 못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엔 바람이 불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덥기까지 했어요.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주일이나 못 만날 생각을 하니 좀 서운하네요.

하지만 집에서라도 열심히 웃어보겠습니다. 저는 오늘까지 3번 무료치료에 참석했는데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아토피가 심하게 발병했고 이것저것 치료해보았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출산 이후에 다시 심각해졌다가 현재는 많이 좋아진 상태이긴 합니다.

옷 입고 밖에 나가면 남들이 잘 모르니까요. ㅋㅋ 그래도 지금보다 더 건강해지고 싶고 둘째도 낳고 싶은 욕심입니다. 둘째 낳고는 정상인으로 살고 싶은 맘에 이곳을 찾았습니다. 한 2년 이상 고생하느라 불면증 아닌 불면증이 있었거든요.

가려움증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자던 버릇이 병이 호전된 지금까지도 남아 있어서, 멀뚱멀뚱 몇 시간씩 누워있어야 했는데 웃음치료에 참석한 이후부터는 무지 잘 잔답니다.

정말 이젠 살 것 같아요. 오랫동안 얼굴이 망가졌다가 회복되어서인지 얼굴 근육도 많이 굳어있었는데 요즈음 표정이 많이 밝아졌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도 좋아요.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을 꿈꾸며 감사의 글 남깁니다. 14일에 뵈요. 하하하하하하.

 

 

* 암도 무섭지 않아! (한광일 한국웃음센터 방명록에 남겨진 글)

 

-원본 -

 

한광일님 안녕하세요?저는 한광일님의 무료 웃음 특강을 벌써 세 번째 다녀왔습니다. 저는 원래 성격도 활발하고 잘 웃는 성격이었죠.

그런데 너무 힘든 일을 겪는 과정 중에 저도 모르는 사이, 얼굴에서 웃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얼마 전 저는 폐암말기에서 뇌로 전이된 3개월 시한부를 선고 받았습니다. 하늘이 노랬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고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신앙에 매달리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죠.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에 암환자 모임에 한광일 님의 웃음특강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웃음특강에 참석할수록 신기하게도 제 얼굴에 웃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것은 절망의 늪에서 헤매던 제게 삶의 희망이 새록새록 생겨난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꺼져가는 불씨에 다시 온기가 붙기 시작한 것처럼 말입니다.

요즈음 저는 너무나 평온하고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변하다 보니 남편과 아이들도 전보다 더 많이 웃게 되고 가정의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병원에서 CT검사를 했는데 믿을 수 없게도 의사 선생님은 많이 호전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보다 의사선생님이 더 좋아하시더군요. 참 감사할 일입니다. 웃음이 저에게 준 것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한광일 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 한광일 원장님 강의 참관수기 올립니다.

 

 

 * 편두통이 말끔히(한광일 한국웃음센터 방명록에 남겨진 글)

 

- 원본 -

 

1. 일시 : 2009.11.16.10:00~12:00.

2. 장소 : 서울 서초구 방배3동 교육과학기술원 교육동 강의실

3. 대상 : 전국의 기라성같은 엘리트 교장,교감선생님들 약 70여명

4. 동행 : 꽃보다 남자 F4 임정택강사님안녕하세요! 212기 긍정의 힘 유창선입니다. 평소에 웃음치료 재교육의 필요성과 생활에서의 웃음치료의 한계를 느껴오던차에 원장님 강의일정을 보고 용기를 내어서 원장님께 문의 드렸더니 흔쾌히 참관을 허락해주셔서 본 강의를 수강하게되었습니다.

강의날 아침 강의장소를 몰라서 전화를 드렸더니 친절하신 임정택강사님이 안내해주셔서 무사히 현장에 도착하게되었습니다. 강의실에는 임정택강사님은 원장님의 강의가 매끄럽게 진행하도록 마이크음향을 테스트하고 교육자료를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수강생들은 머리가 희끗희끗하고 근엄하게 생기신 교장,교감선생님들이 70여명 삼삼오오 쉬고계셨습니다.순간 저의 머리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원장님이라도 강의에 이골이 난 교육계의 터줏대감님들을 모시고 과연 잘 해내실수있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니 우리 원장님이 누구신가? 대힌민국 명강사가 아니신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과연 오늘 웃음치료 강의를 어떻게 풀어가실것인가 기대가 되면서 어서 강의가 시작되기만을 기다리면서 설레이는 가슴을 억누르고 있었습니다.드디어 수강생대표의 강사님소개가 끝나고 원장님은 잠깐 뜸을 들이시고는 경쾌한 음악과 함깨 등장하시더니 호탕한 복식호흡으로 한바탕 박장대소를 하시면서 어리둥절해하는 수강생들을 7초안에 휘어잡으시는것이었습니다.

