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1장 북부지역의 정복과 종합: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섭리 가운데 이루고, 이스라엘은 순종 2018-2-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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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1장
북부지역의 정복과 종합: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섭리 가운데 이루고,
이스라엘은 순종 (찬송 360장, 옛찬송가 462장)
2018-2-23, 금
맥락과 의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이제 정복에 들어가는데요 우선 중간부터 이렇게 정복을 했고 또 남쪽으로 정복을 했어요 그게 10장까지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 땅에 북쪽이 갈릴리가 있는데거든요 북쪽 지역 갈릴리 땅을 정복하는 이야기입니다.
1. 북쪽 지역의 수많은 왕들이 이스라엘을 대적해 옴 (1-5절)
이제는 군인들이 얼마나 많이 왔느냐, 저쪽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온 사람들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이 왔다 그랬어요. 4절에 보면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싸우러 왔습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이렇게 많은 군대와 싸우지 않았어요. 여리고. 싸우지도 않고 이기게 했고 아이성도 한 성씩 싸우게 했어요. 한 나라씩 싸우게 했는데 그동안에 이스라엘 백성이 훈련이 되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큰 싸움을 싸우게 했어요. 그만 우리도 어떤 큰 일이 생길때는 그만큼 우리가 훈련되었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 생기니까 두려워 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아가도록 합시다.
그런데 이 전쟁이 한번만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전쟁이 있어요. 왜냐하면 18절에 보면 “여러날 싸웠다” 이렇게 하거든요. 여호수아와 그 모든 왕과 여러 날 싸웠다. 여러 날 싸웠다는 것은 구약 히브리말에는 여러 해 동안 싸웠다는 것도 여러 날 싸웠다 이렇게 해요.11장, 바로 여기 11장 뒤쪽에 있는 18절 여러날 동안 싸웠다 이렇게 해요. 그러니까 하루만 싸운 게 아니라 여러 날 동안 싸웠으니까 이 전쟁이 오랫동안 계속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계속 생기게 하는 이유는 한번 어려운 일이 생기고 끝났으면 좋겠지만은 어려운 일 생기게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계속 보여주기 위해서에요. 그리고 이번에는 북쪽 나라가 한꺼번에 막 몰려왔거든요. 힘들어 보이죠. 그러나 한꺼번에 몰려오는게 힘들 것 같지만은 한꺼번에 적들하고 싸워 이길 수 있기 때문에 또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한꺼번에 오기도 하고 또 계속해서 싸우는데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이런 악과 싸움이 있고 어려움과 항상 싸우는 것입니다. 천국 갈 때까지 우리는 이런 싸움이 있지만은 하나님께서 계속 지켜주시니까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기 바랍니다.
2.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힘 주셔서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심 (6-15절)
1)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 (6절)
전쟁하기 전에 하나님께서는 위로해주십니다. 두번째 오늘 생각해야 될 것이 위로해 주십니다. 6절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하시기를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또 이야기합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이 전쟁 있을 때마다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계속 반복해서 말해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가 하나님이 지켜준다는 것을 알지만 계속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이 약속의 말씀 듣고 위로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계속 말씀을 듣고 특별히 말씀 안에서 위로를 받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말하는 것은 우리한테 영적 양식과 똑같아요. 한번 밥 먹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밥먹어야 되죠. 그것처럼 우리는 계속 하나님 말씀 듣고 특별히 위로의 말씀 받아야 됩니다.
일이 안될 것 같고 힘들어 할 때 힘들어 보일 때 우리는 좌절하고 포기하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두려워말라 두려워 말라 하시니까 오늘도 두려워 하지말라 이 ㄹ말씀 듣고 마음을 강하게 담대하게 되기 바랍니다. 이렇게 자꾸 말씀하시는 이유는 우리는 자꾸 잊어버리기 때문이에요. 정말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합시다. 또 듣고도 순종하지 않고 게으르니까 자꾸 하나님께서 말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반복해서 위로할 때 참 왜 자꾸 같은 말 하느냐 번거롭게 생각하지 말고 그대로 순종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2)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힘을 의지하여 적들을 멸망시킴 (7-15절)
그런데 이번에 싸울 때 어떻게 이겼습니까. 7절에 보면 졸지에 공격했다. 이렇게 해요. 졸지에. 이 졸지에라는 말은 앞쪽 10장 10절, 42절에도 다른 뜻으로 나와요. 10절에는 10장 10절에서도 갑자기 이 말도 나오고 10장 42절에서도 단번에 이 같은 말입니다. 적들이 생각지도 않은 때 굉장히 빠르게 이스라엘 군대가 힘있게 달려가서 이긴 겁니다.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힘을 주셔가지고 적들이 준비되지 않을 때 공격할 수 있도록 힘을 주었습니다.
