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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시는 말씀

성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계속해서 화목되라(고린도후서 5:20,21)+고린도후서 13장 2021-10-1

작성자축제|작성시간21.10.01|조회수436 목록 댓글 0

 

 성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계속해서 화목되라(고린도후서 5:20,21)+고린도후서 13장

2021-10-1

하나님과 화목되라(20)

하나님께서는 교회/성도를 계속 자신과 화목시키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하나님과 계속 화목되십시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계속 오셔서 교회/성도를 자신과 화목시키고 있습니다. 왜요? 고린도 교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증상으로 사람들끼리 시기하고 질부하고 분열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 화목을 만드시며 오십니다.

➞ 우리가 매일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서로와 관계가 힘듭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 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다시 하나님과 화해시키십니다. 어떻게 화해시키는지 자세히 봅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의롭게 인정하기 위해(21)

21절 “우리 대신하여 죄를 삼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우리를 대신하는 속죄제물로 드렸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죄에 대한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의,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의”입니다. 의로우시 하나님께서 의롭지 않은 우리를 의돕다고 인정해 주십니다. 19절에 우리의 죄를 우리에게 돌리지 않으셨습니다. 죄인이라고 간주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의인으로 간주하셨습니다

➞ 죄인 여러분, 서로 다툼과 갈등이 있는 여러분, 화목하라고 초대합니다. 우리의 초라한 모습, 죄인된 그대로 받아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시고, 나 대신 죄인 되시고, 이제 나에게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가족이 되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간 고백하면서 다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하나님과 화목합시다.

6:1, 2에서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받지 말라.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보라 지금!”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 신속히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들입시다. 그 분이 우리에게 제시하시는 은혜를 무덤덤하게 무관심하게 받아들이면, 하나님은 우리를 싫어하십니다.

오늘 읽을 말씀: 고린도후서 13장

편지를 마무리합니다사도 바울은 이제 번째 고린도 교회 방문을 앞두고 있습니다그에 앞서 성도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권면의 말을 합니다.

우리는 자기 속의 통나무보다는 남의 눈의 티끌을 찾기 좋아합니다. 남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습관을 고칩시다다른 성도에 대해 판단하는 우리의 마음을 자신을 점검하는 방향으로 돌립시다매일 회개하며 거룩한 사람으로 변합시다성도에게 주신 고난은 “약함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축복입니다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면서 우리의 인격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점점 단련되어 갑니다하나님께서 우리가 온전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도우시는 것입니다서로를 사랑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삼위일체 하나님은 은혜사랑교통(교제) 우리 안에 풍성히 주십니다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구합시다.

1.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감사 찬양해야 할까요?

2.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떠한 순종을 요구하십니까? (회개, 감사, 사랑, 섬김 )

내가 나의 믿음을 점검할 계속 성장하고 단련되고 있습니까?

이번 주 암송(하루 동안 암송하며 묵상하세요)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고린도후서 13장 묵상문  https://cafe.daum.net/-goodchurch/RPcM/13

음성/동영상 https://cafe.daum.net/-goodchurch/RP3A/138

지난 주 설교   https://cafe.daum.net/-goodchurch/RMqC/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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