정말 원장님의 카리스마에 혀를 내두를수밖에 없었습니다. 역쉬 명강사는 틀리구나!원장님은 마치 50대의 교장 교감선생님들을 어린아이 다루듯 하시면서 웃음보따리를 풀어놓으셨습니다. 완고하실것같은 교장 교감선생님들은 마치 어머니앞에 어린아이들처럼 까르르 웃으며 배꼽을 잡기도하고 야한(?)이야기에 어쩔줄 몰라 당황하기도하며 완전히 원장님께 순식간에 압도당하였습니다.

먼저 손가락게임으로 사주를 풀어주신다며 여러가지 기질에 대하여 언급해주시고 수강생들을 절벽밑으로 뚝 떨어뜨렸다가는 다시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의 기질을 파악하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사랑할수있도록 격려해주셨습니다.

원장님은 박수를 통한 웃음치료를 하시면서 유치원,초등학생,중고등학생,대학생둥의 버전으로 둘씩 마주보게하시고 진행하시는데 하는데 평범한것을 가지고 원장님은 얼마나 진행을 재미있게 하시는지, 저는 대강은 아는 내용이지만 같이 동참해서 하는데 제눈에 눈물이 나올정도로 웃고 즐기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대상자들이 교육가들이심을 배려하여서 보너스로 FUN리더쉽과 학교에서의 FUN교육이 왜 중요한지 대상자들에 맞게 맞춤강의를 진행하실때 수강생들은 다 고개를 끄덕이며 완전히 웃음치료에 빠져들며 원장님과 수강생들이 하나가 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시간이 언제 지났는지도 모르게 1시간이 후딱가버리고 쉬는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소 날씨가 쌀쌀해서 다른 강의시간에는 강의실을 나오지 않는다던 수강생들은 거의 복도로 나와서 웃음치료로 인한 열기를 식히며 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흐믓한 표정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앉아있던 제주도에서 오신 교장선생님이 자기 간증을 하였습니다.수업시작전에 편두통이 심했답니다.

그래서 어쩔줄 몰라하다가 웃음치료강의라는 말을 듣고 한번 이분이 진짜 명강사인가 아닌가를 테스트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열심히 따라할때 편투통이 나는지를 시험해 보겠다고 혼자 다짐을 하였답니다.

그래서 한시간동안 적극적으로 따라했더니 정말 신기하게 편두통이 사라졌다면서 간증을 할때 옆에 계시던 분들이 눈이 휘둥그레지며 감탄을 연발하며 둘째 시간을 더욱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아! 이제 둘째 시간은 무엇을 해도 다 통하고 대박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을 얼마나 열강을 하셨던지 옷이 흠뻑 적셔져서 옷을 갈아입으시고 다시 강의에 임하셨습니다. 이제는 모든 수강생들이 자기 병도 한번 나아보겠다는 자세로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처음에 교장 교감선생님들이라 강의가 어려울것이라는 생각은 기우였습니다.

원장님은 우리나라와 유대인의 노벨상수상자를 언급하시며 웃음교육의 펄요성을 언급하셨습니다.그리고 원장님께서 불우했던 청소년기를 겪으시며 문제아로 고등학교를 다녔지만 수십년이 지난후 그 모교로부터 웃음강의 요청을 받아서 강의를 하셨다며 진정한 교육이란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가르치고 열정있는 사람으로 키워야한다며 강의하실때 수강생들은 한참웃다가는 다시 숙연한 교육자의 자세를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원장님이 조금더 진지하게 진행하시면 금방 눈믈을 흘리실것같은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완전히 원장님을 수강생들을 마음껏웃게하시고 울게하시는 신통한 능력이 있었습니다.아쉽게 시간이 되어 조수미의 노래를 부르며 다같이 화이팅을 외칠때 강의실은 감동으로 가득차올랐습니다.

 이 강의가 교육 전반부에 배치되었으면 더 좋은 분위기로 교육받았을틴데라고 아쉬워하시고 서로 앞다투어 원장님의 명함을 지갑에 소중히 간직하시고 서로 기념촬영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가슴이 벅차오르는것을 느꼈습니다.

