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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설치 및 설명


신호등 설명글 (광고용+기본 설명)

작성자오린간|작성시간17.09.07|조회수22,344 목록 댓글 0

신호등이란 : 주식이나 암호화폐(가상화폐)를 매매하기 위한 보조지표입니다. 이평선(이동평균선)이나 MACD, 볼린저밴드 같은 것입니다.


현재 트레이딩뷰 사이트에서 신호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다양한 가상화폐를 매매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신호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http://kr.tradingview.com )

또한 미국이나 인도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 외국분들도 소수 사용중입니다.

저는 신호등 개발자 오린간입니다. 주로 디시인사이드의 가상화폐나 비트코인, 알트 갤러리 등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글들을 올렸고, 신호등은 그러는 과정 중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아마 가갤 분들은 이미 저를 알고계실 것 입니다. ^^;;


본 글은 신호등에 광고+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실제로 신호등을 구매하거나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것은 다른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구매 : http://cafe.daum.net/whitestart/S65z/1

트레이딩뷰 기본 사용방법 ( 신호등 설치도 이것을 참조 ) : https://steemit.com/kr/@sjc333/bscak

(신호등을 사용하기에 앞서 트레이딩뷰를 조금 사용할 줄 아셔야 합니다. )

신호등 초급자용 PPT : http://cafe.daum.net/whitestart/RpFe/16

신호등 PPT (초급자용 보다 과거에 작성한 것으로, 셀라인이나 기타 추가적인 설명 포함. ) : 

https://goo.gl/CCASV9


신호등 무료 버전 : https://kr.tradingview.com/script/WWDo4tFR/

무료버전 설치 방법 : http://cafe.daum.net/whitestart/RpFe/15


신호등 화면

위 화면에서 가장 아래에 TL 1.0 이라고 적혀있는 것이 신호등 지표입니다. 중간에는 볼륨과 OBV OSC 지표가 위치하고 있고, 위쪽으로 차트가 보입니다. 차트는 비트코인 KRW 차트로 1칸이 4시간입니다. 올해 7월부터 9월 초 까지의 차트입니다. 우측 눈금을 보면 507만원이군요.


혹시나 차트의 기본적인 것들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캔들'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아시는 분은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주세요 ^^;;


캔들에 대해서

요즘 사람들은 가격을 그래프로 표현할 때 단순한 선이 아니라 캔들로 그리는 편입니다. 한 칸을 4시간이라고 하면, 녹색 캔들은 4시간 동안 상승했음을 의미하고 이를 양봉이라고 부릅니다. 빨간색 캔들은 반대의 의미이며 음봉이라고 부릅니다. 즉, 캔들 하나를 봉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위 차트는 봉 1개가 4시간을 의미합니다. 하나의 캔들은 몸통과 실선으로 구성되는데, 몸통은 해당 캔들의 시작가격, 끝가격을 표현한 것이고, 실선은 해당 캔들이 그려지는 4시간동안 최대값과 최저값을 연결한 것 입니다. 캔들의 시간길이는 1분부터 1주일까지 다양하며, 매매 스타일마다 적합한 시간길이의 캔들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봉은 양봉과 반대로 몸통의 위쪽이 시가 아래쪽이 종가 입니다.

- 캔들의 시간길이를 바꾸면 신호등의 신호들도 바뀝니다.

- 봉이 그려지는 중에는 해당 칸에 대한 신호등의 신호(색)도 변할 수 있으며, 봉이 완성되면 신호등의 색이 고정됩니다.


신호등을 스마트폰으로 본 화면


위 화면은 스마트폰으로 트레이딩뷰를 들어가서 신호등을 띄운 것 입니다. 차트는 이더리움 USD(달러) 고, 1칸에 4시간입니다. 9월초 장면이고 중국발 악재 (ICO규제)로 하락했다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신호등(TL1.0)이 볼륨과 OBV 사이에 위치하고 있네요. 캔들에는 현재 일목균형표(ichimoku) 지표가 띄어져 있습니다. 줄여서 일목이라고 하는 아주 좋은 지표지만 캔들 차트가 지저분해지고 분석이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지요. 이에 비해서 신호등은 화면을 어지럽히지 않는편입니다. 보다시피 폰으로도 아주 간단하게 볼 수 있습니다.


