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조식이 안되 근처 희망식당에서 가정식백반으로 아침을
먹고 킹왕짱님과 가을님 바람개비님과 일찌감치 도시바람길숲을
따라 공주신관동 사거리에서 가을님팀은 로드코스룰 따라가고
우리는 오프로드 코스를 따라 무열왕릉을 지나 공주보를 건너서
유구천을 따라 7년전에 에코레일로 팡팡님과 같이 가보았던 그때
무성산임도는 마곡사로 가는 길 잠시 겹친 길이고 오늘 무성산은
오리지널 임도로 빼띠고개 임도와 도깨비도로 임도 금성산임도로
거의 임도만 40km를 탄것 같아 하루종일 임도를 타고 싶은 분들
무조건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금성산임도를 길게 다운해 내려와
근처 소머리국밥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곤지암보다 훨씬 맛집으로
시골에서 만날수 없는 식당이였고 전의역 전통찻집에서 가을님과
킹왕짱님 가우님을 만나 쌍화탕을 먹고 에코열차 타고 수원역에서
바람개비님과 헤어져 집으로 복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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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밤꽃속에 파묻혀 꽃향기에 취해서 달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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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키 작성시간 26.06.16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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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왕짱 작성시간 26.06.16 공주 투어 중~
오리아님과 로드 구간 동행으로
많은 추억 담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한
든든한 맘이었습니다~
^🙆♀️^
글구
열차에서 먹은
식혜도
갈증해소로 꿀맛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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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동행은 잠깐 잠깐이였지만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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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랑개비 작성시간 26.06.19 오리야형님 덕분에 기차여행 라이딩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며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