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성심성당 앞에서
몽마르트 언덕은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로마의 기독교 탄압에서 그 이름이 유래 했으며,
순교를 당해목이 잘린 -당시에는 처형시 목을 잘랐음 - 목사가 잘린 자기의 머리를 들고 이 언덕을 한참 걸어
올라 갔다고 한다.
1870년 보불전쟁 이후 성심성당이 건축됐고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파리 미술의 일번가 역할을 하기도
했다. 지금도 언덕 위에는 마로니 숲과 그 아래 많은 화가들이 지나는 길손들의 초상화를 그려주고 있었다.
성심성당 앞 많은 인파들
파리에는 높은 산이 없고 온통 평야지대로, 마로니에 나무가 있는 이 언덕이 유일한 고지 인 것 같다.
파리 주택가의 모습
건물들이 대부분 이렇게 석회암 자재로 만들어 졌고 온통 건물의 배열 모습이 이와 유사하다.
세느강 유람선 선착장 주위에 있는 이 궁전에는 나폴레옹의 무덤이 있다
저녁 무렵 세느강 유람선에 탑승
전방의 다리와 그 위에 가로등이 아름답다
유람선이 약 19개의 다리 밑을 통과 하는데 각각의 다리 마다 그 축조한 공법이 다르고 또한
아름답게 설계되어 있다 .
파리 시청사
파리 시청사
세느강에서 바라본 '노트르담 성당'
세느강에 있는 일셍루이섬 옆을 지나고 있는 배
유람선의 모습
출발지 선착장 쯤에서 본 다리에 가로등이 가로등이 아름답게 켜진 모습
세느강에서 본 '에페탑 야경'
밤 9시 정각에 약 5분간 에페탑에 장식된 조명 위에, 별도의 만여개의 전구가 반짝 거리는 풍경이 황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