눈치가 빠른 분이시면 두 화면에서 가격이 하락했다가 상승하는 골짜기 부분에서 신호등 아랫줄이 검정색-파란색-녹색 순서로 색이 변하는 것을 발견하셨을 겁니다. ^^ 신호등을 이미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것을 흔히 '검파' 페턴이라고 부르며, 대부분 저기서 매수를 하는 편입니다. 

(참고로 신호등 유료버전은 '검파' 페턴이 나타나면 사용자에게 알람(이메일이나 문자 등)이 가는 기능도 있습니다. )


신호등은 보다시피 6개의 선과, 6가지 계열의 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개의 선은 위쪽이 장기 아래쪽으로 갈 수록 단기 분석입니다.

파랑, 녹색, 백색은 상승을 의미하고

빨강, 주황, 검정은 하락을 의미합니다.

녹색과 주황은 가격이 안정화된 중간정도임을 의미하며

백색과 빨강은 과매수상태 (최근에 많이 상승했음)

검정과 파랑은 과매도상태 (최근에 많이 하락했음)을 의미합니다.


본래 차트를 잘 분석하시던 분은 여기까지의 설명만으로도 본인 나름의 감각과 분석법으로 신호등을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분석법은 상단에 있는 PPT를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것은 피피티를 참조하시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검파 페턴 외에도 다른 매수 기법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백색 신호가 처음 나타나기 시작할 때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것은 펌핑의 시작신호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알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료만 가능. )

6개의 선이 모두 녹색(또는 파랑이나 백색 처럼 상승계 신호)일 때 매수하는 전략도 있습니다. 다만 이미 백색이 된지 오래된 경우에는 리스크가 아주 높습니다.


윗선이 백색일 때에 매도준비를 하고, 빨강이 나오기 시작하면 본인의 감과 추가 정보들(호재나 악재)을 참조하여 적절한 시점에 매도를 합니다. 매도 시점 파악은 신호등 만으로는 많이 어려운 편입니다. 본래 매수보다 매도가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연구된 바로는 신호등에서 여러줄이 백색일 때, 백색선들 중에서 맨윗줄이나 위에서 2번째줄이 빨강으로 변하면 매도하는 것을 기본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지표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이며, 매수나 매도를 실제 결정할 때에는 사람이 다양한 정보를 종합 분석하여 직접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봉의 시간길이에 따라서 신호등의 신호가 달라지기 때문에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

참, 아랫선들이 하락계 신호여도, 윗선들이 상승계 신호를 유지하고 있다면 섯부르게 매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시적인 조정일 확률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하나의 지표만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신호등 사용자들은 대체로 자기만의 기법이 있는데, 보통 OBV OSC를 많이들 즐겨 쓰며, 저는 개인적으로 최근에 sell line 이라는 지표를 같이 보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신호등 만으로는 매도하기보다 셀라인으로 매도하는 것이 더 수익률이 좋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sell line에 대한 것은 피피티에 자세하게 나와있으며 무료 지표입니다. 이 글과 피피티에 나온 다른 지표들은 신호등을 제외하고 모두 무료지표입니다 ^^


화면은 제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셋팅으로, 셀라인, 볼륨, obv osc(별명 오보스), 신호등 입니다. 차트는 sys코인 1시간봉입니다. 현재 급상승후 하락하는 중인데요 셀라인이 캔들 위아래로 3개씩 선을 그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빨강, 녹색, 파랑). 저는 주로 캔들 아래에 그려지는 선 3개를 주의깊게 봅니다.

