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477 마태복음 강해18회
복되다! 찬양하라, 즐거워 하라. (마 5:11-12,눅 1:39-56)
2010년 9월 26 (일)
복되다! 찬양하라, 즐거워 하라! 복된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찬송하는 가운데 기뻐하며 천국으로 걸어갑시다. 복되다! 우리에게 선언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의 소망 가운데 찬양하며 즐거워 하기 원합니다.
흔히 고생하는 것과 기쁜 것은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반대말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주님 나라를 위해 해야 할 수고가 있고, 고통이 있어서 울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말씀으로 우리 곁에서 위로하기 때문에 기뻐합니다. 힘들지만 기뻐합니다. 때로는 울기도 하지만 기뻐합니다. 예수님을 믿은 우리들이 어떤 때에는 자신이 복되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예수님께서 너희는 복되다, 복되다, 8번이나 반복합니다. 성도들아, 제발 나에게 설득당해라. 너희들은 복되다. 그리고 마태복음 5:11,12에서 8개의 복에 대한 결론으로 말하십니다.
“ 11 복되다! 나 때문에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에 대해, 모든 악한 말을 할 때.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원래 앞쪽 처럼 말한다면, 복되다! 이어서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니라 “ 이렇게 말해야 할 텐데 새로운 말이 들어가 있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이 말을 넣었습니다. 예수님의 의도가 이것입니다. 예수님은 교회와 성도를 기쁘게 하시기 위해 팔복을 말하셨습니다. 그냥 가난하고 울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가난하고 울게 되는 성도들을 복되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누릴 복은 이 땅에서가 아니라 천국에서 입니다. 미래에 천국에서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는 고통스럽게 사는가? 그게 아니라고, 예수님은 복되다는 말을 해주십니다. 나중에 천국가지만 지금 복되니까,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고 합니다. 천국을 생각하면서 이 땅에서 참고 힘껏 주님을 섬기고 말씀에 순종하는 동안 힘들지만, 복되다! 이 말로 위로하십니다. 우리가 천국을 생각하며 기뻐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의도대로, 우리가 복되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방법에 대해 말씀을 듣겠습니다. 복되다는 말을 듣고, 천국의 복을 미리 기뻐하는 방법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할 때, 지금 여기서 천국의 기쁨을 지금 누리게 됩니다. 오늘 눅 1:39-56에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이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복되다!는 말을 축복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크게 기뻐한 말씀을 듣습니다. 우리도 마리아처럼 복되다고 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며기뻐하며 천국가는 기쁨을 배우기 바랍니다.
첫째, 복되다! 마리아 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믿어서, 복된 자라는 말을 듣습니다.
둘째, 찬양하라 즐거워 하라! 마리아 처럼 우리도 복된 자라는 말을 듣고 그 말을 하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워 합니다.
성령님께서 이 아침에도, 다시 우리의 마음속에 복되다!는 말을 듣게 하시고, 우리가 찬양하며 즐거워 하게 도우시기를 소원하빈다.
1. 복되다! 마리아 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믿어서, 복된 자라는 말을 듣습니다.
첫째, 복되다! 마리아 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믿어서, 복된 자라는 말을 듣습니다. 마태복음에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산상수훈에서 복되다! 말을 하였지만, 누가복음에는 예수님이 태어나나시기 전에 이 말을 들은 제자가 있습니다. 바로 마리아입니다.
1)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듣고 믿은 마리아
눅 1:45절, 성령님은 엘리사벳을 통해 마리아에게 선언하십니다.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리로다”
다른 말로 이렇게 읽을 수 있습니다.
“복되다! 그 믿은 여자여,
주님으로부터 말해진 것들이 그녀에게 온전히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성령님은 마리아를 복되다고 합니다. 도대체 마리아는 어떻게 복되다는 말을 듣습니까? 누가복음 1:39-56절 읽겠습니다.
마리아는 믿은 여자였기 때문에 복됩니다. 마태복음 5:1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왔다”, 나아왔다는 것은 믿었다는 뜻이라고 했지요.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에, 예수님은 복되다 영이 가난한 자여, 복되다 울고 있는 자들이여 했습니다. 이제 믿은 여성 마리아에게 성령님은 복되다고 하십니다.
