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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강해

사도행전 9장 주님께서 사울(바울)을 부르심과 전도를 시작,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교회의 성장, 베드로가 룻다와 욥바에서 성도를 고치고 살림 2019-1-9, 수

작성자축제|작성시간19.01.08|조회수2,676 목록 댓글 0

사도행전

주님께서 사울(바울)을 부르심과 전도를 시작,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교회의 성장, 베드로가 룻다와 욥바에서

성도를 고치고 살림(찬송 215, 옛 찬송가 354)

2019-1-9,

맥락과 의미

9장은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6,7주동자인 사울(8:1) 전도자로 부르신 이야기입니다. 그의 이름을 히브리로 발음하면 사울이고 헬라어로 발음하면 바울입니다.

베드로의 복음 증거에 대한 이야기를 5장에 이어 계속합니다이제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서는 사울과 베드로를 통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하십니다교회가 유대갈릴리사마리아(이스라엘 지역의 중부중부)에서 든든히 갔다(31) 요약합니다. 요약의 앞에는 바울의 회심과 사역뒤에는 베드로의 사역이 나옵니다.  앞에서 예루살렘 교회를 세웠던 베드로의 이야기를 뒤에 둡니다그리고 이후로 이방교회를 세울 바울의 이야기를 앞에 둡니다그리스도의 교회의 이야기를 마치 쇠사슬의 고리처럼 앞뒤로 묶고 있습니다.

 

1. 사울(바울) 회심 (1-19)

사울은 여전히 교회를 향해 협박과 죽이려는 마음을그의 영혼으부터 뿜어 내고 있습니다.  살기가 등등하다 ’안에 기가 가득하다 뜻입니다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주님의 교회는 북쪽 갈릴리 지역으로그보다 북쪽 시리아 지역까지 확장되었습니다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따라 갑니다.  시리아의 주요 도시인 다메섹으로 사울은 갑니다.   곳에 있는 교회 성도들을 잡아 들이는 것을 허락하는 대제사장의 공문을 들고 갑니다.

길을 가던 중에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췄습니다그는  때문에 엎드러졌습니다(2-4). 소리가 납니다.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사울은 대답합니다. “주여누구시나이까?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5). 바울은 교회를 핍박했는데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에 대한 핍박으로 받아들입니다땅에서 우리가 핍박당할 예수님께서 함께 고난 받으십니다예수님께서 우리의 고난을 아시는 것은 우리의 위로입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만난 눈이 어두워졌습니다그의 영적인 상태를 보여줍니다지금까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핍박한 것은 사실상 맹인과 같았습니다.  그의 눈이 어둡게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기도 합니다그는 사람들에게 이끌려 다메섹 도시 안으로 들어 갑니다.

10~12다메섹에 있던 제자(성도) 아나니아에게 예수님께서 환상 중에 나타나셨습니다. “사울이라는 사람이 지금 기도하고 있는 중이다그에게 찾아가라아나니아 네가 그에게 안수하는 환상을 보고 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밖에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분의 계획(작정) 가지고 일하십니다우리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를 바라보고 평안을 얻읍시다.

13~14아나니아는 대답합니다. “주님사울은 교회를 핍박한 자로 악명이 높습니다. 15주님께서 말하십니다. “바울은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름을 전하기 위해 택한 그릇이다.  예수님은 교회를 핍박하던 주동자를 이방인들과 로마 황제에게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세우실 것입니다.

15, “나의 이름을 전한다” “지고 간다”는 뜻입니다복음을 전하는 것은 복음의 내용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지고 가는 것입니다.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입니다.16사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고난을 받아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복음을 전하는 사명은 반드시 그리스도의 고난도 함께 받는 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우리에게도 맡겨주신 직분에는 항상 고난이 있음을 압시다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며 위로와 능력을 받읍시다.

17아나니아는 사울을 찾아 가서 말합니다. “주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다너의 눈을 뜨게 하신다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사울의 눈이 떠졌습니다음식을 먹고 힘을 얻었습니다.  주님은 사울의 눈을 멀게도 하셨습니다다시 회복시키기도 하십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하십니다. 19사울이 강건하여 것은 육적인 것뿐만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믿은 결과영적으로 강건하여 것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금도 계속해서 일하십니다죄와 고통에 눌린 우리의 눈을 뜨게 하십니다.

 

2. 사울의 복음 전파와 핍박 (20-25)

20사울은 다메섹 회당에서 선포하기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전파했습니다. 21-22사람들이 사울의 행동에 놀랐습니다그러나 그의 진정성을 의심했습니다사울은 힘을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였습니다사울이 “강건하여 (19) “힘을 얻은 (22) 성령께서 주신 강하고 담대합니다사울에게 영적인 힘을 주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우리에게 믿음과 함께 힘을 주십니다.

