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넉넉히 이김(로마서 8:31-39, 롬 12:4-13)
2021-8-22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교회와 함께 넉넉히 이깁니다.
그리스도인도 흔들리고 약해 질 때가 있습니다. “의롭게 살려고 하지만 여전히 남은 죄가 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어떻게 하나?” 죄의 문제 때문입닏. 또 인생이 너무 힘들 때,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가?” 약해 집니다. 고난의 문제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에 흔들리지 맙시다. 오늘 다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을 다시 확신합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1. 우리를 의롭다 하셨는데 누가 정죄하겠습니까?? (31-34절).
2.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어떤 환난도 넉넉히 이깁니다 (35-39절).
3. 주신 교회와 함께 우리는 이깁니다(로마서 12:4-14,)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교회와 함께 넉넉히 이깁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이 확신을 주시기 소원합니다.
1. 우리를 의롭다 하셨는데 누가 정죄하리요? (31-34절)
1) 31절은 말합니다.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로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습니다 성령님 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살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은혜를 받은 우리에게 도전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사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죄책감이 우리를 공격합니다, 병, 재정적 어려움 이것들이 우리를 대적합니다.
2)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합니다. 얼마나 사랑했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아들을 내어 주셨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했습니다. 이렇게 귀한 분을 주시고 우리를 자녀로 입양하신 분이 다른 것은 은혜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영적인 생명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건강을 은혜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배우자를 주시지 않겠습니까? 직장을 은혜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우리 각자에게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십니다.” 다 같이 따라 합시다.
3) 하나님깨서 우리에게 주신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를 의롭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바르게 살려고 하지만 이 세상 살 동안에는 여전히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우리 죄를 고발합니다. 우리 우리 죄 때문에 양심이 우리를 괴롭게 합니다.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4) 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만 의롭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누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입니까? 오늘 예배드리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선택받은 것을 어떻게 압니까? 결과로서 압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선택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원해 주신 삼위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믿음으로 예배드리고 있는 여러분은 선택받았다는 증거입니다.
5) 누가 우리를 죄인이라고 정죄하겠습니까? 그러나 다시 그리스도 예수님을 바라 봅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인이라 하시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죄인이라고 판결하고 사형선고를 내렸습니다. 우리는 죄가 없다고 선언하십니다. 죽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죄에 대한 벌을 예수님 안에서 다 받았기 때문에 의롭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우리를 정죄하는 자는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서 죽이려는 자입니다.
➞ “나는 안 돼.. 그런 죄를 짓다니. 정말 용서받을 수 없어.” 믿음의 자세가 아닙니다. “내 힘으로 나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다.” 교만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5-2) 누군가 우리를 죄가 있다고 정죄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음에서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마귀에 대해 승리하셨습니다. 죄와 죽음과 지옥의 문에 대해 승리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새 생명을 살아갑니다.
5-3) 누군가 우리를 죄가 있다고 정죄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의 권세를 받아서 하나님 우편에서 왕으로 다스리시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아서 그 영광에 참여합니다.
5-4) 누군가 우리를 죄가 있다고 정죄하지만, 하늘의 영광 중에 계신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위한 중보자로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무릎을 꿇고 가만히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원하고 무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루는 죽음과 부활의 공덕으로 중보자의 역할을 계속하십니다.
나의 죄를 볼 때 마다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잡읍시다. 죄를 고백하고 죄용서의 기쁨을 회복합시다.
2.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어떤 환난도 넉넉히 이긴다 (35-39절).
1)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고난을 넉넉히 이김(35-27절)
1)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기쁨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괴롭히는 또 다른 문제는 고난입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나타났습니다. * 로마서 5:8(신약 245)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정하셨습니다” 누가 우리를 이런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겠습니까? 그런 것이 있다면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갈라서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 요한복음 10:28(신약 163)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않을 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아들 딸로 삼으신 그리스도는 우리를 끝까지 사랑합니다. 결코 빼앗기지 않으십니다. 고난이 구름처럼 하나님의 얼굴을 가려도 완전히 가릴 수 없습니다.
2) 온갖 고통스런 환난이 밀려와도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우리를 사랑하시고 있습니다. 마음에 괴로움을 일으키는 곤고가 있어도 하나님은 계속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박해가 와도 하나님은 계속 사랑하십니다. 기근, 과거에는 흉년이 와서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또 적신, 가난해서 입을 옷이 없었습니다. 요즘은 의식주 중에서 주택이 문제 됩니다. 전세 값을 마련하는 것이 얼마나 힘듭니까? 집을 사기 위해 머리를 쓰고 많은 고생합니다. 그 때도 기억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어떤 위험 이 와도, 칼 로 죽임을 당하듯이 힘들 것 가운데서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3) 앞서간 성도들도 그 고난을 당했습니다.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시편 44:22절에서 앞서간 성도들이 한 말입니다. 그들은 경건한 성도들이었습니다. *시편 44:17에서 말합니다.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지만, 우리가 당신을 잊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언약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그런 성도들이 마치 도살 당할 양과 같이, 죽을 것 같은 고통스런 일이 있었습니다.
