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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글자의 차이 ..

작성자 Marina|작성시간11.06.20|조회수12 목록 댓글 0

 

 


 

.. 나"   .. 지"  

 .. 한 글자의 차이 ..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이에게  Marina..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이에게  Marina..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이에게  Marina..


“그럴 수 있나?"

끓어 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이에게  Marina..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이에게  Marina..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이에게  Marina..


"그럴 수 있나"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이에게  Marina..   


자.....!
한번 바꿔 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 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瑪利娜印
 
.하루에서 人生을 .. Happy Day..! M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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