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기뻐하라 (빌립보서 3:1-11)
2026년 3월 22일
| ↓는 하나님께서 오시는 시간 ↑는 우리가 하나님께 가는 시간 하나님께 나아감 * 예배로의 부름↑ (다같이: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 124:8) * 축복의 인사↓ * 송영↑ 찬송가 6장, 21장 * 사도신경↑ 고백과 사죄 십계명↓ 고백의 기도↑ 사죄의 선언↓ 필요를 아뢰는 기도↑ 감사의 찬송↑ 시편 63편 1-3절 말씀으로 오심 성경↓ 빌립보서 3:1-11 (신약 321쪽) 조명을 위한 찬송↑ 200장 어린이 말씀↓ 말씀↓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기뻐하라” 감사의 찬송↑ 314장 보이는 말씀: 세례로 오심- 양도영 성도, 이연서 성도, 이유민 성도 세례말씀↓, 기도↑ 서약↑ 양선용-윤석화(양도영), 이태형-임예지(이연서), 이지원-박윤빈(이유민) 모든 성도 세례↓, 감사기도↑, 선포↓ 감사의 찬송↑ 494장 감사로 응답 감사의 예물↑ 헌신/감사의 기도↑ 주기도문↑ 파 송 * 파송의 찬송↓↑ 240장 * 강복선언↓ * 표에는 일어서기 바랍니다. 몸이 편찮으신 분은 앉아 계세요. |
08819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길 52(신림동), 3층 http://www.GwanakChurch.org전화: 070-8682-3991 |
`설교 말씀 개요: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기뻐하라 (빌립보서 3:1-11) |
|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기뻐하자 1. 오직 성령님만 의지하여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기뻐하자(1-3절) 고린도전서 1:31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1:30 “예수는 ….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느니라” 2. 육체를 의지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난 의를 자랑하자(4-9) 1) 바울이 육체를 신뢰할 만함(4-6절) 2)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7-9절) 갈라디아서 2:20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 3. 그리스도께 연합하여, 그 분의 부활의 권능과 고난에 참여하면서 자랑하자(10-11절). 1) 부활의 권능과 고난에 참여 고린도후서 4:11 “질그릇”같은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우리 몸에 짊어 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2)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10절) 10절에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 1) 섬김: 빌립보서 2:3,4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각각 다른 사람의 일을 돌아 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2) 전도: 고린도후서 4:5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된 것을 전파함이라.” 3) 죄악된 자기를 죽임: 골로새서 3:5, 10“5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10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
| 사역 (私譯 private translation) 빌립보서 3:1-11 공인성경 번역(개역 개정)이 더 권위있습니다. 사역은 말씀을 잘 이해하도록 참고로 제공합니다. |
| 1 마지막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같은 것들을 여러분에게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여러분에게는 안전합니다. 2 그개들을 조심하십시오. 그 악들을 행하는 자들을 조심하십시오. 몸을 상해하는 일을 조심하십시오. 3 왜냐하면, 우리가 곧 할례파입니다---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4 비록 나도 육체를 신뢰를 가지고 있지만. 만일 누군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 합니다.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에 따라 바리새인이요 6 열심에 따라 교회를 박해하는 자, 율법의 의에 따라서 흠이 없는 자입니다.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이익이 되는 것들, 그것들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때문에 다 해로 여길 뿐더러 8 실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내 주의 지식이 최상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분 안에서 발견되기 위함입니다.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을 통해서 난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입니다. 10 내가 그분과 그 분의 부활의 권능과 그분의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에 이르려 함입니다. |
| 설교 말씀 생각하며 순종하기 |
| 1. 할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잘못되어 있습니까? - 성령으로 봉사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자랑하기 위해 우리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2. 바울은 전에 자랑하던 것과 모든 것이 손해가 된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 발견되는 것은 미래(예수님 재림하실 때)와 현재에 어떻게 나타납니까? 3. 그리스도의 부활의 권능을 지금 어떻게 참여할 수 있습니까? -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해 해야 할 3가지 일은 무엇입니까? 4. 내가 그리스도를 자랑하기 위해 할 일은 무엇입니까? |
