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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 36주 제 3 계명 ;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2020-1-9

작성자축제|작성시간20.02.06|조회수750 목록 댓글 0

하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6

3계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예배의 태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예배의 태도

 

1. 망령되다는 세 가지 의미

1) 헛되게. 우상에게 하듯이. 망령되다는 “(_______)”라는 뜻이 있다. 헛되다는 것은 우상에 대해 하는 한 표현이기도 하다.  헛된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우상 처럼 헛되게 되어 간다 ( 115:4-8미신 우상 섬기는 사람은 우상의 이름을 부르고 섬기면 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우상 섬기듯이 하나님을 자기 행복을 위해 섬기는 교인은 중언 부언 이름을 부른다. 우리는(_______)하며 겸손히 기도해야 한다.

2) 거짓되게: 망령되다는 ‘(_______)’라는 뜻이 있다. 자기의 이익과 욕심을 위해 거짓되게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저주나 거짓 맹세 ( 99)를 해서는 안 된다.

3) 가볍게: 망령되다에 ‘(_______)’라는 뜻이 있다. “거룩한 이름을 두려워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사용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고백하고 부르며 우리의 말과 행실에서 그 분이 영광을 얻도록 하는 것입니다.” (99). 존경, 영광은 히브리에서 ‘(_______)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농담처럼 하지 말아야 한다.

세가지 의미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불러서는 안 된다. 자기 욕심 때문에 우상을 섬기듯이  하나님 이름 부르고, 욕심 때문에 거짓으로 사용하고, 가볍게 불러서는 안 된다.

 

2. 여호와의 이름과 우리와 함께 하심.

1) 이름과 존재 이름을 부를 때 그 이름과 함께 그 분이 실제로(_______)하신다.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 안으로 세례받을 때도 삼위의 존재 안으로 들어간다.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라라 말할 때,  예수님 자신이 함께 계시면서 일으키니까 일어난다. 하나님은 그 분의 이름을 우리에게 주심으로써 우리와 함께 계신다.

 

2) 여호와: 항상 함께 하는 분 나는 여호와다는 말은 ‘I am that I am.’ 이다. 여호와는 항상 존재하는 분이지만, “나는 너희 하나님이 (______) 너희와 함께 하겠다.” 고 언약을 맺으신다. 언약을 이루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며 우리에게 나오신다. 확실히 우리와 함께 계시지만, 보이지 않으니까 함부로 말할 수 있겠는가?

 

3. 3계명과 성령 훼방죄.

1) 여호와 이름을 욕되게 하는 죄, 하나님을 죽이려는 행동.

99문에서 욕되게 사용한다“(_______)한다. 참람하다와 같은 의미다.

24, 아버지가 이집트인, 어머니가 히브리인인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하였을 때,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반드시 죽이라.” ( 24:16)고 말하셨다.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한 자는 하나님을 (_______) 한 것과 같은 큰 죄이다.  훼방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큰 분인 줄 모르고 한 것이 아니라 알고서 행한 죄를 말한다.

   

2) 성령을 훼방하는 죄-알고도 행함.

12, 예수님이 귀신을 추방하자, 바래새인들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다고 비난했다. 분명히 하나님의 일인 줄 (_______) 예수님을 비난했다. 자기들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계속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구원을 가볍게 여기는 죄이다. 예수님은 성령훼방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가르쳤다 ( 12:31).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법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9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부정, 훼방) 은혜의 성신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중하뇨?”

(_______) 행한 것은 ‘(_______) 일부러한 것을 말한다 ( 15:30,  17:12). 분명히 하나님의 하시는 일인줄 알고도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면 마귀의 반역을 그대로 하는 것이다. 용서받지 못한다.

그러나 알지 못하 행한 것은 용서받을 수 있다.  딤전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3) “죄 없다 아니하리라.”

출애급 보다 비교할 수 없는 큰 구원을 받았다.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셨다.  성자와 성령의 사역과 함께 이 계명의 뜻이 분명히 더 드러났다. 더 풍성한 계시와 복을 누리는 시대에 성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 성령을 저항할 때 그 죄는 더 크다. 성령님을 단순한 (_______)으로 생각하여, 기도하여 무엇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도 준다는 생각하는 (_______)도 크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교회 앞에서 알고도 거짓말 한 것은 행 5:3 “성령을 속였다.”고 하셨다. 그를 죽였다. “성신의 이름을 훼방하고 망령되이 말라는 것은 그것들이 교회에서 용납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이 있을 때 마다 그리스도의 (_______)를 다시 의지하자.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모욕당했지만 죽기까지 하면서 하나님 영화롭게 ( 17:4)하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다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자.

 

4. 막거나 금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진노

100. 99문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일컬어 질 때 침묵하거나 방관자가 되어 그런 두려운 죄에 참여하지 않는 것입니다.”

1) 막거나 금할 때:

10:32-33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공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 앞에 (_______)하자. 가장 친한 친구가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데, 입을 다문다면 주님 보다 친구를 의식했기 때문이다.

2) 지혜롭게 침묵할 때도 필요하다. 할 수 있는 대로  막거나 금해야 한다. 기세 등등하여 하나님을 모독할 때, 말하는 것이 더 모독하게 할 수 있다.  그 때는 침묵해야 한다. 예수님도 빌라도 앞에서 침묵하셨다.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피하고 침묵해야 알 때가 있다. (_______)롭게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3) 하나님의 이름과 관련된 것 모독: 주님의 (_______), 성도에게는 주님의 이름이 있다. 그들을 가볍게 비판하는 것도 주님의 이름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 된다.