교장 교감선생님들에게도 웃음치료가 필요하다는것을 보고, 또 선생님들이 원장님께 감사를 표현하는것을 보고 정말 웃음치료가 너무나 멋지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강의후 원장님과 자연스럽게 웃음치료에 나눌수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 감사를 표현하고 싶었던것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원장님이 손수 하나하나 피와 땀과 눈물로 작성한 소중한 자료들을 아무 조건없이 나누어주시고 우리 웃치사선생님들이 다 잘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즉석에서 강사방을 만들어주시겠다고하시며 번개로 강사방을 보너스로 주셨습니다.

저는 원장님이 그렇게 컴퓨터를 잘하시는줄 몰랐는데 원장님은 지금은 시(시간)테크시대라며 무엇이든 미루지 않고 생각나면 즉시 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역쉬 명강사는 틀리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더 놀랍게 알게된 사실은 이 강사방의 홍보를 위하여 원장님 사비로 연 수천만원의 유지비를 지불하신다는 소식을 듣고는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정말 말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시며 웃음치료사선생님들을 응원하시는 원장님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은 이번 강의 전에 잠을 두시간 밖에 못자고 아침에 일어날때는 너무나 피곤하여 코피를 쏟으시고 아침식사도 못하셨지만 웃음치료에 온몸을 던지시는것을 직접 보면서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이만한 열정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명강사는 그냥 되어지는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정말 기쁜하루였습니다. 한광일 원장님 화이팅! 웃치사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이 생깁니다.

 

 

* 세가지 암을 치료했다(한광일에게 온 메일)

 

** 이글을 몇일전 그분이 저에게 보낸 쪽지라서 비밀로 하고 싶었는데,,,,,,,,,,,,,,

당연히 허락을 받고 이곳에 올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행복한 소식이기에 암에 고통받고 있는 회원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으시라고 이 소식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더 건강하시라고 여러분의 응원 부탁드립니다(한광일)

 

- 원본 -

 

안녕하세요 한광일 교수님..웃음을 찾았고 정말 병을 이겨내고 웃음강의도 잘 하고 있습니다.

ㅎㅎ 봉사 수준이지만..

이달부터는 봉사도 접었습니다 직장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유방암 진단받고 수술하고 보너스로 함께 뇌종양을 진단받고 2년전 자궁암 진단을 받고..

지금은 너무 너무 건강합니다.

주위에 친 인척들은 웃음으로 제가 다시 살아 낫다고 합니다.

아주 전에는 명랑하고 쾌활했지만병으로 싸울적에는 병원문을 나서지 못하는 줄 알았습니다.

더 진즉에 웃음을 알았더라면..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웃음을 알았고 웃음이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몸소체험입니다.

 울 언니들이 그래요 웃음이 저렇게 좋은지 몰랐다고.. 정말 놀라워 합니다...

친정 고모들도 언니들도 무지하게 좋아 합니다.

교수님께 한번도 감사 인사 못드렸는데 이 지면을 통해서 감사 드립니다.

제 생활에 활력이 넘쳐나고 옆사람들도 제 덕분에 즐겁답니다 ㅎㅎ

웃음강의 봉사 그만하고 이제는 건강해졌으니 직업을 선택했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아주 박장대소 즐거웠습니다. 직원들이.. 너무 좋아 하네요 ㅎㅎ

교수님 감사 합니다.

건강하게 건강하게 잘 살께요..

 

 

* 신장암, 간암을 웃음으로 치료했다 '나의 몸을 바친웃음'(한광일에게 온 메일)

 

  - 원 본 -

 

20025월 갑자기 신장암 진단을 받고 서울대병원에서 좌측 신장을 제거하는 저는 우측에 있는 신장 하나만을 의지하면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20057월에 암이 간에 전이 되었다는 단정을 받게 되었고 두 번째 수술을 하였습니다.