23‘여러 날이 지나매’ 그가 아라비아에서 지내던 3년이 지난 후의 일을 말합니다 동안 그는 아라비아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1:17). 다시 그는 다메섹에 돌아와 복음을 전합니다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려고 했습니다(24).  유대인들과 함께 협력해서 사울을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을 지킨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라비아의 아레다의 부하들입니다(고후 11:32,33).  당시 아라비아는 다메섹에 있는 자기 나라 사람을 다스리는 관리가 있었습니다.  사울이 아라비아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것을 보복하려 것으로 보입니다.

25‘그의 제자들’은 사울의 제자라기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보아야 합니다예수님의 제자들(다메섹의 교회)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 달아내려 구해주었습니다그리스도의 복음을 멸시하고 교회를 핍박하던 자가 이제 그리스도와 교회 때문에 고난받고 있습니다이리같은 바울은 양처럼 온순해졌습니다양들을 해치던 이리가 양들의 선한 목자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도 교회와 우리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게 마련입니다그들도 변화되어 복음을 위해 것을 기대합시다.

 

3. 사울이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함 (26-31)

26사울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 1:18). 거기서 그는 제자들을 사귀려 했습니다제자들의 공동체에 연합하고 친교를 나누기 원했습니다그러나예루살렘 성도들은 사울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바나바가 사울을 사도들에게 소개시켜 줍니다그가 다메섹에서 얼마나 담대히 복음 전한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29사울은 믿지 않는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했습니다그리스도의 복음을 두고 스데반과 유대인 사이에 하던 변론( 6:9) 사울이 계속 이어 갑니다순교자의 피는 강하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를 만들어 냈습니다스데반의 반대자들이 그를 이기지 못했습니다바울도 유대인들을 굴복시켰습니다

우리에게도 주께서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자기 뜻대로 살아가고 세상에 굴복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복음 말씀을 담대히 전하고 복음 말씀대로 담대히 살아갑시다.

31예루살렘유대사마리아에서의 교회성장을 요약합니다교회는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경외함(두려워함) 성령의 위로로 든든히 세워져 갔습니다. 예수님을 주님 여호와로 두려워하며 사랑할 교회와 우리 자신은 든든히 섭니다.  ‘성령의 위로’는 말씀을 배울 생기는 위로입니다그리스도의 복음 말씀과 성령을 통해 성장합니다우리도 말씀 가운데 위로받고 교회가 성장하기를 기도합시다.

 

4. 베드로의  기적 (32-43)

32 부터는 끝까지복음이 나가는 준비 과정을 보여 줍니다.  베드로를 가이사에 사는 이방인 고넬료와 만나도록 (10) 지역으로 이끄십니다

베드도 룻다에서 번째 기적:   애니아라는 중풍병자를 고쳐 주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32-35).

욥바에서 번째 기적: 욥바에 다비다(도르가)라는 죽은 여성 제자를 살렸습니다사람들이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36-43).

다비다를 고칠 베드로는 사람을 내보내셨습니다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살렸습니다(40). 무릎을 꿇는 것은 능력이 자기에게 있지 않음을 인정하는 행동입니다은혜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기적적인 치유는 겸손하게 무릎을 꿇고 기도할 주시는 선물입니다베드로가 시체를 향하여 “다비다야일어나라.”고 했습니다(40).  베드로는 “다비다야 일어나라” 말하고 손을 내밀어 일으켰습니다. 다비다는 살아났습니다.

베드로가 다비다를 살리는 장면은 전에 예수님이 아이를 살리신 모습과 비슷합니다. 예수님도 죽은 아이가 있는 곳으로부터 다른 사람을 내어 보냈습니다(9:25).   예수님은 전에 아이의 손을 붙잡고 말하셨습니다. “아이야 일어나라” ( 8:54).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여 몸이 하늘에 계십니다그러나 성령님을 보내셔서 분의 몸인 제자들과 교회를 통해 계속 일하십니다.

 우리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영적으로 시체와 같은 죽은 영혼들을 만납니다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용기있게 나눌 있도록 기도합시다. 우리도 주께서 주신 직분과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무릎을 꿇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합시다.

베드로는 룻다와 욥바로 인도됩니다성령님은 가이사랴에 있는 로마 군인 고넬료에게 전도하기 위해 그곳이 가까운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믿고 복종할

예수께서 예고하신 대로약속하신 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교회는 예루살렘유대사마리아에서 견고하게 되었습니다가장 악하게 핍박하던 사울을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도로 선택하셨습니다.  이방인 장교를 전도하는 일에 베드로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지금도 삼위 하나님은 교회를 보호하고 성장하는 모든 일을 주관하십니다하나님의 섭리를 기대하며 기도합시다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도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으로 변화시키실 것을 기대합시다소망 가운데 인내하며 모든 사람을 대합시다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합시다.

교회와 우리 자신 성도들이 세워지는 것은 오직 성령님의 위로로 가능합니다교회의 지체로 성장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감당할 있습니다겸손히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감당합시다

주님은 그때처럼환상이나 병의 치유로 나타나지 않아도영으로 우리 가운데 임재하며 일하십니다교회가 복음 전파할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을 경외하며 살아갈 실제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지금도 우리를 분의 계획대로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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