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민수기 강해

민수기 29장 새 땅에서 드릴 예배- 초막절 명절예배 2014-7-16-가정기도

작성자축제|작성시간14.07.16|조회수94 목록 댓글 0



민수기 29

땅에서 드릴 예배- 초막절 명절예배

2014-7-17-가정기도

28-29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땅에 들어가 해야 공적 예배를 총정리 한다. 28장에서 매일 아침 저녁 드리는 상번제이에 추가하여  안식일에 추가적인 번제를 드린다매월 1일의 월삭 절기는 어린양을 7, 수양 1, 수소 1 등으로 번제를 드리고, 수염소 1마리로 번제를 드린다.

그리고 1년에 드리는 명절이 있다.  바벨론 달력으로1월에 유월절 (현재 3월말 4월초)에서 출애굽을 기념한다, 3 월에 드리는 오순절( 칠칠절, 첫열매절, 형재의 5 중순)에서 첫열매를 기념한다. 그리고 7월에 초막절 (장막절, 현재의 10월말) .  29장은 절기의 마지막 7월의 초막절에 대해 다룬다.

7월에는 7 15-21까지 7 동안 주요 초막절이 있고보조적인 명절이 있다. 7.1 나팔절, 7.10 속죄일,  7 22일이 8일째 마감하는 명절이다보조 명절 동안에는 매일 어린양 7마리, 숫양 1마리, 수소 1마리로 번제를 드리고, 숫염소 1마리로 속죄제를 드린다.

주요 명절 초막절 7 동안에는 보조 명절 보다 배로 매일 어린양 14마리, 수양 2마리로 드리고, 수염소로 속죄제는 1마리도 동일하다. 그러나, 수소는 첫날에는 13마리, 둘째 날에는 12마리, 일곱째 날에는 7마리로 마리씩 점점 줄여 간다.

7월은 원래 추수 기간이다. 추수가 끝나는 기간에 풍요를 감사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많은 번제를 드린다.

7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여행을 것과 그것이 완성된 것을 함께 축하한다. 7이라는 숫자는 완성을 의미한다. 해가 추수로 완성될 , 그들은, 광야 여행을 완성하고 약속의 땅으로 들어오는 것을 축하한다.

7 1일에는 나팔절로서 나팔을 분다. 여기서 나팔 분다 (터루아) 10:5, 7에서 울려부는 나팔이다. 짧게 끊어서 분다. 보통 부는 나팔은 백성을 회막으로 모은다. 그러나 울려서 짧게 부는 것은 이스라엘이 광야 행진을 시작할 불었다. 전쟁에 나갈 이렇게 불었다.

나팔절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이 광야 여행을 시작한 것을 회상한다지난 1 유월절에서 출애급을 회상했고, 지금은 광야의 여정을 회상하면서 그들의 삶의 여정을 추수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감사했을 것이다.

7 10일에는 속죄일이다. 날에는 1년에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서 속죄소 위에 피를 뿌린다 ( 16백성의 죄를 염소에 지우고 광야로 마리를 보낸다. 그리고 제사장을 위하여 속죄하는 염소를 잡는다. 속죄일에는 백성들은 10절에 자기를 괴롭게 해야 한다.” 혹은 겸손하게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들의 죄를 생각하며 겸손히 용서를 구한다.

이제 7 15-21 초막절 기간에는 기간 동안에 나뭇잎으로 움막을 치고 천막에 산다. 출애굽 후의 광야의 고난 길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한다. 초막절은 해를 축복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추수와 함께 감사하는 기간이다. 은혜를 감사는 제사로 드리는 예배로 표시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초막절 제사가 되신다. 나팔절의 행진 나팔 울렸듯이 우리도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여행을 시작했다. 속죄제물 되신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우리도 겸손하게 죄용서 받았다.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초막절 명절 날에 외치셨다. 요한복음 7:37-38 “ 명절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광야 생활에 삼위 일체께서 함께 하시면서 반석에서 물이 나오게 하셨다. 백성과 함께 하시고,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성령을 주셨다.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우리에게는 성령의 생수가 우리 영혼에서 솟아나고 있다. 아니 그리스도께서 우리 영혼에 부어 주신다.

초막절 행진 나팔은 매일 매일 울려 퍼진다. 우리의 매일은 그리스도의 속죄일이다. 나뭇잎으로 만든 천막 처럼, 땅의 삶은 영원하지 않지만, 천국의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리스도의 이름 부르며 죄용서를 계속 받고, 계속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자.

축복을 누리도록 초막절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성회로 모였다. 지금도 우리에게 매주일 예배를 드리도록 초대하신다. 7월의 초막절 처럼, 7일째의 예배 가운데 죄용서와 성령 충만의 은혜를 실제적으로 체험하게 주시기를 기도하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