그럼 어떻게 마리아는 믿고 복된자가 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 복음을 주시고 은혜를 주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눅 1:30-33 읽습니다.
“천사가 일러 가로되,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 (왕위)를 저에게 주시리리니 영원히 다윗의 집에서 왕노릇할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이스라엘에는 마리아보다 더 예쁜 처녀가 많았습니다. 예루살렘에는 마리아 보다 더 성경을 잘 알고 경건한 여성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리아를 선택했습니다. 마리아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이 은혜 때문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마리아가 받은 은혜는, 하나님의 아들을 낳는 은혜보다, 하나님의 아들이 그녀에에게 오신 것이 축복입니다. 이제 다윗의 왕위, 천국을 영원히 이 땅에서 시작하시는 왕이 오셔서, 마리아로부터 하나님 나라를 시작하신 것이 그녀에고 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왔을 때, 마리아는 “주님의 여자 종입니다. 말씀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이 말을 듣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몸을 하나님이 사용하도록 드리며 순종했습니다. 믿고 순종함 여기에서 마리아의 복이 시작되었습니다.
2) 믿은 마리아에게 복을 선언하심
천사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은 마리아는 이스라엘 북쪽 나사렛에서 남쪽 유대땅으로 갑니다. 거기 할머니인데 기적으로 세례요한을 임신한 엘리사벳 할머니를 만납니다.
41절에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성령님은 말씀하십니다.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5절, 성령님은 엘리사벳을 통해 선언하십니다.
“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리로다”
“복되다! 그 믿은 여자여,
주님으로부터 말해진 것들이 그녀에게 온전히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복된 이유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룰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 메시야는 태어날 것이고 말씀하신 대로, 다윗에게 약속된 하나님 나라, 천국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팔복에서 예수님이 하신 복, 천국의 복이 마리아의 복입니다.
“복되다! 영이 가난한 자들이여,
왜냐하면 천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믿고 영이 가난한 자는 천국을 가질 것이다, 마리아도 천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복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복된 소식을 저와 여러분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죄인이어서 하나님께 나갈 수 없는 우리들인데,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너희 죄를 다 용서하셨다. 이제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복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셨고 그것을 믿을 수 있도록 믿음을 주셨습니다. 믿은 우리에게 복되다! 복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리아 처럼 우리에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 주셨음을 감사합시다. 우리에게 믿음 주신 것을 감사합시다. 믿음 때문에 영원한 천국을 우리의 소유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2. 찬양하라 즐거워 하라! 마리아 처럼 우리도 복된자라는 말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워 합니다.
둘째, 찬양하라 즐거워 하라! 마리아 처럼 우리도 복된자라는 말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워 합니다.
1) 믿음 가운데 기뻐하는 마리아
복되다!는 말을 들은 마리아는 믿고 찬양하는 가운데 즐거워 합니다. 성령께서 “복되다!”는 말을 하니까, 46-48절 마리아의 찬송입니다.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성령님이 복되다! 말하니까, 마리아는 바로 “아멘, 저는 복된자입니다” 믿고 찬양합니다. 찬양은 크게 한다. 혹은 크신 분은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예수님이 잉태되게 하시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새나라를 건설하게 하신 하나님을 높입니다. 나에게 복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옵니까? 하나님을 찬양할 때, “내 영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한다”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을 높일 때 마리아는 하나님을 기뻐합니다. 마태복음 5:11 “너를 핍박하거든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에서 “즐거워 하라”는 헬라어로 “아갈리 아오”인데, 마리아가 “기뻐한다”고 한 것과 같은 단어입니다. 예수님께서 핍박받을 때 즐거워 하라고 했는데, 지금 마리아는 기뻐하고 즐거워 합니다.
그런데 마리아의 기쁨은 마리아가 뭐 잘 한 것 때문에 아닙니다.
눅 1:49절, “능하신 이가 내게 큰 일을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그 긍휼하심이 대대로 이르는도다”
하나님이 하신 일 때문에 찬양하고, 하나님이 하신 일 때문에 기뻐합니다. 그런데, 사실 예수님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성령을 보내셔서 교회를 세우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리아가 가지고 있는 것은 말입니다. 그 일이 아직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말씀을 믿고, 찬양가운데 기뻐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믿음의 세계에서는 이미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마리아는 찬양가운데, 하나님의 큰 일을 미리 보고 기뻐합니다. 부활의 능력이 마리아의 믿음 가운데 이미 있습니다.
