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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의 내용)
국민TV가 진도군청 지하실 카메라 들고 들이닥침.
해경 관계자 + 언딘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현장 딱 걸림.
인양으로 선회하기 위한 회의로 보이는 현장 (정황) 포착
게다가 다른 일반? 해경과의 인터뷰를 보면 사고 다음날?부터 지하실에 저 장소가 운영되었다고 함.
그런데 현장의 다른 사람들(타 메이저 언론사 기자들조차)은 그런 내용 모름.
거기 지하실에 해경이나 언딘측 사람들이 있을 이유가 뭐임? 대략 이런 반응..
국민TV위 취재결과에 따르면
진도군청 행정동과 군청건물에 이미 모든 상황실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지하실에 저렇게 해경과 언딘측이 별도로 모여서 회의를 할 이유가 없다고 함.
그렇다면 ??????????????????????
출처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413342
이건 뭐 까도 까도 계속 나오네요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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