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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강해

사무엘하 6장 여호와의 언약궤를 기쁨으로 다윗성에 메어 옴 2015-4-27-가정기도

작성자축제|작성시간15.04.27|조회수119 목록 댓글 0

사무엘하 6

여호와의 언약궤를 기쁨으로 다윗성에 메어 옴(찬송 31장)

2015-4-27-가정기도

 

본문의 맥락과 중요성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백성에 의해 기름 부음을 받은 , 하나님께 물으면서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 (5). 전쟁에서 승리한 이야기는 8장으로 이어진다. 사이에 6,7장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옮겨 오는 것과 성전 건축과 관련하여 하나님의 언약적 축복과 기쁨을 말한다. 일상의 축복은 일상 자체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으로 이어지고, 경배 가운데  일상의 축복이 나온다.

언약궤를 다윗성, 예루살렘에 가져 오는 것은 5장에서의 블레셋으로 부터의 승리 , 언약궤가 하나님의 전쟁의 지휘사령부와 같이 취급된다. 6장은 전쟁의 승리를 하나님 앞에서 재롱을 부리며 기쁨으로 축하하는 것이다. 5절의 연주와 21절의  뛰놀리라는 사하크 전쟁의 승리를 축하하며 재롱부리는 것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의 눈을 빼고 자기들의 신전에서 재롱부리게 했다 (16:25,27). 그러나 다윗이 블레셋을 이겼을 이스라엘 여인들은 춤추며 다윗의 승리를 축하했다 (삼상 18:7). 언약궤를 다윗이 새롭게 정복한 예루살렘, 다윗성으로 옮겨 오는 것은 하나님의 전쟁의 승리를 축하하는 표현이다.

 

1. 언약궤를 수레에 실고, 손으로 만지며 운반하다가 하나님의 치심을 당함 (1-11)

1)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다윗은 이스라엘에 선택하여 뽑은 정예 군대 3만명을 모으고 바알레  유다가 가서 언약궤를 수레에 싣고 나왔다. 원래 언약궤는 제사장이 어깨에 매도록 율법에서 정했다 ( 25:12-15). 수레에 메는 것은 이방인 블레셋 사람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빼앗아 갔다가 돌려 방법었다 (상상 6:7). 원래 언약궤를 보관하고 있던 아비나답의 아들이 수레를 끌고 앞에 갔다. 다윗과 백성은 뒤를 다르며 악기를 연주하고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서 재롱부리면서) 따라 갔다 (5)

 

2) 언약궤가 떨어지려 하자 웃사가 손으로 만져서 죽음 (6-11)

나곤의 타작 마당에서 소가 몸을 흔들자, 언약궤가 땅에 떨어지려 했다. 웃사는 손으로 만졌다. 하나님이 진노하여 웃사는 자리에서 죽었다. “하나님이 충돌하셨다.” 돌격했다 뜻이다. 시내산에 언약 맺을 , 백성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위로 올라오면  여호와께서 돌격한다 (19;22) 경고하신 경고가 이루어 졌다. 다윗도 진노하고 두려워 하여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기를 주저하여 오벧 에돔의 집으로 메어 갔다.

하나님은 당신의 임재를 나타내는 언약궤를 당신이 정하신 대로 다루기를 원하신다. 언약궤를 만질 권한이 없는 사람이 언약궤를 만지면서 여호와를 보호해야 한다는 선한 의도는 좋지만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다. 전에 블레셋에서 여호와께서는 작은 언약궤와 함께 하면서, 우상을 무너뜨리고, 질병으로 심판하셨다. 여호와를 경외함을 백성들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은 오벳에돔의 집을 언약궤로 인해 축복하셨다.

 

2. 다시 언약궤를 메고서 춤추며 기쁨으로 다윗성으로 가져옴, 기쁨의 축하를 멸시한 미갈에게 임한 저주 (12-23)

얼마 다윗은 언약궤를 메고 다윗 성으로 들어 왔다. 언약궤가 움직이면서 계속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감사로 경배했다. 다윗은 백성과 함께 힘껏, 여호와 앞에서 춤추었고 옷이 벗겨 지는 것도 몰랐다. 다윗의 행동을 보고 그의 아내 미갈은 멸시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 성막을 준비하여 성막 안에 언약궤를 안치하여 번제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을 축복했다. 모든 백성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다윗이 자기 집을 축복하기 위해 들어 왔을 미갈은 다윗이 경박하게 행했다고 비난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신을 이스라엘의 주권자 삼으신 것을 인해  “내가 여호와앞에서 뛰놀리라” (21). 하나님 앞에 재롱부리듯이 기쁨을 노래하겠다고 한다. 축복하기 위해 집에 들어 왔지만, 미갈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자녀가 없게 되었다.

여호와의 언약궤를 새로운 수도의 중심에 가져 오는 것은 기쁨이요, 축복을 나누는 것이었다. 힘을 다하여 춤추고  즐거워 하는 축제 였다. 축제에 참여한 자에게는 복이, 멸시한 자에게는 저주가 왔다.

 

요약, 믿고 복종할

하나님이 정한 방법으로  언약궤를 안치할 다윗과 백성에게는 기쁨이 있었다. 여호와 앞에서 기쁨은 서로를 축복하고, 물질로 축복하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지 않는 방법으로 언약궤를 대할 오히려 심판을 받았다여호와의 임재를 나타내는 언약궤를 안치하는 것은 여호와의 임재를 기뻐하고 경외하는 것이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이름을 귀하게 여기고 이름을 가볍게 대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하나님을 예배할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대로 바로 예배하도록 하자. 계시의 말씀과 바른 찬송으로 하나님을 경외하자.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내린 복을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 하며 경배하자. 기쁨으로 서로를 축복하자. 우리에게 주신 물질로서 서로와 나누면서 기쁨과 축복을 나누자. 인생의 고난 가운데서도 여호와를 기뻐하고 즐거워 하자여호와를 즐거워 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눈에 부족함이 보이더라도, 그들을 귀히 여기며 하나의 보편 교회의 일원으로서 함께 귀히 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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