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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letra

面影酒/北山たけし

작성자Jote|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0

お前失くして ひび割れた  

心は今夜も 酔いどれる  

つまずき埋もれた 人生も

悪くないかと 呟いた

薄い紅引く その指が 

なぜか儚く 消えそうだった

そんなお前を 抱いて眠れば良かった

どうしているか 泣いてないか 

寒くはないか ひとり風に聞く

너를 잃고서 금이 가 버린

 마음은 오늘 밤도 술에 취해 비틀거리네

좌절하고 파묻혔던 내 인생도

나쁘지 않았다며 혼잣말을 중얼거렸지

옅게 연지를 바르던 그 손가락이

왜인지 덧없이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았어

그런 너를 꼭 껴안고 잠들었어야 했는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울고 있진 않을까 춥지는 않을까,

홀로 바람에게 물어보네

生きていくなら この先は

心の傷痕 道連れに

大事な人さえ 守れずに

何を掴んで ゆけるのか

月が静かに 欠けてゆく

暗い夜空に 面影浮かぶ

今はお前に 詫びることさえ出来ない

幸せなのか 辛くないか

寂しくないか ひとり夜に聞く

앞으로 남은 삶을 살아간다면

마음의 상처자국을 길동무 삼아 가야겠지

가장 소중한 사람조차 지키지 못했으면서

대체 무엇을 손에 쥐고 갈 수 있단 말인가

달이 고요하게 기울어 가고

어두운 밤하늘에 네 모습이 떠오르네

지금은 너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조차 할 수가 없구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까, 힘들지는 않을까

외롭지는 않을까, 홀로 밤에게 물어보네

夢を背負った あの日から

ずっと寄り添い 歩いてくれた

そんなお前を もっと愛せば良かった

どうしているか 泣いてないか

寒くはないか ひとり星に聞く

꿈을 짊어졌던 그날부터 줄곧 내 곁을 지키며 함께 걸어주었지

그런 너를 더 많이 사랑해 주었어야 했는데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울고 있진 않을까

춥지는 않을까, 홀로 별에게 물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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