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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하고 살자

작성자유심|작성시간13.07.16|조회수6,031,569 목록 댓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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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늘내일|작성시간15.11.02 감사해요
  • 작성자희망12|작성시간15.11.11 오늘도그러려니하며멋진하루을보내려합니다^^
  • 작성자장안평 daegap|작성시간15.11.15 남은여생 그려러니 하고 살렴니다.
  • 작성자넓고푸른초원|작성시간15.12.26 뜸북 뜸북 뜸북새~~~~
    귀뚤 귀뚤 귀뚜라미~~~
    우리 오빠 말타고 비다구두 사가지고~~~
    또 이어서..
    낮에놀다 두고온 나무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달과 희구름.~~~~~
    정말 제가 즐겨 부르는 동요입니다.
    마음이 편안할때.~
    목욕탕 욕탕에서.~
    정말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해해바라기|작성시간16.04.19 마음비우고
    그러려니하고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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