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더 갈 수가 없다는 생각에 새벽부터 부지런히 쇼츠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양해 부탁드리면서, 잠시 라도 그 날의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w_XeWudDfY8
https://youtube.com/shorts/v32bhni35DE
https://youtube.com/shorts/VVFckfNgLYA
https://youtube.com/shorts/uSAwwtAFrQE
https://youtube.com/shorts/AtKBWocSHv4
선자령 출발부터
소황병산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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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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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팔랑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이젠 갈 수 없다는 생각에
이것 저것 맹글어 봤습니다~ㅋ -
작성자참수리2 작성시간 26.06.08 팔랑카님! 재주가 많네. 그간 어찌참았댜? 이젠 선자령 못가는거여?ㅠ
결국 팔랑카 비석은 세우지 못하는건가?ㅎ. 수고많았네 -
답댓글 작성자팔랑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비석은 죽은 후에나~~ㅎㅎ
선자령!! 어찌 갈 수 있나 찾아봐야지~ㅋ -
답댓글 작성자참수리2 작성시간 26.06.08 팔랑카 그래! 자네가 아니면 누가 그일을하겠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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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크 작성시간 26.06.08 참수리2 친히 코스를 다니면서 맵을 확인도하고,개발도 하고 있으시더군요~,
우회 침투로가 반드시 개척될 거라고 믿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