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TO. 보민

봄에게 닿기를 💌

작성자말뭉치|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0

봄 언니 안녕!!!
생일 축하해요, 삼순이로 시작해서 한 사람에게 이렇게나 빠져버릴 줄 몰랐어 하하 이제라도 언니를 알게되어 너무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용~ 😳

언니, 그거 알아요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은 타인에게 영감을 줘요. 저는 언니와 대화하고 만나 본 적은 없지만 언니가 보여준 모습들은 덩달아 저 또한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게 해요.
언니는 빛이 나요, 복숭아빛이 감도는 저녁 노을 같고
언니도 그래요.
뭉근하고 꾸준하게 반짝이고 있어요.
앞으로의 언니를 계속 응원하고 싶어, 그리고 그럴거야. 오늘도 내일도 따뜻한 날이길 바라며 무엇보다 건강하기요! ~.~ 🍀🩵

From. 말뭉치
p.s. 제 이름 귀엽죠 말뭉치는 언어 연구를 위해 텍스트를 컴퓨터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모아놓은 언어자료를 뜻한대요, 왠지 언니가 생각나서 닉넴이 되었답니당💭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