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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三門忠司

淚の酒 / 三門忠司

작성자柳 덕인|작성시간09.05.21|조회수631 목록 댓글 2

      淚の酒 - 唄 : 三門忠司 오토코 이치즈노 히노 코이오 男 一途の 火の 戀を 사나이 한길같은 불같은 사랑을 난데 나미다데 케사레요우 なんで 淚で けされよう 어찌 눈물로 지울수 있나 미렌 바카리가 타다 쓰노루 未練 ばかりが ただ つのる 미련만이 다만 쌓이는 요루노 쿠라사오 하시고 사케 夜の 暗さを はしご 酒 어두운 밤을 2,3차 술 아비테 오보레테 나오 요에누 浴びて おぼれて なお 醉えぬ 덮어쓰고 빠져도 더욱 안취하는 사케노 니가사오 카미시메루 酒の にがさを かみしめる 술의 씁쓸함을 음미하네 로지노 야타이노 히니 사에모 露地の 屋台の 燈に さえも 골목 포장마차의 등불 마저도 오토코 코코로가 나케루 요루 男 心が 泣ける 夜 사나이 마음을 울리는 밤 나미다 군데타 아노 카오니 淚 ぐんでた あの 顔に 눈물을 머금던 그 얼굴에 난데 우소나도 아루몬카 なんで うそなど あるもんか 어찌 거짓 따위 있을손가 우와사 난다제 우와사다토 うわさ なんだぜ うわさだと 뜬소문인거야 뜬소문이라고 무네니 키카세루 하시고 사케 胸に きかせる はしご 酒 가슴에 타이르는 2,3차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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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나무꽃 | 작성시간 09.05.24 은은한남자의노래가 듣기좋습니다잘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뱃고동 | 작성시간 09.09.20 사랑의 하소를 달래려 애써보는 잔잔한 소리가 너무도 매력적 입니다 잘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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