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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 전자는 일정한 원궤도를 도는 것이 아니라 전자가 발견되는 공간 영역에 존재 같은 전자 껍질의 전자라도 에너지가 다른 전자 오비탈을 가진다. ( s, p, d, f 로 표시)
보어 아저씨의 주장이 거짓말이라는 것이 현대의 수많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밝혀 졌다. 보어 아저씨는 "원자에서 전자는 전자껍질이라는 괘도를 따라 움직인다"고 했으나, 현대과학지들이 정밀한 실험을 통해서 분석해본 결과,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 낸 것이다. 즉, 전자란 넘은 보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오도 방정이고 자유분방하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원자속의 전자들은 '전체 전자의 수'에 따라서 발견 되는 장소가 약간씩 차이가 난다. 현대 화학자들들은 확률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전자가 발견될 공간영역을 확률적으로 보여주는 함수를 오비탈이라고 한다. 현대 화학자들은 확률이라는 애매모흐한 정답이 없는 개념을 가지고 전자의 움직이을 대충 설명하고 있다. 즉, 보어 아저씨는 전자의 움직임이 획일적인 것으로 생각했지만, 현대 과학자는 애매모흐 한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현대 과학자들이 보어의 전자 껍질 이론을 바탕으로, 확률을 도입시킨 것이다. 먼 훗날 미래 과학자들이 현재 과학자들의 무식함을 비웃을 날이 올 수도 있다. 전자 넘들은 최대한 자기 형제 들과 가까이 있지 않을 려고 한다. 최대한 자유를 누리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 역시 "자연의 법칙"을 벗어 나지 못한다. 즉, 전자의 자유의 의미는 '자연의 법칙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자유'를 뜻한다. "자연에서 가장 안정한 형태는 원이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행성 들은 별모양이 아니라, 완벽한 원형이다는 사실을 통해, 원형의 안정함을 알 수 있다. 보어는 전자껍질에 길이 하나 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여러 가지 다른 작은 길이 존재한다. 현대 과학자들은 그 작은 길에 s, p, d, f 라는 명칭붙이고. "원자 오비탈"이라 명명했다. 그리고 자세히 오비탈의 전자 구름 형태와 방향성, 에너지를 나타내기 위해 "양자수"라는 것을 도입하였다. "화학이라는 공부는 되도록 이해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외워야 하는 것은 암기하도록 하자." 다음의 K, L, M 전자 껍질에 들어가는 원자오비탈을 암기하라. 전자 껍질 K (n=1) 1s 전자 껍질 L (n=2) 2s, 2p (2px, 2py, 2pz) 전자 껍질 M (n=3) 3s, 3p (3px, 3py, 3pz), 3d 오비탈에 들어 갈 수 있는 전자의 수 는 두 개 (2) 라는 것도 암기하도록 하자. "자연은 두 개를 좋아한다." 동물은 암수가 있으며, 손이 두 개이며, 발도 둘이다. 양극이 있으면 음극이 있다. 따라서 오비탈도 2개의 전자가 들어갈 수 있다. s 오비탈은 구형으로 방향성이 없으며, p 오비탈은 아량 모양으로 3개의 방향성을 가진다. 이것도 암기하여야 한다. 왜 s 오비탈이 원형인가? 그것은 둘이 만나지 않고, 가장 멀리 떨어져서 움직일 때 나타내는 모양이 원형이기 때문이다. 그럼 p 오비탈은 아령 모양인가? p 에는 px, py, pz 가 있으며, 전자는 총6개가 존재할 수 있다. 각각은 위치하는 공간이 약간씩 상이하다. 따라서 두 넘씩 세 쌍이 서로 반대 되면서, 균형을 맞추어 존재할 수 있는 방법은 아령 형태로 x, y, z 각축을 따라 존재하는 것이다. 즉, 아령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안정하기 때문이다. (양성자의 영향을 받으면서, 가장 멀리 떨어지려는 형태가 아령형임) "전자가 가장 싫은 하는 것은 동족의 전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