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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작성자유심|작성시간14.06.05|조회수2,957,417 목록 댓글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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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너털|작성시간16.05.07 좋은 아침!!! 먹구름 물러나고 짙은 녹음에 보이지 않는 까치집 사이로 까치들 분주히 오가는 오월 첫주말 아침입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야 알게 되서 죄송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어머니. 그 크신 은혜에 감사의 담례 한 번도, 고마움에 사랑 표시 한 번도, 수많은 잘못에 용서해달라 말씀 한 번도 제대로 못하고 보낸 어머니... 흐르는 강물에 배 떠나간 뒤 후회하는 '나'되지 말고, 배 있을 때 돌보는 날이 되기를... 어버이날을 즈음하여...
  • 작성자고재금|작성시간16.06.11 어머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짱꾸세|작성시간16.06.17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김며희|작성시간16.10.20 노래 들으니 살아 생전엔 잘 몰랐는데 돌아 가고 안계시니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 싶네요 너무 감사히 잘들었읍니다 항상 좋은 노래 좋은 글 감사히 잘 보고 잘듣고 갑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사랑 합니다 ~~~
  • 작성자김며희|작성시간16.11.20 오늘 따라 엄마생각에 너무 보고 싶고 눈물이앞을 가려 가슴이 너무 아프고 아리고 왜 이렇게 보고 싶을까요 보고싶어 숨통이 막혀 내마음을 내가 위로 하지만 하염 없이 눈몰만 나오네요 살아 생전에 한번도 못했던말 엄마 사랑 합니다 ㅠ ㅠ 흑 흑 ~~~항상 고맙읍니다 좋은 글 좋은 노래 잘듣고 있
    읍니다 ♡♡♡감사해요 사랑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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