“주를 위하여, 하나님 당신을 위하여” 의를 위하여 핍박을 당했습니다. 주 예수님의 제자로서 우리가 핍박당하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고 하나님을 즐거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고통을 당해도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4)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이 고난 가운데 우리는 넉넉히 이깁니다. 겨우 이기는 것이 아니라 넉넉히 이깁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분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 때문에 고난을 받을 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6:33(신약 175). “이것을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신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고난ㅇ르 받을 때 넉넉히 이깁니다. 스데반은 예수님을 위해 순교함으로써 죽음을 이겼습니다.
2)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홤(38-39절)
1) 38절, “내가 확신하노니” 고난 가운데서 우리는 확신합니다.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살든지 죽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 선한 천사 악한 천하사들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현재 일이나 장래 일천사 지금의 어려움과 슬픔, 앞으로 다가오는 위험한 것에 대한 초조함이 우리를 괴롭해도 하나님은 계속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 때문에 위로를 얻습니다다.
능력이나, 어떤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높고 깊은 온 세상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2)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에 도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우리를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를 삼으신 하나님께서는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계속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 잘못된 기대 때문에 괜히 괴로움을 당하지 맙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완전히 죄를 짓지 않는 의인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여전히 죄가 있지만 계속 용서하시고 계속 의롭다고 하십니다. 매일 하나님께서 나를 의롭다고 하신 이 안에서 의로운 삶을 살아 갑시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난을 주지 않겠다고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고난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넉넉히 이깁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3. 그리스도께서 주신 교회와 함께 우리는 이긴다(로마서 12:4,5,)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시는 이 큰 사랑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통해서 옵니다. 로마서 12:4-13을 읽읍시다.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14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그렇습니다. 교회안에서 각자 은사받은 대로 서로 섬기고 교회를 세울 때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습니다. 목사가 교회에서 힘껏 말씀을 전할 때 의롭다 하심을 확신합니다. 고난 가운데서 넉넉히 이긴다는 확신을 가집니다. 성도가 스로 구제하고 자비를 베풀 때, 경제적으로 힘든 성도들이 고난을 넉넉히 이기며 나갑니다. 위로의 은사를 받은 성도가 성도를 위로할 때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슬퍼하는 성도와 함께 슬퍼하고, 기뻐하는 성도와 함께 울 때에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합니다.
교회를 세우고 성도가 서로 위로하려면 모여야 합니다. 코로나 19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 모이지 못하고 가정에서 모입니다. 더 많은 성도가 함께 모여 교회를 세우도록 하기 위해 9월 부터는 오전 9시 예배를 신설합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잘 모이자)”(히브리서 10:25)(신약 363)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을 꼭 기억합시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다고 고백하는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1. 우리를 의롭다 하셨는데 누가 정죄하겠습니까? (31-34절).
2.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어떤 환난도 넉넉히 이긴다 (35-39절).
3. 예수님이 주신 교회와 함께 우리는 이긴다(로마서 12:4-14)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교회와 함께 넉넉히 이깁니다.
