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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2026년 20번째 이야기.... 1차 용접, 사상 직종 교육

작성자나뭇잎|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E7 외국인 근로자 중 사상 직무자를 대상으로 한 기술교육을 3주간 진행하기로 하여 지난주에 수업준비를 했습니다. 과정을 신고한 시간표에 따라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면서 어떤 내용으로 수업을 만들어 풀어갈까 생각하던 중 생산관리자 교육용 프레젠테이션에서 존중, 덕 두개의 키워드를 보았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배려하고 존중마음을 갖고 수업을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1교시 , 출결 확인 및 수업의 방향성 을 설명하며 용접.사상직무 교육을 시작합니다. 수업참여자 전원에게
물었습니다. 작업 중 가장 힘든것에 대해 그리고 어디가 아프냐는 질문에서 그들의 답변은 온몸이 아프다 였습니다. 도면독도 교육에서 입체도에서 자신들이 작업하는 블럭의 이름을 말하고 적극적으로 답변하는 모습에서 나는
존중과 배려의 미묘한 차이를 느낌니다.

분해하여 수리하는 에어그라인다 수리영상에 호기심을 보이는 것을 보며 장비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장비는 진동과 회전속도, 힘으로 사용자에게 신호를 줍니다. 장비를 관리하고 점검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학습했습니다.

사상작업자용 송기마스크가 잘 조립되었습니다.

하지만 잘 못된 부품이나 호스를 사용하면 안됩니다.

잘못 작업된 사례를 보여 줍니다.
1. 에칠렌용 니플 및 커플링을 사용한 결합

2일차.
학습내용을 송기마스크와 그라인더 장비구성실습을 진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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