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 죄용서와 마음의 목상이 열납되기 원함
| 이번 주 외울 말씀: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14) |
죄용서와 거룩한 삶으로 인도하시기를 기도(12, 13절)
이렇게 고백하던 성도는 갑자기 크게 놀랍니다.
| 12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 12 오류들을 누가 깨닫겠습니까? 나를 숨겨진 것들으로부터 결백하게 하소서. |
말씀이 좋은 것을 알고 맛있게 배우고 읽었습니다. 놀라 소리칩니다. “완전한 말씀과 나의 삶을 비교해 보니 나에게 허물이 있을 것 같다.” 자기도 모른 채 지은 죄를 말합니다. 죄를 지은 것도 모릅니다. 그냥 내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내가 모르고 지었지만 죄는 죄입니다.
숨겨진 죄는 6절에 태양의 “열기”와 같은 말입니다. “태양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습니다.” 태양은 식물에 빛과 열을 주어서 자라서 열매를 맺게 합니다. 또 강렬히 내려 쬘 때 식물을 말라 죽게 합니다. 알지 못하고 지어서 그냥 감추어 져 있는 죄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뜨거운 심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벗어나게 하소서”. “무죄하다고 안정한다. 결벽하다고 선언한다”는 뜻입니다. “여호와여 알지도 못하고 지은 죄, 숨겨진 죄를 저는 깨닫을 수도 없사오니 용서하소서. 내 안에 감추어진 죄들을 드러내 주소서. 회개하게 하시고 용서하소서.”
“흥, 나는 양심이 결벽해. 내가 뭐 잘못했다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아직 말씀의 빛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감추어진 죄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멉니다. 자기 스스로는 양심적으로 깨끗하다고 하지만 죄로 물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뭔가 잘못한 일이 있는데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말씀에 자기를 비춰보는 성도는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겸손하고, 또 자기 잘못에 대해 기꺼이 인정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
과거에 알지도 못한 채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앞으로 알고서 의도적으로 짓는 일이 없도록 막아 달라고 간구합니다.
| 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 13 또한 의도적 범죄들로부터 당신의 종을 막으시고 그것들이 나를 다스리지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완전하여 큰 반역죄로부터 결백할 것입니다. |
나는 주님의 종이니 종으로 항상 복종하게 해 달라고 합니다. 이 성도는 성령님에 의해 거듭나서 죄악된 자신과의 싸웁니다. 그러나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합니다. 죄의 유혹이 강하게 일어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불경건하게 살 수 있음을 압니다. 그 죄악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막아 달라고 겸손히 기도합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고 다만 악 (죄악, 그 악한 마귀)에서 구하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막아 주시면 정직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정직함은 7절에 “여호와의 율법의 완전함”입니다. 명령하신 하나님은 율법이 명령하는 완전함을 향해 나가도록 힘을 계속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그러면 큰 죄과는 “반역죄”를 말합니다. 알고도 하나님을 반역하는 일을 막아 주실 것을 확신하며 말합니다. 12절에서는 죄를 용서하셔서 “벗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죄와 싸워 이기게 하셔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3) “나의 말과 마음의 생각이 당신께 열납되기를”(14절)
| 14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14 기꺼이 받아들여 지기 원합니다, 내 입술의 말이, 또한 마음의 묵상이 당신 앞에. 여호와, 내 반석, 내 기업 무를 자/구속자시여! |
“열납”은 원래 하나님께 헌신하여 감사로 드리는 번제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받으시는 것을 말합니다 (레 1:3,4). 말과 생각을 말하는 것은 모든 삶까지 받으시기 원합니다. 5절의 “태양이 용사 같이 달리는 것”은 “열납되는 것”과 소리는 같이 들립니다. 땅과 하늘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달리는 그 태양과 땅의 빛인 성도들을 하나님은 둘 다 기쁘게 받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부터 이 간절한 고백을 이끌어 내기 위해 온 우주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영광을 선포하십니다. 성도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들려 주십니다.
기도의 마지막이 이것입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앞에서 “여호와의 말씀”에서 여호와를 6번 말했는데, 마지막에는 “나의 여호와, 당신”이라고 말합니다. 알고 짓는 죄, 모르고 짓는 죄를 용서받고, 거룩한 삶을 살겠다고 고백하는 성도는 나의 여호와로 체험합니다.
“여호와여 당신은 나의 반석입니다. 죄의 유혹으로 흔들릴 때 마다 굳세게 붙드실 것을 믿습니다. 당신은 나의 구속자입니다.” 구속자는 나의 기업을 지켜 주는 “기업무르는 자”를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이 기업을 굳게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 땅에서 주신 기업은 그 거룩한 예배와, 가족과 땅, 이 모든 좋은 것을 당신이 회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
이 신뢰 안에 성도의 강한 결심이 있습니다. 오직 반석이신 당신을 의지하여 말씀에 순종하여 당신처럼 완전하게 되겠습니다. 당신이 나의 죄를 용서하여 죄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교회와 가정과 직업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실 것이니, 저도 충성하겠습니다. 언약의 사랑을 신실하게 베푸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도 신실하게 살아 가겠습니다고 고백합니다.
형제 자매님,
오늘 시편 19편과 함께 하늘과 땅에 가득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합시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우리를 언약백성에게 주시는 그 복을 내리심을 찬양합시다.
우리의 삶과 말까지도 하나님께 기쁘게 받아들여 지도록 기도합시다. 믿고 찬양합시다.
-------------------------오늘의 기도와 찬양: 시편 24편 ---------------------
구약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영광의 왕이라고 찬양하며 예배에 나가던 노래입니다.
우리도 영광의 왕 우리 하나님을 함께 찬양합시다. 삶의 새로운 힘을 얻읍시다.
1. 여호와는 온 세상을 다스리는 왕(1-2절)
2. 바른 예배자에게 복주시는 왕(3-6절)
3. 영광의 왕을 환영하라(7-10절)
“영광의 왕을 찬양하라.” 이 찬송의 주제입니다.
온 자연을 지배하는 왕, 백성의 예배를 받으시는 왕, 하나님 백성의 적을 이기고 오시는 영광의 왕.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오, 성령님, 오늘 이 시간 참으로 영과의 왕께 찬양하며 찬양에 맞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오늘 말씀을 마음에 꼭 담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이렇게 살아갑시다. 우리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세상을 다스리는 왕이십니다. 하나님의 세상을 하나님의 것으로 주장하며 땀 흘려 일합시다. 거룩한 삶을 살며 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시다. 예배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니 다시 세상에 나갑시다. 헛된 것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며 하나님의 복을 누립시다.
모든 악을 이기고 승리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예배드립시다. 우리의 삶에서 반드시 승리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죄와 싸우고, 역경을 이깁시다.
영원한 왕 삼위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예배에서 찬양합시다. 삶 가운데서도 찬양합시다.
시편 24편 해설: https://cafe.daum.net/-goodchurch/RNwm/29 시편 https://youtu.be/CvQO2cJKwSs
* 안진형제-박민아자매가정의‘선물’이황달잘치료하고오늘퇴원합니다. 출산후민아자매의회복을위해기도해주십시오. 김보경자매(정재용전도사)와‘은호’가계속건강하도록기도해주십니다.
* 내일 예배는 나눔 4가 교회당에서 드리고, 다른 성도님들은 가정에서 드립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 영광을 받으시는 예배가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