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의 많은인원이 함께 하였지만
별다른 사고없이 안전하게 즐겼습니다
마지막 군부대 탈출은 추억의 한 페이지로~ㅋ
번짱님 &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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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팔랑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세월이 지나다 보면
닫힌 문이 열리기도 하겠지요~~
그 때를 기약하며
오늘을 추억해야 겠어요~
말야님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추억을 소중하게~~~ㅋ -
작성자팡팡 작성시간 26.06.07 여러번 왔던 선자령이지만
끌바에 계곡 철조망 탈출까지 긴장감 스릴넘치는 멋진코스 였습니다.
많은인원 안전하게 이끌어 주신 팔랑카님 감사합니다.
추억의 멋진사진
내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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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팔랑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선자령을 무수히 많이 왔었지만,
이처럼 찐한 탈출기는 저두 처음입니다.
추억사진이.....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서운 작성시간 26.06.08 선자령의 마지막 라이딩길이라 더욱 행복했어요
구대관령휴게소부터 선자령 정상 바람의언덕, 곤신봉, 매봉, 소황병산으로 이어진 환상적인 코스. 두 바퀴로 선자령의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라이딩 후 대관령 양떼식당에서 맛있는 식사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대인원을 이끌어주신 팔랑카님 마크님 진심으로 감쏴드립니다~~
다음 라이딩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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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팔랑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선자령의 마지막 라이딩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이나 행복 했습니다~
두 바퀴로 두발로 함께 하는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