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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시는 말씀

지난 설교말씀 되새기기: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사도행전 18:9-10, 23:11), 오늘읽을말씀-행25장, 2021-6-14

작성자축제|작성시간21.06.14|조회수93 목록 댓글 0

2021-6-14

지난 설교말씀 되새기기: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사도행전 18:9-10, 23:11)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곁에서 격려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살아갑시다.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 자신을 증거하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삶 전체를 통해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그리스도와 구원의 복음을 증거합니다. 이 사명을 하도록 이 세상에 우리를 보내 주셨습니다. 이 사명을 다하도록 우리 곁에 서서 우리를 우리를 격려하고 있습니다. “담대하라. 강하라.”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다가 죽음의 위협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습니다. 담대하라. 복음을 전하라고 격려했습니다. 18장은 고린도에서, 23장은 예루살렘에서입니다. 27장은 지중해 배위에서 천사를 보내서 격려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항상 바울에게 그렇게 나타나시지는 않았습니다. 너무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는 나타나셨습니다. 바울은 다른 때는 그 때 나타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했습니다. 그 격려의 말씀을 기억했습니다. 그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충성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도와 같은 특별한 계시를 받는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바울이 체험한 이 체험과 그가 받은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신 사명을 다할 때까지 주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지키십니다. “담대하라. 용기를 내라”격려하십니다.

 

오늘 읽을 말씀: 사도행전 25장

바울이 로마로 가는 과정에 대한 말씀입니다(주후 59-60). 새로 부임한 총독 베스도는 바울을 심문한 다음그에게 특별한 죄가 없음을 알았습니다하지만 바울이 로마 황제의 판결을 받겠다고 호소했습니다총독은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23장에서 바울이 유대인의 심문을 받으며 소망을 잃었을 때가 있었습니다오늘 본문의 상황처럼 자유를 빼앗기고 갇혔을 때도 있었습니다 모두는 복음 전할 기회가 되었습니다우리에게도 지지부진하고 소망이 없어 보이는 일이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때도 하나님께서는 일하고 계십니다하나님은 우리를 어려움에서 건져 주실 아니라 우리가 당하는 답답한 상황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사용하십니다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합시다기대합시다

 

 이번 주 외울 말씀: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18:9,10)

 

사도행전 25장 해설: https://cafe.daum.net/-goodchurch/Peoo/223

새벽기도 녹음 https://cafe.daum.net/-goodchurch/RP23/26

지난 주 설교: https://cafe.daum.net/-goodchurch/RMqC/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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