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장 로마로 가는 바다 여행: 풍랑 가운데 시련, 불신자들의 탐욕, 하나님이 바울을 의롭다 하심 2024-7-31, 수 작성자축제| 작성시간24.07.30| 조회수26|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