| 설교 말씀 개요 |
|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넉넉히 이김 그리스도 안의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교회와 함께 넉넉히 이긴다. 1. 우리를 의롭다 하셨는데 누가 정죄하리요? (31-34절) 2.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어떤 환난도 넉넉히 이긴다 (35-39절). 1) 그리스도 안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고난을 넉넉히 이김(35-27절) 요한복음 10:28(신약 163) 시편 44:17(구약 834) 요한복음 16:33(신약 175) 2)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함(38-39절) 3. 그리스도께서 주신 교회와 함께 우리는 이긴다(로마서 12:4-14) |
| 설교말씀 생각하며 순종하기 |
1. 나에게는 나를 정죄하는 존재가 어떤 것이 있습니까? - 나는 나의 어떤 모습 때문에 자기를 정죄합니까? - 자기를 정죄하는 마음이 일어날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2. 우리가 환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 지금 나에게 환난과 고통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35, 37, 38절)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3. 의롭게 됨을 확신하고 고난 가운데서도 넉넉히 이기는 데 있어서 교회는 어떤 역할을 합니까? - 다른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의롭다 함을 얻고 고난을 넉넉히 이기도록 하기 위해 나는 누구를 어떻게 섬길지 생각해 보고 실행합시다. |
로마서 8:31-39
| 개역 | 사역 (Private Translation) |
| 31 Τί οὖν ἐροῦμεν πρὸς ταῦτα; εἰ ὁ θεὸς ὑπὲρ ἡμῶν, τίς καθ᾽ ἡμῶν; 32 ὅςγετοῦἰδίουυἱοῦοὐκἐφείσατο ἀλλὰ ὑπὲρ ἡμῶν πάντων παρέδωκεν αὐτόν, πῶς οὐχὶ καὶ σὺν αὐτῷ τὰ πάντα ἡμῖν χαρίσεται; 33 τίς ἐγκαλέσει κατὰ ἐκλεκτῶν θεοῦ; θεὸς ὁ δικαιῶν· 34 τίς ὁ κατακρινῶν; Χριστὸς [Ἰησοῦς] ὁ ἀποθανών, μᾶλλον δὲ ἐγερθείς, ὃς καί ἐστιν ἐν δεξιᾷ τοῦ θεοῦ, ὃς καὶ ἐντυγχάνει ὑπὲρ ἡμῶν. 35 τίς ἡμᾶς χωρίσει ἀπὸ τῆς ἀγάπης τοῦ Χριστοῦ; θλῖψις ἢ στενοχωρία ἢ διωγμὸς ἢ λιμὸς ἢ γυμνότης ἢ κίνδυνος ἢ μάχαιρα; 36 καθὼς γέγραπται ὅτι ἕνεκεν σοῦ θανατούμεθα ὅλην τὴν ἡμέραν, ἐλογίσθημεν ὡς πρόβατα σφαγῆς. 37 ἀλλ᾽ ἐν τούτοις πᾶσιν ὑπερνικῶμεν διὰ τοῦ ἀγαπήσαντος ἡμᾶς. 38 πέπεισμαι γὰρ ὅτι οὔτε θάνατος οὔτε ζωὴ οὔτε ἄγγελοι οὔτε ἀρχαὶ οὔτε ἐνεστῶτα οὔτε μέλλοντα οὔτε δυνάμεις 39 οὔτε ὕψωμα οὔτε βάθος οὔτε τις κτίσις ἑτέρα δυνήσεται ἡμᾶς χωρίσαι ἀπὸ τῆς ἀγάπης τοῦ θεοῦ τῆς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τῷ κυρίῳ ἡμῶν | 31 따라서 이것들에 대하여 우리가 무엇이라 말하겠습니가?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항하겠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그 분을 내어주신 그 분이 어찌 그 분과 함께 모든 것들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33 누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대항하여 고소할 수 있겠습니까? 의롭다 하시고 있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34 그 정죄하고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예수, 죽으셨던 그 분, 나아가 살아나셨던 그 분은 또한 하나님 우편에 계시고 있는 분이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고 있는 분입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부터 끊겠습니까?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벌거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 36 “당신 때문에 우리가 죽임을 당하고 있으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 처럼. 37 그러나 이 모든 것들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분을 통해 우리가 넉넉히 이깁니다. 38 왜냐하면, 나는 확신합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끊을 수 없습니다. |
로마서 8:31-39
| 개역 | 개정개역 |
