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프랑스 - 파리 - 몽마르트 언덕 - 세느강

작성자서박사-영수|작성시간10.08.20|조회수244 목록 댓글 0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성심성당 앞에서

 

 

몽마르트 언덕은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로마의 기독교 탄압에서 그 이름이 유래 했으며,

순교를 당해목이 잘린 -당시에는 처형시 목을 잘랐음 - 목사가 잘린 자기의 머리를 들고 이 언덕을 한참 걸어

     올라 갔다고 한다.                                                                                                                                        

1870년 보불전쟁 이후 성심성당이 건축됐고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파리 미술의 일번가 역할을 하기도

했다. 지금도 언덕 위에는 마로니 숲과 그 아래 많은 화가들이 지나는 길손들의 초상화를 그려주고 있었다.    

 

 

성심성당 앞 많은 인파들

파리에는 높은 산이 없고 온통 평야지대로,  마로니에 나무가 있는 이 언덕이 유일한 고지 인 것 같다.

 

파리 주택가의 모습

  건물들이 대부분 이렇게 석회암 자재로 만들어 졌고 온통 건물의 배열 모습이 이와 유사하다.

 

세느강  유람선 선착장 주위에 있는 이 궁전에는  나폴레옹의 무덤이 있다

 

 

저녁 무렵 세느강 유람선에 탑승

 전방의 다리와 그 위에 가로등이 아름답다

 

유람선이 약 19개의 다리 밑을 통과 하는데 각각의 다리 마다  그 축조한 공법이 다르고 또한

아름답게 설계되어 있다 .

 

 

파리 시청사

 

파리 시청사

 

세느강에서 바라본 '노트르담 성당'

 

세느강에 있는 일셍루이섬 옆을 지나고 있는 배

 

유람선의 모습

 

출발지 선착장 쯤에서 본 다리에 가로등이 가로등이 아름답게 켜진 모습

 

 

세느강에서 본 '에페탑 야경'

 

밤 9시 정각에 약 5분간 에페탑에 장식된 조명 위에, 별도의 만여개의 전구가 반짝 거리는 풍경이 황홀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