차트를 보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상승세인데요, 중간 중간 하락할 때마다 "이제 그만 팔까?"라는 유혹을 받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계속 해서 반등이 이어지니까 "이번에도 반등할거야"라는 믿음을 주게되는데, 언젠가는 하락하기 때문에 이런 믿음은 매우 위험합니다.


여기서 잠깐 '조정' 이란 단어를 설명하겠습니다.

상승세 중에 잠시 하락하는 것을 조정이라고 하며, 조정이란 단어는 곧이어 상승이 다시 온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이미 매수한 사람들은 조정과 대하락을 구분하여, 상승의 끝까지 매도하지 않아야합니다. 즉, 조정과 대하락을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술 중에 하나입니다. 종종 개미털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


이제 캔들 아래쪽으로 그려지는 파란색 셀라인을 보겠습니다. 이것은 지지선이라고 보면되는데요, 캔들이 파란색 셀라인 근처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옵니다. 모든 조정마다 파란색 선 까지만 하락하였습니다. 즉, 앞으로도 파란색 선에서 반등할 확률이 높으며, 만약 파란선이 무너진다면 "대하락, 상승세의 끝" 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것이 셀라인입니다.

저 파란선이 그려지는 알고리즘과 수식은 제법 복잡하기 때문에 따로 여기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

위 그림 이후의 시스 차트를 보실 분은 이 링크를 클릭! https://kr.tradingview.com/x/OVW8pLv5/ 성공적으로 반등하였군요. ^^



- 신호등이 보여주는 신호의 신뢰도에 대해.

모든 지표나 매매 알고리즘들은 만들어진 시점에서 그 직전까지의 차트에 대해서는 훌륭한 성적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나간 차트들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분석하고 기계학습 등을 수행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신호등은 2017년 7월 17일에 공개되었으며, 그 이후로 한달간 무료로 클로즈 테스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테스트 기간동안 총 880명의 테스터를 모았고, 한달 이후에도 일주일간 추가로 테스팅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후 부터 일주일 안에 880명 중 약 200명이 유료 사용권을 구매하였고,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테스터였던 분들과 새로운 투자자들이 유료 사용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용자들이 자신의 타율이나 수익률이 올랐다고 구매평을 보내주셨고,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이미 신호등의 유용성에 대해서는 인정된 분위기입니다. 

(현재 가상화폐 갤러리에서는 상업적이라는 이유로 신호등이 금지어이며 더이상 신호등에 대한 예전글들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현재는 유저들이 ㅅㅎㄷ 이나 호등 이라고 지칭하면서 새로 글을 작성하고는 있으나 그 수가 매우 적습니다. )

사례, 네이버 스토어팜으로 판매할 때의 구매평, 후기 등 : http://cafe.daum.net/whitestart/S62g

이용자분들에게 직접 신호등의 사용 전과 후에 대해 질문해봤을 때 제가 가장 많이 들은 내용은 심리적 안정감이 생겼으며, "뇌동매매"가 많이 줄었다고 하네요 ^^;;

https://kr.tradingview.com/chart/BTCUSD/BON3LccW-Traffic-Lights-and-BitCoin-4h/

위 링크는 비트코인 4월말~9월초 차트에 신호등을 보여줍니다. 매수 시점마다 신호등이 검파 페턴이 나왔던 것을 볼 수 있으며, 제가 파란색 동그라미로 표시해봤습니다. 또한 여기까지 집중해서 정독하셨다면 신호등 매매법과 셀라인에 대해 간단하게 파악하였을 텐대요 그런 내용들을 위 차트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타율이나 수익률이 보장되는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신호등은 보조지표이며 알파고같은 대단한 인공지능이 아니며 손해에 대한 보험 옵션같은 것은 없습니다. 사람이 개입하여 픽을 해주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상품입니다. 투자의 리스크는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 가격이나 이용기간, 이용조건에 대해.

자세한 것과 최신의 공식적인 내용은 위의 구매 링크를 가시면 됩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5만원에 기간무제한 형태로 판매중입니다. 9월 18일 부터는 7만원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구매자가 늘어날 수록 가격과 이용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미 '기간무제한' 상품을 구매하신 분은 계속 기간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합니다.

