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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ㅡ남해 금산681mㅡ보리암 ㅡ남해금강(南海錦江)이라고한다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19.08.22|조회수516 목록 댓글 1

남해 금산

남해를 굽어보는 비단 산

경남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1,상주리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금산()은 해발고도 705m로,

경상남도 기념물 제18호로 지정되어 있다.

금산을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고한다.


또는 금강산을 개골산()

이라 하는데 비유하여 금산을

개암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본래 신라원효대사()의 기도처

로서 보광산()이라 하였는데,


태조이성계()가 등극하기 전에

이 산에서 수도하면서 기원한


결과 그 이상을 달성하여 왕좌에

오르게 되자 은혜를 갚기 위하여

 

비단 ‘(금)’자를 써서 ‘(보광산)

에서 ‘(금산)’으로 바꿔 부르게

된데서 지금의 이름이 붙게 되었다.[


금산(681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

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지질은 중생대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고,

기암괴석을 형성하여 금산삼십팔경


()이라 불릴 정도로

일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상에서는 남해에 있는 크고 작은 섬과

넓은 바다를 한눈에 굽어 볼 수 있어

삼남지방의 경승명산지로 손꼽힌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다.


또한 이곳에는 쌍홍문(

사선대(

음성굴(


상사암() 등이 있어 해마다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이 찾는다.


금산의 38경은 망대,

문장암(), 대장봉,


형리암, 탑대, 천구암,

이태조기단(, 이씨기단),


가사굴, 삼불암, 천계암, 천마암,

만장대, 음성굴(), 용굴,

쌍홍문, 사선대, 백명굴,


천구봉, 제석봉, 좌선대, 삼사기단

(), 저두암, 상사바위,


향로봉(), 사자암(),

팔선대, 촉대봉(), 구정암,


 감로수, 농주암, 화엄봉, 일월봉,

흔들바위, 부소암, 상주리석각,

세존도, 노인성, 일출경 등이다.













보리암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금산 남쪽 봉우리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원효가 이곳에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 을 친견한 뒤

산 이름을 보광산,

초암의 이름을 보광사라 지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왕조를 연 것에

감사하는 뜻에서 1660년(현종 1) 왕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이라고 바꾸었다.

1901년과 1954년에 중수하였고,

1969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전국의 3대 기도처의 하나이며 양양

낙산사 홍련암(강원문화재자료 36),


강화군 보문사와 함께

한국 3대 관세음보살 성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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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손일규 | 작성시간 19.08.28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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