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느헤미야 강해

느헤미야 12 장 성전 건축과 성벽 건축 세대의 제사장-레위인 명단, 2024-6-13, 목

작성자축제|작성시간24.06.12|조회수127 목록 댓글 0

느헤미야 12

성전 건축과 성벽 건축 세대의 제사장-레위인 명단,

성벽 봉헌식

(찬송 44장)

2024-6-13,

맥락과 의미

지금까지 성벽을 완성했습니다. 새롭게 살기로 언약을 맺었습니다

12장은 바벨론에서 1차로 돌아와 성전을 건축할 때부터 이제 2차로 돌아와 성벽을 건축할 때까지의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이름을 기록합니다. 세대를 이어서 거룩한 백성들이 수고했음을 나타냅니다. 이어서 성벽의 봉헌식을 행했습니다.

 

1. 성전 건축과 성벽 건축세대의 제사장, 레위인 명단(1-26)

2. 기쁨의 성벽 봉헌식: 기쁨의 행진(27-43)

3. 성전의 재정을 모음(44-47)

 

1. 성전 건축과 성벽 건축세대의 제사장, 레위인 명단(1-26절)

1) 1 귀환 때의 제사장과 레위인(1-9)

주전 537년에 총독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요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1-7) 레위인들(8-9) 명단을 기록합니다.

 

2) 대제사장 요수아와 아들 요아김의 후손들(10-11)

예수아의 아들 요아김의 후손들의 이름입니다. 요아김이 중요한 인물입니다(10, 12,26)

 

3) 대제사장 요야김 시대의 제사장과 레위인 명단(12-26)

대제사장 요아김은 느헤미야와 제사장/학사 에스라의 시대에 동역했습니다(26). 12,13절에도 요아김 때에 느헤미야 족속과 에스라 족속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제사장 요아김 때의 제사장들과(12-21) 레위인들(22-25) 명단을 기록합니다.

22-23: 제사장과 레위인의 명단이 나온 자료에 관해 설명합니다.

24-25: 다윗이 정한 대로 레위인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문지기는 당번을 정해 역할을 했습니다.

명단은 지난 80 전에 있었던 성전 건축으로부터 이번 성벽 건축까지 제사장과 레위인의 사역이 계속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성벽 봉헌식을 있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준비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2. 기쁨의 성벽 봉헌식: 기쁨의 행진(27-43절)

27-30: 노래하며 악기를 연주하는 레위인들을 지방에서 찾아 모았습니다.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몸을 정결케 하였습니다.

31-43: 봉헌식은 느헤미야가 주관하였습니다. 행렬로 무리를 나누었습니다. 성벽 서쪽 중앙 가까이에 있는 골짜기의 (2:13, 15, 3:12)에서 출발했습니다. 에스라(37) 이끄는 무리는 성벽 위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고 느헤미야(38) 이끄는 무리는 시계 바늘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무리는 인도자를 이어서 제사장, 감사 찬양하는 레위인, 백성의 지도자들이 뒤따랐습니다. 무리는 수문(37) 감옥문(39) 사이에서 만나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성들과 어린아이들까지 즐거워하며 기뻐하였습니다.

 

3. 성전의 재정을 모음(44-47절)

이날에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의 거제물을 성전에 바쳐 창고에 쌓았습니다. 앞서 맹세하며 언약한 대로(10:35-39)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율법에 정한대로했습니다(44). 

레위 사람들은 자신들이 받은 헌물을 다시 제사장에게 주어서 생계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18:24-28). 옛적 솔로몬과 다윗이 정한 대로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가 직분을 다하도록 했습니다(45).

1차로 포로에서 돌아온 세대가 성전을 건축하고 예배를 회복했습니다(주전 516). 이를 계승하여 2차로 포로에서 돌아온 세대가 성벽을 건축하고 예배를 회복했습니다(주전 444).

 

믿고 복종할

주일마다 예배로 모이는 우리들은 주일 예루살렘 성벽 봉헌식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들은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거룩한 성벽을 쌓았습니다. 각자가 맡은 부분에서 영적인 성벽을 쌓았습니다. 주간 우리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성벽을 우리 삶에서 쌓게 하신 것을 기쁨으로 감사하며 찬양합시다.

성도들이 한꺼번에 행진하며 즐거워했습니다. 주일에 모일 공동체로 모이는 것을 기억합시다. 하나님 앞에서 성도들이 함께 어깨 동무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기뻐합시다.

우리 모임의 기쁨은 앞서 교회의 성도들이 복음을 신실하게 전해주고 예배를 세워 노력에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시대를 이어서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모입시다.

 

1. 오늘 말씀하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2. 오늘 말씀에서 주신 교훈은 무엇입니까?
3. 오늘 말씀에서 순종할 내용은 무엇입니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