 

: 하나님의 이름을 우상 숭배하듯이, 거짓되게 사용하지 말고 영광스럽게 사용하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36

3계명: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예배의 태도

2016-1-24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예배의 태도

 

1. 망령되다는 세 가지 의미

1) 헛되게. 우상에게 하듯이. 망령되다는 말에는 헛되게라는 뜻이 있다. 헛되다는 것은 우상에 대해 하는 한 표현이기도 하다.  헛된 우상을 섬기는 사람은 우상 처럼 헛되게 되어 간다 ( 115:4-8). 미신 우상 섬기는 사람은 우상 이름을 부르고 섬기면 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우상 섬기듯이 하나님을 자기 행복을 위해 섬기는 교인은 중언 부언 이름을 부른다. 우리는 신뢰하며 겸손히 기도해야 한다.

2) 거짓되게: 망령되다는 거짓되이라는 뜻이 있다. 자기의 이익과 욕심을 위해 거짓되게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저주나 거짓 맹세 ( 99)를 해서는 안 된다.

3) 가볍게: 망령되다에 가볍게라는 뜻이 있다. “거룩한 이름을 두려워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사용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고백하고 부르며 우리의 말과 행실에서 그 분이 영광을 얻도록 하는 것입니다.” (99). 존경, 영광은 히브리에서 무겁게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농담처럼 하지 말아야 한다.

세가지 의미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불러서는 안 된다. 자기 욕심 때문에 우상을 섬기듯이  하나님 이름 부르고, 욕심 때문에 거짓으로 사용하고, 가볍게 불러서는 안 된다.

 

2. 여호와의 이름과 우리와 함께 하심.

1) 이름과 존재 이름을 부를 때 그 이름과 함께 그 분이 실제로 함께 하신다.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 안으로 세례받을 때도 삼위의 존재 안으로 들어간다.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라라 말할 때,  예수님 자신이 일으키니까 일어난다. 영적인 하나님은 이 이름 우리에게 주심으로써 우리와 함께 계신다.

 

2) 여호와: 항상 함께 하는 분 나는 여호와다는 말은 ‘I am that I am.’ 이다. 여호와는 항상 존재하는 분이지만,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면서 너희와 함께 하겠다.” 고 언약을 맺으신다. 언약을 이루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며 우리에게 나오신다. 확실이 우리와 함께 계시지만, 보이지 않으니까 함부로 말할 수 있겠는가?

 

3. 3계명과 성령 훼방죄.

1) 여호와 이름을 욕되게 하는 죄, 하나님을 죽이려는 행동.

99문에서 욕되게 사용한다훼방한다. 참람하다와 같은 의미다.

24, 아버지가 이집트인, 어머니가 히브리인인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저주하였을 때,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반드시 죽이라.” ( 24:16)고 말하셨다.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한 자는 하나님을 죽이려고 한 것과 같은 큰 죄이다.  훼방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큰 분인 줄 모르고 한 것이 아니라 알고서 행한 죄를 말한다.

2) 성령을 훼방하는 죄-알고도 행함.

12, 예수님이 귀신을 추방하자, 바래새인들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다고 비난했다. 분명히 하나님의 일인 줄 알면서 예수님을 비난했다. 자기들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계속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구원을 가볍게 여기는 죄이다. 예수님은 성령훼방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가르쳤다 ( 12:31).

10: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법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9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부정, 훼방) 은혜의 성신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중하뇨?”

짐짓 행한 것은 알고도 일부러한 것을 말한다 ( 15:30,  17:12). 분명히 하나님의 하시는 일인 줄 알고도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면 마귀의 반역을 그대로 하는 것이다. 용서받지 못한다.

그러나 알지 못하 행한 것은 용서받을 수 있다.  딤전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3) “죄 없다 아니하리라.”

출애급 보다 비교할 수 없는 큰 구원을 받았다.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십자가의 구원을 알았다.  성자와 성령의 사역과 함께 이 계명의 뜻이 분명히 더 드러났다. 계시와 은혜가 더 풍성히 드러난 시대에 성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 성령을 저항할 때 적극 저항하는 자의 죄는 크다. 성령님을 단순한 영향력으로 생각하여, 기도하여 무엇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도 준다는 생각하는 죄도 크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교회 앞에서 알고도 거짓말 한 것은 행 5:3 “성령을 속였다.”고 하셨다. 그를 죽였다. “성신의 이름을 훼방하고 망령되이 말라는 것은 그것들이 교회에서 용납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일이 있을 때 마다 그리스도의 죄용서를 다시 의지하자.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모욕당했지만 죽기까지 하면서 하나님 영화롭게 ( 17:4)아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다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자.

 

4. 막거나 금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진노

100. 99문 하나님의 이름이 망령되이 일컬어 진질 때 침묵하거나 방관자가 되어 그런 두려운 죄에 참여하지 않는 것입니다.”

1) 막거나 금할 때:

10:32-33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공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 앞에 시인하자. 가장 친한 친구가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는데, 입을 다문다면 주님 보다 친구를 의식했기 때문이다.

2) 지혜롭게 침묵할 때도 필요하다. 할 수 있는 대로  막거나 금해야 한다. 기세 등등하여 모독할 때, 말하는 것이 더 모독하게 할 수 있다.  그 때는 침묵해야 한다. 예수님도 빌라도 앞에서 침묵하셨다.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피하고 침묵해야 알 때가 있다.   지혜롭게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3) 하나님의 이름과 관련된 것 모독: 주님의 교회, 성도에게는 주님의 이름이 있다. 그들을 가볍게 비판하는 것도 주님의 이름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 된다.

 

: 하나님의 이름을 우상 숭배하듯이, 거짓되게 사용하지 말고 영광스럽게 사용하자.

 

첨부파일 Heidel-36-1-제3계명-여호와의 이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오전성경공부.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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