첫 번째 신장암이 발생 했을때는 사람의 콩팥은 두 개가 있어 60세 미만에는 콩팥2개가 꼭 필요하지만 60세가 넘으면 콩팥 1개만 있어도 일상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는 의사의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심적으로 큰 동요없이 수술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3년뒤에 암세포가 전이되어 간암으로 진행되었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는 왜 나에게만 이런일이 생기는가? 전생에 무슨죄가 있어... 다른 사람들은 평생에 한번도 걸릴까 말까한 암이 내몸에는 두 번이나 생기는건가? 하며 눈물을 펑펑 쏟으면서 하늘을 원망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찾아온 불행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두 번째 간암 수술을 받은지 1년뒤에 20069월에 또 다시 3번째 간경화에 간암이 발생 했기 때문입니다. 이시기에 저는 내게만 매년 나쁜 유전자가 흐르는 것만 같아서 조상들을 원망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 생각만 하면 지금도 추운겨울 영하 15도에서 떨고 있는것 같습니다. 3차 암 진단을 받고 서울대 병원에서 입원날짜 통지가 올때까지 15일동안 새벽 1시에 잠이 꼭 깨어서 아침 먼동이 뜰때까지 눈물이 비오듯 나와 베개가 양쪽이 눈물로 적셔 있었습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고 있지만 눈물이 앞을가려 글씨가 제대로 쓰여지지 않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후 서울대 병원에서 퇴원하며 집에 있을때 저희 재산 정리를 하고 죽는 날만 바라 보고 있을때 사)국제웃음치료협회 한국웃음센터에서 무료로 웃음을 가르쳐 준다는 말을 전해 듣고 죽는 날만 기다리고 있을 바에는 웃음이라도 마음껏 웃어 보고 죽는 것이 나을것 같아서 한국웃음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그날 그때 한광일원장 선생님이 오셔서 웃음을 제일 잘 웃는 사람은 23일 웃음치료 교육을 무료로 시켜 준다는 말씀을 듣고 내가 웃을수 있는 모든 방법을 취해서 웃음을 웃는 결결과 1등에 당선하여 웃음을 무료로 배워 웃음치료사자격증을 받으니까 제가 무엇인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고 저희 집뒤에 손기정 공원이 있는데 6년 동안 새벽 440분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추운 겨울철 장마철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1시간씩 웃음을 웃었고 매주 수요일 토요일에는 남산에 올라가 소나무 숲속에서 1시간씩 웃음을 웃는결과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항암치료를 하지않고, 약복용도 하지않고, 식이요법도 하지않고, 오직 웃음으로써 6년동안 건강한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보람을 느낀것은 간경화에 간암이 발생하면 1년을 살지 못한다는 서울대병원 의사선생님들의 말을 바꾼것입니다.

앞으로 저의 희망은 더 열심히 웃음을 계속해서 성경 창세기 63절에 사람의 수명을 하나님이 120세로 확정 하였습니다. 성경 말씀처럼 간경화에 간암이 있는 환자들을 120세까지 웃음으로써 살 수 있게끔 하는것이 저에 희망이며 소망입니다.

 

 

 

* 만성 두통 치료했다(한광일에게 온 쪽지)

 

 

- 원본 -

 

저는 지금 막 가슴이 콩닥 콩닥 뛰어유~~
우찌할바를 모르겠어요~~~
제가 박사님과 인연이 되기전 인터넷을 보았죠. 웃음치료사 1호
박사님의 열정에 반해 웃음치료사 자격을 얻고 계속 서울웃음센터를
월 1회 꾸준히 다녔죠. 박사님께서 치료한 사례 동영상 그리고 매일 아침,점심, 저녁 1분간 박장대소, 매일 그냥 미소 짓고 하니까
지금도 끊임없이 하고 있죠. 지금 2년 5개월이 되었지만 1년 되는 해
제가 4년을 매주 1번씩 두통약을 먹었답니다. 타이레논을요
아주 사서놓고 먹었어요. 웃음치료 1년 되는 해 나도 모르게 타이레논이쌓여 있는 그예요. 참 이상하네 두통이 낳고 긍정의 마음으로 바뀌었었어요. 이야기를 하면 너무 너무 소설이예요. 지금도 가끔은 두통이이 있지만 웃고 나면 사라지고 미소짓고 근무하고 지금 미술관에서ㄴ는 뭐 좋은일 있지 늙지 않는구나 미스터 스마일 웃음전도사 수많은별명을 얻고 있어요. 웃음치료사라는 것은 직장에서 아무도 몰라요. 우하하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산지부:이종섭|작성시간15.03.04 총재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최형호|작성시간15.03.13 꼭 한번 듣고 싶습니다
  • 작성자준영맘|작성시간15.03.31 한광일박사님의 봉사와 나눔의 실천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존경합니다.
  • 작성자정명옥 소통과 나눔|작성시간16.02.23 가까우면‥가고싶어요‥
    멀어도 넘멀어유~~~~^^
  • 작성자이길승|작성시간16.07.18 뜨겁게 응원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방송출연/신문기사 .. 다른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페글 URL 복사

링크를 길게 눌러서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