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조지아 수도 '트빌리쉬'로 가는중 누르술탄의 항공을 날고 있는 중이다.
여행일 2026.6.3~6.11일
트빌리쉬 도착 30분 전쯤 비행기에서 바라본 눈덮힌 설산은 너무 아름답다.
이곳이 코카서스 산맥인 것 같다.
바쿠에서 점심을 먹은 집
카페 거리로 사람들의 왕래가 많다.
바쿠 올드씨티로 가는 길 옆 동상들 중에는 구 소련의 인물도 많다고 한다.
바쿠 올드씨티 입구
아르바이잔의 수도 바쿠 중심부에 있는 역사 지구로 7~12세기에 형성 됨
잡화(그림) 판매점
7세기 경 비단길을 통하여 낙타를 끌고 가던 상인들이 묵어 가던 곳(지금의 여관)
메이든타워
소녀의 탑이라는 뜻을 가진 메이든 타워는 12세기 건축됨. 특색은 벽이 5m 두께로
매우 두껍다는 것으로 이곳의 약한 지반에 타워를 견디게 하기 위해서 이다.
타워 앞 원숭이 같이 생긴 사람 석물상
옛날 바쿠 올드시티 모형도
테라스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외출하지 못하는 여인들을 위하여 집에 테라스를 만들어
그곳에서 밖을 내다봤다.
카스피 해(바다)가 보인다.
바쿠시내 전체와 멀리 해안까지 보이는 메이든 타워
소형 책 박물관
공원에선 동상의 뒷머리를 만지면 소원이 성취된다고 하여...
소녀의 탑이라는 뜻을 가진 메이든 타워
12세기에 건축.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이다.
아르메니아 나라 수도 바쿠
카스피해 바로 앞에 위치한 볼바르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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