우리도 찬양할 때, 천국이 영으로 이미 왔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우리에게, “복되다, 영이 가난한 자들이여, 복되다, 지금 울고 있는 자들이여” 말하실 때 우리도 찬양합시다. “네 예수님, 저는 복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복되다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게서 능력으로 가난하고 낮아지셔서 우리 앞서 천국에 가셨으니, 부활의 능력이 내게 이루어 질 것입니다.” 예수님을 찬양하며, 앞으로 우리가 누릴 천국의 기쁨을 지금 여기서 누립시다.
2) 팔복의 복을 찬송가운데 기뻐하는 마리아
마리아는 그 찬송 속에서, 복되다! 하신 예수님의 축복을 미리 묵상하면서 즐거워 합니다. 예수님께서 30년 후에 산위에서 말씀하실 그 복을 미리 들은 것 처럼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a) 마음 가난한 자의 복을 기뻐함 (첫째 복)
48절, “그 계집 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구약성경의 “아니”라는 단어는 “비천하다” 혹은 이것은 “가난하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마리아의 비천함은 가난하고, 낮고, 보잘것 없고, 영혼까지 상한 그런 보잘 것 없음입니다. 비천함은 태도가 겸손하다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마리아가 비천하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그녀는 부자가 아니라 가난하고 낮은 상태입니다.
마리아는 찬양가운데, 팔복의 첫번째 복을 묵상하며 즐거워 합니다.
“복되다, 영이 가난한 자여,
그들이 천국을 소유하기 때문이다.”
“복되다, 나 비천하고 가난한 마리아, 나를 통해 예수님이 태어나시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실 것이기 때문에” 마리아는 찬양하며 즐거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마리아는 천국을 위해 낮아지고 손해 볼 때, “복되다, 영이 가난한 나여, 천국이 나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즐거워 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주님 때문에 손해보고 힘들 때 찬양합시다. “주님, 복되도다 말씀하셨지요? 제가 복됩니다. 찬양합니다. 저에게 천국을 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찬양할 때 우리 영혼은 천국을 미리 당겨서 맛봅니다.
b) 불쌍히 여기는 자의 복을 기뻐함 (팔복의 다섯째 복)
눅 1:50절, “긍휼하심이 두려워 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 도다”
마리아는 이 찬양 가운데 다섯째 복, 천국에서 누릴 복을 미리 즐거워 합니다.
복되다! 긍휼히 여기는 자여
왜냐하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하나님이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예수님을 통해서 이룰 일을 바라 보면서 찬양하고 즐거워 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돌아볼 때, 희생할 때, 천국에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실 것입니다. 그날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워 합시다.
c)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으로 즐거워 함 (넷째 복)
눅 1:53절,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도다.
마리아는 아직 배부르지 않지만, 천국에서 배불리 해 줄 것을 바라보고 찬양합니다. 마태복음의 4번째 복입니다.
“ 복되다! 의에 굶주리고 목이 마른 자들이여,
그들은 배부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손해보고 심지거어 굶거나 목마르게 될 때, 천국에서 배부를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 때문에 힘들면, 천국에서 배부르게 해 주실 하나님을 믿고 찬양하며 즐거워합시다. 그러면 천국의 기쁨이 우리에게 넘칩니다.
d) 교회와 함께 하는 복을 즐거워 함
마리아가 찬양가운데 천국 복을 즐거워 하는 것은 단순히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온 교회를 대표한 찬양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복을 말하다가, 54,55절에서,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긍휼히 있는 것을 찬양합니다. 나에게 긍휼히 여기신 것 뿐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교회를 불쌍히 여긴 것을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맺으셔셔, 아브라함의 씨로 인해 온 민족이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 나라를 이루리라 약속하셨는데, 아브라하의 후손 그리스도를 통해 그 약속을 이제 교회를 세우시는 것으로 이루셨습니다. 우리도 온 교회에 긍휼을 베풀어 구원하신 것을 찬양하며 기뻐합시다.
e) 우는 자가 위로받을 것을 기뻐함 (두번째 복)
마리아의 찬송은 앞으로 제자로서 울면서 찬양하며 즐거워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지 8일이 되었을 때 입니다. 그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무엇을 하지요? 네, 예수님이 할례받으러 성전에 가셨습니다. 할례받은 다음 하나님은 시므온을 통해 예수님 가족을 축복합니다.