본 상품은 오로지 트레이딩뷰에서의 신호등 사용권한이며, 신호등의 소스코드를 볼 수 있는 권한은 없고, 신호등을 타사이트나 개별 프로그램(exe 등)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한 권한이 아닙니다.



신호등의 장점 요약.

1. 종합지표

장기, 중기, 단기 분석을 동시에 보여주며, 가격의 상승과 하락 뿐만 아니라 과매도와 과매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종합지표입니다.


2.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디자인

6가지 기간에 대해, 상승, 하락, 과매수, 과매도. 이 모든 정보들을 아주 간단하고 빠르게 읽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차지하는 공간이 작고 캔들차트를 어지럽히지 않으며, 폰으로 보기에도 아주 용이합니다.


3. 신뢰도

지표 개발 이후 충분한 태스팅 기간을 가졌으며, 많은 투자자가 실전매매에서 사용중입니다. 특히 매수시점을 잡을 때에 아주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4. 페턴 파악의 난이도가 낮다.

캔들차트에서 페턴을 찾기 위해서는 오랜 공부와 훈련, 훌륭한 감각이 필요하며, 그 모든걸 가지고 있더라도 차트분석은 고된 작업입니다. 그러나 신호등을 이용하면 윗줄(장기)과 아랫줄(단기)의 색 차이와, 시간흐름에 따른 색변화에서 페턴을 읽으면 됩니다. 물론 이것이 무조건 쉽다고 할 수는 없으나 캔들 차트에서 직접 분석하는 것 보다는 훨씬 쉽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국 투자자는 좀 더 많은 시간을 호재 검색이나, 다른 종목 분석에 사용할 수 있고, 초단타를 칠 때에는 더 빠르게 매매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초단타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 신호등이 초단타에 나쁘다는 뜻은 결코 아닙니다.)




트레이딩뷰 관련된 내용들


- 트레이딩뷰를 유료로 사용해야 하는가?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트뷰(트레이딩뷰 줄임말)를 무료로 사용하면서도 신호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트뷰를 유료로 사용하면 알람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고 매물대를 시각화 한다거나, 동시에 여러 차트를 본다는 등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트뷰를 무료로 쓰면 알람을 1개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알람이 정말 중요한 기능입니다. )


- 트레이딩뷰에서 한국 차트를 볼 수 있는가? (즉 신호등으로 한국 차트를 분석할 수 있는가)

일부는 그렇고 일부는 아닙니다. 현재 글을 쓰는 시점에서 트레이딩뷰가 완전히 지원하는 한국 거래소는 코빗 KORBIT 뿐입니다. 다만 빗썸의 BTC KRW 차트는 볼 수 있습니다.

비록 한국 가격이 완전히 외국 거래소 가격과 일치하지는 않습니다만, 큰 흐름에서, 차트의 모양에서는 거의 일치합니다. 매매를 하실 때에 트뷰에서 봐지는 폴로닉스나 비트렉스, 비트파이넥스 차트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별 문제는 없을 것 입니다.

현재 트뷰 측에서 공식적으로 카카오(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한국주식 카카오스탁 )에 협의 요청을 보냈다고 합니다. 트뷰 관리자에게서 직접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쩌면 몇달 안으로 국내 주식 분석에도 신호등을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록 한국에서 거래하려면 한국거래소의 차트를 봐야하지만, 차트 분석을 할 때에 한국 차트를 보는 것은 하나의 방법일 뿐입니다. 가격을 리드하는 것은 한국이 아닌 외국 거래소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코빗 가격을 볼 수 있음에도 폴로닉스나 비트렉스 차트를 많이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 궁금한 점이나 기술적인 질문이 있다면 Q&A 게시판이나 운영진에 연락주세요

Q&A : http://cafe.daum.net/whitestart/RpFg

운영진 연락처 : http://cafe.daum.net/whitestart/S66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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