| 유아세례 예식문 |
| 세례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 승천하시며 다음과 같이 교회에 세례를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18-20 말씀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이 명령에 따라 우리는 세례를 베풉니다. 성경은 세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가르칩니다. 첫째로,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은 죄 중에서 임신되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본성상 하나님을 미워하고 이웃을 미워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진노하시고 처벌하시는 것은 참으로 정당합니다. 우리는 살아서 죄를 짓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죽어서는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을 자들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기 전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침례나 물 뿌림으로 세례주는 것은, 우리 영혼이 죄로 더러워졌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있다는 것을 그림처럼 보여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신을 미워하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지고 죄로부터 깨끗하게 되어 구원받는 것을 우리 바깥에서 찾도록 만듭니다. 둘째로,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 죄가 씻어졌고 새 생명을 받았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도장을 찍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라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받습니다.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안으로 세례를 받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와 영원한 은혜 언약을 맺어 주심을 선언하시고 도장을 찍어 주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자녀와 상속자로 삼아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을 내려 주시고, 모든 나쁜 것들은 피하게 하여 주시거나,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은 우리의 유익을 이루도록 만드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아들 하나님의 이름 안으로 세례를 받을 때, 성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보혈로써 우리의 죄를 모두 씻어서 정결케 하시고 우리를 그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시켜 주심을 약속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여김을 받습니다. 우리가 성령의 이름 안으로 세례를 받을 때, 성령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살면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살아있는 지체, 즉 그리스도께 붙어있는 존재가 되게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십니다. 또한 성령님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가진 것, 곧 죄를 씻음과 매일 삶이 새롭게 되는 것을 우리에게 전달해 주십니다. 마지막에는 우리가 아무 흠이 없이 영원한 생명을 누리면서 택함 받은 무리 가운데서 한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셋째로, 언약에는 약속과 명령 두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세례를 통해서 새롭게 하나님께 순종하라는 부르심을 받고 그렇게 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는 유일하신 하나님이신 성부, 성자와 성령님께 가까이 나아가, 온 마음과, 영혼, 생각과 힘을 다하여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우리의 옛날의 죄악된 성품을 죽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때때로 약하여 죄에 빠지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할 것처럼 절망해서도 안 됩니다. 죄에 빠져 그냥 머물러 있어도 안 됩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하나님과 영원한 언약관계에 있다는 도장이며 확실한 증거로서 우리에게 세례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이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그들을 세례를 받는 것으로부터 제외시켜서는 안 됩니다. 