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465m의 두위봉과 망경대산 사이에서 흘러내려 오는 계곡물로,
한여름에도 발을 5분 이상 담그기 힘들 정도로 차갑고
맑은 청정수로 1급수에만 산다는 산천어가 서식할 정도로
오염되지 않은 청정 지역으로 직동계곡 직동천을 따라 돌배마을로
첩첩산중 속에 자리 잡고 있어 밤이면 하늘에서 별이 쏟아지는
청정 무공해 지역인 돌배마을이 위치한 직동리는 운탄고도 3길
(모운동~예미역)의 종점인 예미역으로 넘어가는 길목(망경대산 자락)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과거 광부들이 걸어 다니던 거친 산길의 오르막을 힘겹게 올라 새비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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