왜 가능했습니까. 순종하고 나가니까 가능합니다. 우리가 순종하지 않고 그냥 계속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 능력 체험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 순종해서 빨리 가면 힘을 주셔서 생각보다 더 빨리 가고 적을 이기게 해 주십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일하시니까 우리가 두려워하는게 문제지 아무리 바깥에 문제가 있어도 그 문제 안됩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앞으로 달려가서 정말 기적적으로 나쁜것들을 없애버리고 이길 수 있는 그 힘을 주시는 것을 꼭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8절에서 뭘 이야기합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손에 붙이도록. 붙인다는 것은 주었다는 겁니다. 수많은 적들이 싸워서 공격하러 오지만은 이미 하나님이 여호수아한테 준거에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우리는 얻기 위해 싸웁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있는 거에요. 하나님이 먼저 우리에게 주신 것이고 주셨지만 또 우리가 노력하는 겁니다. 우리가 노력하고 힘쓸 때마다 하나님이 먼저 주셨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기 바랍니다. 일이 안 될때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믿기 바라고 일이 잘 될때도 하나님이 먼저 주셨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어떤 걸 주셨습니까. 주실 것을 미리 명령하셨어요. 미리 명령하셨어요. 이스라엘 백성들도 이 땅을 너희에게 준다는 걸 모세에게 명령했고 이 땅 사람을 다 멸망시키라는 것을 명령했어요. 오늘 여러 곳에서 계속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했다. 명령하신 대로 했다 반복해서 나와요. 9절에서 명령하신 대로 했다. 12절에도 나오고 15절 20절 22절 하나님께서 명령대로 하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거에요. 우리도 하나님이 시키지 않은 걸 하면은 일이 안됩니다. 시킨대로 하면은 하나님이 반드시 승리하게 해주시니까 믿고 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께서 온 땅을 이스라엘에게 기업으로 주시고 전쟁을 그치심 (16-23절)
16절에서 19절은 결론부분이에요. 결론 부분인데 결론 부분을 두 개로 나눠서 하는데 16절부터는 온 땅을 여호수아가 다 정복했다 그렇게 해요. 어디 땅 저 이스라엘 남쪽 땅 가데스 바니아에서부터 북쪽까지 다 그냥 점령했다. 그리고 거기 있는 왕들을 다 죽였고 백성들을 다 죽였다 그렇게 하고 20절부터는 아낙 자손을 또 다 죽였다 이렇게 해요. 아낙 자손들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그 골리앗 있죠 그게 아낙 자손이에요. 거인들. 거인들도 다 죽였습니다.
자, 이렇게 하나님께서 죽이신 이유는 죽이셨는데 하나님께서는 19절에 보면은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과 화친하지 않았다 평화를 맺지 않았다 그래요. 그렇잖아요. 평화롭게 싸우지 말자 했으면 공격 못했는데 평화롭게 되지 않았어요. 또 그들이 화친하지 않은 이유는 20절에 보면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강팍하게, 강팍하게 만드는 것은 강하게 만들어서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강팍하게 되었던 것과 똑같아요.
자, 하나님 두 개 다 하시는 거에요. 이 가나안 사람이 살던 땅에는 죄가 많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길 원하셨고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심판하길 원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 속에 이스라엘 백성과 싸울 마음을 자꾸 일으키신 거에요. 왜냐하면 그들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나쁜 사람이기 때문에 나쁜 마음이 계속되도록 만들어가지고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과 싸우게 한거에요.
근데 어디 나쁜 마음이 아니라 평화롭게 살자 하면은 그들을 멸망시키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그들은 우상숭배 하는데 그들을 멸망시키지 못하면은 우상이 이스라엘을 갖다가 누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우상을 없애기 위해서 이 사람들을 멸망시켜야 되는데 그래도 정당하게 멸망시키기 위해서 화친하지 않도록 마음을 강팍하게 했고 그들에게 은혜를 주지 않아가지고 그들은 저주받은 자 같이 되었습니다.
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전도하고 사람들을 설득하지만 하나님이 선택하지 않은 자들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하나님 백성, 하나님 교회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셨기 때문에 그들은 믿지 않는데 믿지 않는 자들은 심판받습니다. 우리들에게는 부드러운 마음을 주셔서 믿게 하여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땅을 다 멸망시키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었다 그랬어요. 22절에. 정복한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업을 다 주셨어요. 가정을 주셨고 가정을 섬기기 위한 직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우리도 누릴 수 있도록 섭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해 나가십니다.
말씀 믿고 약속 믿고 앞으로 나아가서 나아가길 바라고 그러할 때 22절 제일 뒤에 보면 전쟁이 그치고 평화로웠다 그랬습니다. 그 날이 옵니다.
믿고 복종할 일
오늘 말씀에서 계속 반복되는 것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9,13,15,15,15,20) 대로 여호수아가 행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죽이고 재산은 취했습니다. 각 지파에게 기업(땅, 22절)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심판을 집행하고 땅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그래도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명령하셨다”는 것 때문에 두려움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두려워 하지 말라” (6절)하고 격려하고 담력을 키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기업을 주심-강하고 담대함”은 여호수아 1장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여호수아 전체의 주제입니다.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모든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 ..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다 형통하리라.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며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들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수 1:6-9)
하나님의 명령에 강하고 담대하고 땅을 얻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명령 하나도 남김없이 다 순종하여 행합시다. 힘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구체적인 삶의 순간 순간마다 내 뜻대로 하지 말고 성경의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합시다. 하나님의 말씀 대로 행한다는 확신 때문에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가 할 일이 하나님께 받은 사명의 하나라면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두려워 하지 말고 순종합시다.
우리의 영원한 기업 하늘 나라에 들어갈 때 까지, 그 영원한 기업을 주 예수님께서 이 땅에 더 완전히 이루실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 신뢰하며 싸우며 나아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