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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letra

紫陽花のひと

작성자Jote|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밋카데 이이노  잇쇼니 쿠라시테토

三日でいいの 一緒に暮らしてと

사흘만이라도   함께 지내자며

스갓테 나이타   아노히노 오마에

すがって泣いた あの日のおまえ

매달려 울었던   그 날의 그대

누쿠모리 모토메루  호소이 카타

ぬくもり求める  細い肩

따스함을 구하는   가녀린 어깨

이마나라 다키요세  하나시와 시나이

今なら抱き寄せ  離しはしない

지금이면 끌어안고  놓아주진 않겠어

아메니 후루에테 솟토 사이테이루

雨にふるえて そっと咲いている

빗속에 떨면서  살짝 피어 있는

아지사이미타이나   히토닷타

紫陽花みたいな  女(ひと)だった

수국꽃을 닮은    여자였지

 

二・

무카시노 코토와  와스레테시맛타토

昔のことは   忘れてしまったと

오래전의 일은   잊어버렸노라며

후루사토사에모      이와즈니 이타네

故郷(ふるさと)さえも 言わずにいたね

고향조차도        말 안 하고 있었지

나미다니 우타레타 진세이오

涙に打たれた  人生を

눈물로 흠뻑 젖은  인생을

도오시테 스쿳테  야레나캇타카

どうして救って やれなかったか

어찌하여 구해   주지 못했던가

츠라이 오모이오  카쿠시 호호엔데

辛い思いを   かくし微笑んで

괴로운 마음을   감추고 미소 짓는

아지사이미타이나 우소 츠이테

紫陽花みたいな 嘘ついて

수국꽃을 닮은   여자였지

 

三・

오토코와 이츠모 코오카이바카리다네

男はいつも   後悔ばかりだね

남자는 언제나  후회만 있을 뿐이네

아이시테이테모  세나카오 무케루

愛していても  背中を向ける

사랑하고 있아도  등을 돌리지

오마에가 이마데모 히토리나라

おまえが今でも ひとりなら

그대가 아직도   혼자라면

카나시미젠부오  다이테야리타이

哀しみ全部を  抱いてやりたい

서글픔 전부를   안아주고 싶어

아메가 오모카게  솟토 츠레테쿠루

雨が面影    そっと連れてくる

비가 그대 모습   살짝 데리고 오네

아지사이미타이나  히토닷타

紫陽花みたいな 女(ひと)だった

수국꽃을 닮은    여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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