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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팀장의 사진 한컷을 보며 한마디씩 했다고 합니다

작성자날개비|작성시간10.01.26|조회수9 목록 댓글 0

번호 1293 날짜 2007년 06월 07일 22시 27분
이름 무명 조회수 284
제목 최근 부팀장의 사진 한컷을 보며 한마디씩 했다고 합니다

형수님 : " 매일 나가서 이짓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차라리 술을 마셔 "

따님 : " 아빠,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정신세계가 있는건가요? 공부 열심히 해서 꼭 고쳐 드릴께요"

부모님 : " 이눔의 새끼, 기껏 가르쳐 놨더니, 거렁뱅이 짓을 하고 다녀? 이리와, 이눔의 새끼.."

장인,장모님 : "얘야, 이서방이랑 갈라서라.. 정상인으로 살긴 힘들지 싶구나..쯧쯧"

회사직원 : " 한참 약먹는다구 술끊더니..그게 잘못 됐다네..

비만 오면 ..히죽거리구 배낭메고 혼자 돌아다닌데..줄 달린 파란 이불보자기랑 무전기를

넣고 다닌다지... ..심하긴 심한 모양이야..못고치는거지 뭐"

모르는 사람 : " 쯧 ㅡ쯧 ..있어 보이는 사람이 미치니까 더 불쌍하네.."

무 명 : " 흠....누..구...시더라..? "

창희형 : " 정신 나간데는 숫불직화 삼겹살이 최고야."

문고문님 : " 막걸리,, 퍼 먹어, 막- 퍼먹어 "

그외 회원들 : " 에이, 잘못된 건 그쪽 사정이구..정신을 투급으로 바꿨으면..일단 밥부터 사야지.."

의견 주노야청 06-08 ㅎㅎㅎ~배꼽 다빠졌다,, 삭제
의견 주,,, 06-08 이글을 봤다면,,그사진을 다시 한번 보싶시요,,ㅎㅎㅎ
의견 Z 06-08 다시보고 또보고또봐도 이상한걸 모르겠는데 이거 너무한거 아니야.....
숫불 직화구이를 마니 머거서 나도 이상해진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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