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 : " 매일 나가서 이짓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차라리 술을 마셔 "
따님 : " 아빠,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정신세계가 있는건가요? 공부 열심히 해서 꼭 고쳐 드릴께요"
부모님 : " 이눔의 새끼, 기껏 가르쳐 놨더니, 거렁뱅이 짓을 하고 다녀? 이리와, 이눔의 새끼.."
장인,장모님 : "얘야, 이서방이랑 갈라서라.. 정상인으로 살긴 힘들지 싶구나..쯧쯧"
회사직원 : " 한참 약먹는다구 술끊더니..그게 잘못 됐다네..
비만 오면 ..히죽거리구 배낭메고 혼자 돌아다닌데..줄 달린 파란 이불보자기랑 무전기를
넣고 다닌다지... ..심하긴 심한 모양이야..못고치는거지 뭐"
모르는 사람 : " 쯧 ㅡ쯧 ..있어 보이는 사람이 미치니까 더 불쌍하네.."
무 명 : " 흠....누..구...시더라..? "
창희형 : " 정신 나간데는 숫불직화 삼겹살이 최고야."
문고문님 : " 막걸리,, 퍼 먹어, 막- 퍼먹어 "
그외 회원들 : " 에이, 잘못된 건 그쪽 사정이구..정신을 투급으로 바꿨으면..일단 밥부터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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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야청 |
06-08 |
ㅎㅎㅎ~배꼽 다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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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
06-08 |
이글을 봤다면,,그사진을 다시 한번 보싶시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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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
06-08 |
다시보고 또보고또봐도 이상한걸 모르겠는데 이거 너무한거 아니야..... 숫불 직화구이를 마니 머거서 나도 이상해진건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