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 ㅡ초복 중복.말복날ㅡ이 기간은 일년 중 가장 ㅡ더운 날이라 ㅡ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ㅡ계곡이나 산정(山亭)을 ㅡ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다.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19.07.11조회수7,215 목록 댓글 0복날 하지 다음 제 3경일인 초복, 7월 12일 제 4경일인 중복, 7월 22일 입추 후 제1경일인 말복 8월 11일이 되는 날을 말한다. 이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날이라 하여 이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이나 산에 놀러가는 풍습이 있다. 입추(立秋) 후 제1경일을 말복이라고 한다. 중복과 말복 사이에 때때로 20일 간격이 생기는데, 이 경우를 월복(越伏)이라 한다. 초복에서 말복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로 이 시기를 삼복(三伏)이라 하며, 이때의 더위를 삼복더위라 부른다. 복날 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山亭)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다. 옛날 궁중에서는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빙과(氷菓)를 주고, 궁 안에 있는 장빙고에서 얼음을 나눠주었다 한다. 민간에서는 복날 더위를 막고 보신을 하기 위해 계삼탕(鷄蔘湯)과 구탕(狗湯:보신탕)을 먹는다. 또한 금이 화에 굴하는 것을 흉하다 하여 복날을 흉일이라고 믿고, 씨앗뿌리기, 여행, 병의 치료 등을 삼갔다. 음력 6월에서 7월 사이의 절기로 초복, 중복, 말복을 가리킴. 복날은 10일 간격으로 들기 때문에 초복에서 말복까지는 20일이 걸린다. 이처럼 20일 만에 삼복이 들면 매복(每伏)이라고 한다. 하지만 말복은 입추 뒤에 오기 때문에 만일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이 되면 달을 건너 들었다 하여 월복(越伏)이라 한다. 삼복은 음력의 개념이 아닌 양력의 개념을 적용한 것이기 때문에 소서(양력 7월 8일 무렵)에서 처서(양력 8월 23일 무렵) 사이에 들게 된다. 복날 개 패듯 한다, 삼복에 비가 오면 보은(報恩) 처자(處子)가 울겠다, 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 초복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 올여름 삼복 더위 건강 하게 삽시다 역시 지하철은 시원해 우리 일단 피서가자 다녀오면 삼복 끝이다 말복이돌아온다ㅡ cafeapp 속 썩이는ㅡ =cafeapp DOUbIe더블 ㅡ cafeapp 팝송 ㅡ cafeapp 넌 비처럼 흐르고ㅡ cafeapp 초연ㅡ cafeapp 기쁜 우리 사랑은ㅡ 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