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안철수 맞춤법 오류에 연설문 표절 드러나!

작성자coma|작성시간17.04.07|조회수1,673 목록 댓글 9

헤럴드경제

"단어만 바꿨네?" 안철수 오바마 연설문 표절 논란

입력 2017.04.07. 08:59 수정 2017.04.07. 10:06 댓글 9491

 
  •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연설문을 베꼈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제의 연설문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4일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 선출됐을 때 읽었던 국민의당 대선 후보 수락 연설문이다.

 

안 후보는 당시 “이 나라는 진보의 나라도, 보수의 나라도 아닙니다. 국민의 나라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이 나라, 청년의 나라도, 어르신의 나라도 아닙니다. 국민의 나라입니다”, “이 나라, 남자의 나라도, 여자의 나라도 아닙니다. 국민의 나라입니다”라고 연설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4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19대 대선 후보자 선출 완전국민경선 대전 충남 충북 세종 권역 합동 연설회에서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4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19대 대선 후보자 선출 완전국민경선 대전 충남 충북 세종 권역 합동 연설회에서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이 연설에 대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한 연설과 문장 구조가 동일하고 단어만 바꾼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당시 연설에서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은 진보의 나라도, 보수의 나라도 아닙니다. 미국 국민의 나라입니다(There‘s not a liberal America and a conservative America; there'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했다. 안 후보 연설문과 오바마 전 대통령 연설문의 문장 구조가 비슷한 점이 드러난다.

 

또한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 나라는 흑인의 나라도, 백인의 나라도 아닙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온 히스패닉계 나라도 아니고 아시아계 나라도 아닙니다. 미국인의 나라입니다(There’s not a black America and white America and Latino America and Asian America; there‘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했다. 이 부분 또한 안 후보 연설문과 문장 구조가 대체로 일치하고 단어만 바꾼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안 후보는 “저 안철수,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부분은 영어 참고서인 성문종합영어 등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잘 알려진 링컨 전 미국 대통령의 게티즈버그 연설 중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부분을 그대로 차용한 부분으로 보인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안 후보는 연설에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청년들, 꿈꾸게 하겠습니다. 여성들, 꿈꾸게 하겠습니다. 온 국민을 꿈꾸게 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이는 미국의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유명한 연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have a dream)’를 그대로 따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즉, 미국의 오바마 전 대통령, 링컨 전 대통령, 마틴 루터 킹 목사 등의 연설의 주요 부분이 두루두루 활용된 셈이다.

 

이에 대해 안 후보 측은 “표절이 아니라 영감을 얻은 것”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안 후보가 수락 연설을 하며 와이셔츠 차림으로 한 손을 흔든 것 역시 오바마 전 대통령이나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였던 버니 샌더스를 따라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soohan@heraldcorp.com

......................................................................................

 <안철수의 맞춤법 오류>

 

 

 

<덕을 배풀다? ㅎㅎㅎ>

 

선거판에서 '쓰리디'를 '삼디'로 발음했다고 상대를 무능력하다고 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그래놓고 자신은 초등생도 아는 맞춤법을 틀렸다. 4차 산업을 자기만 아는 양 호들갑을 떠는 것도 꼴불견이다. 경제 잘 안다는 이명박이 경제를 살렸는가? 다른 후보들을 무시하고 문재인과 일 대 일 끝장 토론하자고 한 것도 소가 웃을 일이다. 토론이나 잘 하면서 그런 말 하면 덜 웃긴다. 초등생 웅변하듯 목소리를 짜내는 것도 웃음거리가 되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6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에 참석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제가 의대 출신이라 맞춤법엔 조금...ㅎㅎㅎ>

 

 

되지도 않은 것을 공격했다가 두 배로 당하는 안철수, 사드 반대했다가 새누리 표 얻으려고찬성으로 돌아선 안철수, 촛불집회에 안 갔다고 했다가 증거 사진이 나오자 망신당한 안철수, 저런 사람이 대통령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아내의 서울대 정교수 임명도 당시 총장이 문제점을 지적했고, 며칠 전에  SBS가 팩트체크해 1+1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이렇다 할 논문 하나 발표하지 않고 카이스트, 서울대융합대학원장을 시켜준 사람이 누군가? 바로 이명박이다. 거기에다 광주 경선 불법 동원, 전주 조폭 동원 의혹 등, 이제부터 안철수는 철저하게 검증을 받을 것이고, 지지율은 거품이 될 것이다. 룸살롱 안 갔다는 것도 곧 드러날 것이다.

 

 

<사실로 드러난 1+1 의혹>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지난달 24일 전북 전주시 꽃밭정이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포럼 천년의숲’ 초청 간담회에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 서 있다. 왼쪽부터 전주갑 지역구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 김아무개, 김아무개, 노아무개, 안철수 후보, 송아무개, 박아무개, 신원 미상 등이다. 이 6명의 청년들이 전주 지역 조직폭력배 오거리파 소속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사실로 드러난 전주행사 때 동원된 조폭들...>

 

<목소리 바꾸면 독철수?>

 

<다 속여도 정체성은 속일 수 없다!>

 

 

 <문재인 건드렸다가 망신만 당한 안철수!>

 

 

 

# 누구도 네티즌 수사대를 피해갈 수 없다!

 

 

 

 

* 이상 coma......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테슬라(강남구일원동) | 작성시간 17.04.07 논문도 표절이던데 서울대는 어떻게 들어갔지는지 의문입니다.
  • 작성자gangwar(서울 동작) | 작성시간 17.04.07 안철수 저 배에 힘주고 말하는거 사진보면 쳐키 같지 않음? 악마의 인형?
  • 작성자gangwar(서울 동작) | 작성시간 17.04.07 입만 열면 거짓말, 말만 하면 기행
  • 작성자사계(대구) | 작성시간 17.04.07 재는 왜그리 거짓말을 잘하는지~
    공부는 컨닝 했나 서울대의대도 캐야할듯~~
  • 작성자지안(수원) | 작성시간 20.01.31 꽈아~~~는 정말
    자다깨서 생각해도
    아직도 웃김~~😂😂😂
    에효~
    정치는 왜 한다고 나서서리...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