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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강해

사도행전 13장-바울의 1차 전도여행,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고 믿음-2014-5-22-가정기도

작성자축제|작성시간14.05.21|조회수35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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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13- 찬송 43장

 

1. 사도 바울의 전도 여행이 시작.

1) 이스라엘 북쪽 시리아의 안디옥(1)과 터키 지역 안디옥(12) 두 곳이 모두 나오다.

2) 구브로 섬 바보에서 총독에서 복음을 전하고 밤빌리아 버가지역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복음을 전한 내용이다.

3) 안디옥 회당에서 전한 복음의 내용이 길게 기록되어 있다.

 

2. 바나바와 바울을 파송( 1~3)

1) 1, 선지자와 교사들은 비슷한 역할을 한다.

       선지자가 새로 받은 계시를 전하고 교사가 받은 계시를 설명하지만 역할이 겹친다.

       다섯 명의 선지자와 교사를 주셨는데 복음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서이다.

2)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은 주신 좋은 환경으로 편안하게 살 수 있었지만 주신 소명을 따라 교회를 섬겼다. 니게르(니그로, 피부가 검은)하는 시몬은 흑인이다.

3) 2, ‘주를 섬겨는 예배이다. 성령께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울 것을 명령하셨다.

       금식하며 기도할 때 이런 명령을 받았는데 기도하며 직분자를 세우도록 하자.

 

3. 바보에서 전도(4~12)

1) 4,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라는 말씀은 교회의 파송은 성령의 파송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2) 5, 유대인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고, 요한이 수종자로 있었다.

3) 6, 바 예수라는 거짓 선지자 박수(동방박사와 동의어)가 있었다.  점을 치는 사람이 천문학을 같이 했기 했다.

4) 8, 박수 엘루마가 총독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했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믿지 못하게 하는 세력이 있다.

5) 9, 바울이 성령이 충만해서 책망했다.

       궤계(거짓)와 악행이 가득한 자(충만하다는 단어와 같은), 마귀의 자식이요, 의의 원수라고 했다.

       우리의 삶에 마귀의 세력에 붙잡힌 반대 세력이 있을 때 성령의 충만으로 책망할 수 있기를 바란다.

6) 11, 바울의 책망으로 엘무마는 소경이 되어 인도할 사람을 구하게 되었다.

       사울이 회심하게 된 상황과 같은 경우이다.

       결과로 서기오 바울 총독이 믿게 되었다.

       기적의 목적은 믿도록 하기 위함이지만 기적 신앙을 의지하는 것보다 말씀을 믿는 일에 더 힘써야 한다.

       주님의 말씀과 함께 하나님께서는 일하신다.

       말씀이 왕성할 때 사탄은 믿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하나님께서 그 방해를 막아 말씀이 능력으로 역사하도록  기도하자.

 

4.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13~50)

1) 14, 비시디아 안디옥의 회당에 들어가 앉을 때,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고 한다.

       나눌 말이 있으면 나누라는 것이 그 때의 관습이었다.

       말씀을 읽고 권하는 것(위로하고 가르치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2) 복음 증거의 내용(16~41)

       16, 26절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두려워 하는 사람)은 유대교로 완전 개종은 하지 않고, 유대교의 회당 예배에 참여하고 그런 도덕적인 것을 지키는 사람드이아. 43, 50절의 경건한 사람은 유대교로 완전히 개종한 자를 말한다.

       17~22, 출애굽과 가나안 정복, 이스라엘을 세우셔서 사울 왕과 다윗 왕을 세우심에 대해 설명.

       23, 다윗의 씨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가 도심을 증거

       25, 요한 요한의 사역을 말하며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증거를 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증거하며 그리스도를 높이자.

       26~ 구약의 선지자가 그리스도를 예언했는데 구원의 말씀을 보내셨다(26)’고 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서 우리에게 오신 것을 말하는 것이다.

       27, 예수와 및 선지자의 말을 알지 못해서 예수를 죽였다고 하기 때문에 예수와 말씀은 동일시 된다.

       선지자의 말을 응하게 했다는 것은 죽음과 부활을 이루기 위해서 정죄하고 죽였다는 것이다.

       30,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데 부활의 사실과 31, ‘증인으로서 부활의 복음을 전하고, 32, ‘우리도(바울과 바나바)’도 부활의 복음을 전한다고 한다.

       33, 시편 2편을 인용하며 오늘은 부활한 날을 의미하며 낳았다는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는 것을 말한다.

       34, ‘거룩하고 미쁜 것( 55:3)’은 언약을 의미하고,

       35,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겠다는 것은 시 16:10의 말씀의 인용으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부활시키셔서, 그리스도를 힘입어 죄사함을 전하는 것(38)이라고 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믿는 우리에게 죄사함을 주시고(39)

       멸시하는 자에게는 멸망을 준다고 했다(41)고 했고 놀라고 망하라,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 생길 것을 경고했는데 바벨론 포로와 같은 심판이 다시 생길 것이라는 의미였다.

       매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안에 거하는 복을 누리자.

 

5. 말씀을 전함(42~50)

1) 말씀을 전하는 일을 계속하는데 (42, 44, 46, 48, 49) 교회가 할 일은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2) 말씀을 전하는 바울과 바나바를 유대인이 변박하고 비방하자(45), 이방인의 빛을 삼아 땅끝까지 구원하리라(47)는 말씀을 통하여 이방인에게 말씀 전하는 사명을 계속 감당할 것이라고 말하며 떠났다.

3) 48, 교회는 신실하게 복음을 전할 때 구원받기로 작정된 자는 구원을 받는다.

       누가 구원을 받을 지 알 수 없으므로 신실하게 모두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6. 복음 전도의 결과(51~52)

1) 51, 유대인의 핍박에 대해 예수님의 명령대로 발에 티끌을 떨어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갔다.

2)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게 되었다.

       바울은 성령이 충만해서 복음을 전했다(9).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충만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 묵상으로 기쁨이 넘치도록 기도하자.

목사가 성령 충만함으로 말씀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핍박이 있어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모든 성도들이 말씀을 귀하게 받도록 기도하자.

우리 교회에도 직분자를 세워 주시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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