| 31 Τί οὖν ἐροῦμεν πρὸς ταῦτα; εἰ ὁ θεὸς ὑπὲρ ἡμῶν, τίς καθ᾽ ἡμῶν; 32 ὅςγετοῦἰδίουυἱοῦοὐκἐφείσατο ἀλλὰ ὑπὲρ ἡμῶν πάντων παρέδωκεν αὐτόν, πῶς οὐχὶ καὶ σὺν αὐτῷ τὰ πάντα ἡμῖν χαρίσεται; 33 τίς ἐγκαλέσει κατὰ ἐκλεκτῶν θεοῦ; θεὸς ὁ δικαιῶν· 34 τίς ὁ κατακρινῶν; Χριστὸς [Ἰησοῦς] ὁ ἀποθανών, μᾶλλον δὲ ἐγερθείς, ὃς καί ἐστιν ἐν δεξιᾷ τοῦ θεοῦ, ὃς καὶ ἐντυγχάνει ὑπὲρ ἡμῶν. 35 τίς ἡμᾶς χωρίσει ἀπὸ τῆς ἀγάπης τοῦ Χριστοῦ; θλῖψις ἢ στενοχωρία ἢ διωγμὸς ἢ λιμὸς ἢ γυμνότης ἢ κίνδυνος ἢ μάχαιρα; 36 καθὼς γέγραπται ὅτι ἕνεκεν σοῦ θανατούμεθα ὅλην τὴν ἡμέραν, ἐλογίσθημεν ὡς πρόβατα σφαγῆς. 37 ἀλλ᾽ ἐν τούτοις πᾶσιν ὑπερνικῶμεν διὰ τοῦ ἀγαπήσαντος ἡμᾶς. 38 πέπεισμαι γὰρ ὅτι οὔτε θάνατος οὔτε ζωὴ οὔτε ἄγγελοι οὔτε ἀρχαὶ οὔτε ἐνεστῶτα οὔτε μέλλοντα οὔτε δυνάμεις 39 οὔτε ὕψωμα οὔτε βάθος οὔτε τις κτίσις ἑτέρα δυνήσεται ἡμᾶς χωρίσαι ἀπὸ τῆς ἀγάπης τοῦ θεοῦ τῆς ἐν Χριστῷ Ἰησοῦ τῷ κυρίῳ ἡμῶν |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
로마서 12:1-13
| 개역 | 사역 (Private Translation) |
| 3 Λέγωγὰρδιὰτῆςχάριτοςτῆςδοθείσηςμοι παντὶτῷὄντιἐνὑμῖν μὴὑπερφρονεῖνπαρ᾽ὃδεῖφρονεῖν ἀλλὰ φρονεῖν εἰς τὸ σωφρονεῖν, ἑκάστῳ ὡς ὁ θεὸς ἐμέρισεν μέτρον πίστεως. 4 καθάπερ γὰρ ἐν ἑνὶ σώματι πολλὰ μέλη ἔχομεν, τὰ δὲ μέλη πάντα οὐ τὴν αὐτὴν ἔχει πρᾶξιν, 5 οὕτως οἱ πολλοὶ ἓν σῶμά ἐσμεν ἐν Χριστῷ, τὸ δὲ καθ᾽ εἷς ἀλλήλων μέλη. 6 ἔχοντες δὲ χαρίσματα κατὰ τὴν χάριν τὴν δοθεῖσαν ἡμῖν διάφορα, εἴτε προφητείαν κατὰ τὴν ἀναλογίαν τῆς πίστεως, 7 εἴτε διακονίαν ἐν τῇ διακονίᾳ, εἴτε ὁ διδάσκων ἐν τῇ διδασκαλίᾳ, 8 εἴτε ὁ παρακαλῶν ἐν τῇ παρακλήσει· ὁ μεταδιδοὺς ἐν ἁπλότητι, ὁ προϊστάμενος ἐν σπουδῇ, ὁ ἐλεῶν ἐν ἱλαρότητι. 9 Ἡ ἀγάπη ἀνυπόκριτος. ἀποστυγοῦντες τὸ πονηρόν, κολλώμενοι τῷ ἀγαθῷ, 10 τῇ φιλαδελφίᾳ εἰς ἀλλήλους φιλόστοργοι, τῇ τιμῇ ἀλλήλους προηγούμενοι, 11 τῇ σπουδῇ μὴ ὀκνηροί, τῷ πνεύματι ζέοντες, τῷ κυρίῳ δουλεύοντες, 12 τῇ ἐλπίδι χαίροντες, τῇ θλίψει ὑπομένοντες, τῇ προσευχῇ προσκαρτεροῦντες, 13 ταῖς χρείαις τῶν ἁγίων κοινωνοῦντες, τὴν φιλοξενίαν διώκοντες. | 3 내게 주어진 그 은혜를 통해 여러분 안에 있는 모두에게 내가 말합니다. 마땅히 생각해야 할 것을 너머서 생각하지 말고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의 자를 나누어 주신 대로 지혜롭게 생각하십시오. 4 왜냐하면 하나의 몸에 많은 지체들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만, 많은 지체들이 같은 행함을 가진 (단수) 것은 아니듯이 5 그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많은 자들이 한 몸이지만, 각자 서로들의 지체들입니다. 6 그런데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그 은혜를 따라 다른 은사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혹은 예언을 그 믿음의 그 기준을 따라 , 7 혹은 섬김/식탁봉사노예일를 그 섬김/식탁봉사노예일로 혹은 그 가르치는 자는 그 가르침에서, 8 혹은 그 권하는/위로하는 자는 그 권함/위로함으로, 그 구제하는/나누어 주는 자는 후함으로, 그 인도하는 자는 부지런함/신속함으로, 그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9 그 사랑은 거짓이 없습니다. 그 악을 미워하며, 그 선함으로 달라붙고, 10 그 형제 좋아함으로 서로 우애함을 좋아하고, 그 존경함으로 서로 높이고, 11 그 부지런함으로 게으르지 말고, 그 성령으로 불타고 있고, 그 주님에으로 종/들에서 일하는 노예로 섬기고 있고 12 그 소망으로 즐거워하며, 그 환난에 참으며, 그 기도로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그 필요들에 나누고 (코이노니아), 그 손님 좋아함을 추구하면서. |
로마서 12:1-13
| 개역정개역 |
|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