눅 2:34, “시므은은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받는 표적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라”
마리아와 예수님은 복받았습니다. 마리아에게는 칼이 그 마음을 찌르듯 하는 것도 하나의 복입니다. 많은 사람이 패하고 흥함, 패한다는 것은 죽는다는 것이고, 흥한다는 것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죽고 살아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라” 사람들의 위선을 드러내고, 죄를 드러내어, 죄 때문에 두려워 하고, 예수님 때문에 죽습니다. 심판이 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의 죄를 드러내고,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아 죄가 있구나, 사람들은 죽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가 드러내니까 화가 나서 예수님을 죽일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미워서 죽이지만, 하나님은 계획이 있었습니다. 우리 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받아야 할 죄의 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받고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벌을 다 받았기 때문애, 이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다시 일으키셔서, 부활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우리 죄인들이 죽고 다시 살도록, 예수님이 먼저 죽고 살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분을 믿은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날 일을 그림 처럼 보여 주는 표시, 사인이 되었습니다.
마리아는 울게 될 것입니다. 그 아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박힐 때 마리아는 그 발아래에서 보았습니다. 그녀는 많이 울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울었지만, 3일 후 예수님이 부활했을 때 그녀는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한 다음에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120명 제자들 중 한 사람으로서 성령님이 오시기를 기도했고, 그들과 함께 성령의 충만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도 사도로서 교회를 섬겼고, 마리아도 그 뒤 교회를 계속 섬겼습니다. 거룩한 처녀, 예수님의 거룩한 어머니로서 이 땅의 수고를 끝내고 천국에서 쉬고 있습니다.
우리도 천국에서 영원한 위로를 받기까지 이 땅에서 해야 할 수고가 있습니다. 마리아는 “이제부터 나를 모든 여인들이 복되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고 찬양하며 즐거워 했지만,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가 되었기 때문에 무지무지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차라리 예수님의 어머니가 되지 않았으면, 그냥 편하게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 태어났기 때문에, 30살이 된 장남을 잃었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되지 않았다면 장남에게 편하게 섬김을 받았을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 때문에 울어야 했고, 다른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 수고하고, 의 때문에 가난하고 목말라야 했습니다.
그러나, 복되다! 그 말을 듣고 찬양했기 때문에, 찬양가운데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 뒤에도 마리아가 수고를 이길 수 있는 힘은 찬양하는 가운데 누리는 기쁨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마리아에게 임하셨던 성령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천사가 그 때 마리아에게 왔지만, 지금은 말씀을 통해, 목사를 통해 말해 주십니다. 아직은 눈물을 흘릴 때 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힘들게 세상을 살아가는 줄 알고, 오늘도, 이번 한 달고, 다음 달도 팔복을 통해, 아니다, 너희들이 복되다 선언해 주십니다. 우리에게 복되다고 말해 주실 때, “아멘, 우리는 복된 자들입니다”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찬양합시다. 우리의 행복은 느낌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위대한 일, 능력에 우리의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 그 능력을 찬양할 때, 하나님 나라의 복이 우리에게 영적으로 이미 이루어 집니다. “하나님 나라는 먹고 마시는 데 있지 않고, 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롬 14:17). 먹고 마시는 일, 경제적으로 힘 들 때도,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이미 천국의 의와 평화와 기쁨을 여기서 누립니다.
상황을 보지 말고, 너는 복되다 말씀하시는 주님을 기억하고 찬양합시다. 지금 힘든 것 보다 나중에 천국을 주실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찬양가운데, 기쁨이 있습니다. 이제 예배 때도 힘껏 찬양하며 천국으로 들어갑시다. 이번 한 주간도 힘들 때, 불평하지 말고 복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천국으로 들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