아이들은 아담에게 임한 심판을 알지 못하지만 그들도 똑같이 심판을 받는 것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들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된 것을 알지 못하지만 우리와 똑같이 하나님의 자녀됨의 은혜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믿는 자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하신 다음의 말씀은 우리와 우리 자녀들에게도 해당됩니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 베드로가 한 다음의 말도 같은 것을 증거합니다.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행2:39). 이 때문에, 하나님은 옛 언약 아래에서는 자녀들에게 할례를 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할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으로 헌신하신 언약의 도장이며,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에 대한 도장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아이들을 안고 손을 얹으시고 복을 주셨습니다(막 10:16). 이제 새 언약 아래에서는 할례 대신에 세례가 왔습니다(골 2:11,12). 그래서, 어린 아이들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언약을 상속받을 자들로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자녀들이 커갈 때, 부모는 그들의 세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교회 전체의 행사로서 ○○○의 세례식을 하면서 우리 모두가 받았던 세례의 유익, 죄용서 받고 그리스도의 생명에 참여한 이 은혜를 새롭게 체험할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제정하신 이 거룩한 성례를 시행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우리가 위로를 받고, 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부르며 기도합시다. 세례 전의 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당신은 노아의 때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회개하지 않던 세상을 홍수를 통해서 정의롭게 징벌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은 노아와 그의 가족은 하나님의 크신 자비하심으로 구원하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강퍅한 바로와 그의 백성을 홍해에 빠져 죽게 했지만,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처럼 지나가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통해 당신은 신약교회가 받을 세례를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당신의 끝없는 자비 가운데서, 당신의 아이인 ○○○을/를 은혜로 바라보아 주세요.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게 하여 주세요. 그래서 ○○○이/가 세례를 받을 때,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죽고 장사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여 새 생명 가운데 걸어가게 해 주세요. 그리스도를 향한 참된 믿음과, 굳센 소망과, 불타는 사랑 가운데 날마다 그리스도를 따라가고, 기쁘게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께 가까이 가게 해 주세요. 이 세상의 삶을 끝낼 때, 하나님을 향한 위로 가운데서 세상을 떠나게 해 주세요. 이 세상의 삶은 사실은 죽음을 향해 나가는 과정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지막 날, ○○○이/가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아무 두려움 없이 담대히 설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 모든 것을 하나님 당신과 성령님과 함께 유일하신 하나님으로서 영원히 살고 다스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부모의 서약 (일어서서 오른손을 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 형제, ○○○ 자매님, 여러분이 이런 목적으로 세례받기를 갈망하고 있음을 나타내기 위해 다음 질문에 신실하게 대답해 주십시오. 첫째로, 여러분은 이 아이가 죄 중에서 임신되어 태어났고 따라서 모든 비참함과 영원한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하여졌기 때문에, 그분의 교회의 지체로서 세례 받아야 된다는 것을 고백합니까? 둘째, 여러분은 이 아이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씻음을 받고 성령의 은혜로 새롭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고백합니까? 셋째, 사도신경에 요약되어 있고 그리스도의 이 교회에서 가르쳐지는 구약과 신약의 가르침은 구원을 위하여 참되고 완전한 가르침이라고 고백합니까? 넷째, 여러분은 지금 이 아이를 하나님께 바치고, 아이의 이해력이 자라는 것에 비례하여 즉각적으로 성경에 나타난 구원에 대한 가르침을 가르치고, 함께 성경을 읽고,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와 함께 기도하고, 믿음과 사랑의 모범을 보이는 일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온 힘을 다하기로 서약합니까? 성도의 서약 (일어서서 오른손을 듭니다): 구원과 언약의 축복을 함께 받은 성도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이 세례가 교회 전체에 주시는 은혜임을 깨닫고, ○○○이/가 삼위 하나님이 내리시는 구원의 풍성한 은혜를 깨닫고 그리스도의 신실한 지체로 자라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가르치고 모범을 보이고 기도할 것을 약속합니까? 세례: 주 예수를 믿는 성도의 아이 ○○○에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줍니다. 감사 기도: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우리와 우리 자녀의 모든 죄를 용서하셨으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성령을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독생자의 지체로 삼아주시고, 그리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하며 찬양 드립니다. 이 은혜를 이제 세례를 통해 우리에게 도장찍어 확증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하오니 ○○○을/를 성령님을 통하여 계속 다스려 주시고 바른 신앙과 경건 가운데서 양육을 받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며 성장하게 해 주세요. ○○○와/과 우리 모두에게 보여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좋으심과 자비하심을 ○○○이/가 깨닫게 되도록 은혜 주세요. 우리의 유일한 선생이요 왕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아래서 ○○○이/가 순종하며 살게 해 주시고, 죄와 마귀와 마귀의 나라에 대항하여 용감하게 싸워서 승리하게 해 주세요. ○○○이/가 하나님과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 오직 한 분 하나님, 참된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며 찬양하도록 해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선포: ○○○은/는 세례를 받음으로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이고 사도적인 교회의 지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관악교회의 유아세례 교인된 것을 선포합니다. 감사 찬송: 하나님께서 ○○○성도를 그리스도의 교회의 지체로 주신 것을 감사하며 찬송합시다. |
| 부서별 명단 (2026. 03. 22. 현재) |
| 부서 모임 목적: 같은 연령대 성도들이 서로 영적으로 돌보며 성장하고 전도함 제1남전도회: 김은식(회장), 김성주(총무), 김선진, 김재윤, 김정권, 안효상, 유해신, 이재인, 조용준, 채희석, 최원주, 오정훈, 구수회 제1여전도회: 이숙희(회장), 강미경(총무), 나순옥, 문필례, 박성연, 신경숙, 신이녀, 정미영, 정장순, 천선희, 홍인숙 제2여전도회: 안경숙(회장), 김금순(총무), 김성실, 김수진, 송현정, 안경숙, 이용순, 이운정, 정덕자, 정송희, 신효숙 제3남전도회: 김바우, 안진, 육심현, 차승회, 이명건, 윤찬영, 손효석 제3여전도회: 이상영, 박민아, 이세미, 백선아, 최재선, 제연주, 유이나, 김경미, 박민제, 박현진, 유지선, 하진심, 한성화 제4남녀전도회: 최형호(회장), 박형민(총무), 이나라, 임정인, 이태형, 임예지 김성빈, 김주경, 류영협, 오종미, 박보빈, 정경단, 송윤호, 김송이, 양선용, 윤석화, 임정우, 유다윤, 이지원, 박윤빈 청년부(직장인): 안광우, 정다은(헬퍼), 장민용(헬퍼), 강부경, 김인용, 문재영, 박경아, 박예린, 강진호, 박재형, 변정현, 안정현, 안혜진, 엄태훈, 유경진, 이건희, 이예영, 이찬규, 임가영, 황도원, 선우휘웅, 김민수, 양현찬, 김상빈, 구자민, 구하연, 아소미, 김수아, 전아영, 이지혜, (권효준) 청년부(대학SFC): 강보빈(헬퍼), 김민재(헬퍼), 권정현, 박우석, 최하람, 이상윤 이신애, 이우진, 이은서, 이하겸, 김강현, 임정민, 이상천, 조요한 (현예찬,), (임정원) 중고등부 SFC: 조안나, 김온유, 차수현, 조혜나, 차준형, 육조흔, 김규인 유초등부: 육조이, 최하경, 안하은, 김민서, 안하준 영유아부: 육조하, 손아이린, 김지선, 이유은, 최시은, 류선율, 김지구, 박재이, 최희락 양도영, 이연서, 이유민, 박이든 |
| 외울 말씀 지난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5) |
| 이번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빌립보서 3:7) |
| 알림 • 처음 방문하신 분들 환영합니다. 예배 후 “목양실”(가운데 사무실)로 오시면 교회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오늘 오후 부서별 모임: 1시까지 아래 장소로 모여 주세요. 1남전-메밀쟁이, 1여전-자모실(통유리), 2여전-목양실, 3전-교회당 중간, 4전-교회당 뒤, 청년부-교회당 앞, 중고등부-교육관, 유초등부-태권도장. • 양도영, 이연서, 이유민 유아세례 축하메시지 작성해주세요. •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기념하는 사순절(2월 18-4월 4일)입니다. 오한장-요한복음을 읽으면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은혜를 누립시다. • 이번 주 금요기도회는 청년부가 참석하는 날입니다. – 안광우 강도사 인도 • 환대위원회(위원장, 손효석)에 섬길 성도를 모집합니다(문의:류영협 손효석). • 김재윤 목사 저서 출간 『교회 중심의 개혁주의 교의학 서론』 • 류 전도사 강도사고시 은혜 가운데 합격했습니다. (인허식-4/13 노회) • 주일 교회당 뒷정리 섬김에 참여해 주십시오. • 교회 대청소: 다음주 토요일(4/4) 10시-오후 2시, 시간 비워 두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헌금 우리은행 1005-502-242519 (가능한 예배 때 봉헌합시다) 오늘의 성경 한 장 가정에서 매일 성경 한 장씩 읽고 찬송합시다. 주일오전예배 오전 11시 (교회당) 주일오후 성경공부와 친교 오후 1시 (교회당) 매월 첫째/셋째/다섯째주- 교리공부, 둘째주- 나눔조모임, 넷째주- 부서모임 수요노방전도 오전 11:40 (교회당인근) 금요기도회 저녁 8시 (교회당, 유튜브) 새벽기도회 월-토 오전 6:30 말씀 영상 업로드합니다. (유튜브) 다음 주일예배 요한복음 15:1-17, “열매맺는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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