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러(Troller)’**는 주로 인터넷 커뮤니티나 온라인 게임에서 일부러 다른 사람을 도발하거나, 방해하고, 화를 돋우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뜻하는 외래어입니다. 영어 단어 **Troll(트롤)**에 사람을 뜻하는 -er이 붙어 만들어진 말입니다.
단순히 실력이 부족해서 실수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고의성’**을 가지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며 즐거워하는 사람을 주로 지칭합니다.
상황별 예문으로 살펴보면 훨씬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1. 온라인 게임에서의 예문
게임에서 자기 팀의 승리를 방해하고 일부러 상대방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를 할 때 가장 자주 쓰입니다.
"우리 팀에 일부러 상대방한테 죽어주는 트로러가 있어서 결국 게임에서 졌어."
"그 유저는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아군 기지에 숨어서 아무것도 안 하더라고. 완전 악질 트로러야."
"제발 게임 던지지(포기하지) 마세요. 당신 지금 트로러 짓 하고 있는 거예요."
2.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에서의 예문
게시판의 분위기를 흐리거나, 악의적인 댓글로 사람들의 논쟁을 유도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 유튜버 댓글창은 그냥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트로러들의 놀이터가 되었네."
"진지한 토론방에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시비 거는 트로러가 하나 나타났다."
"먹잇감을 주지 마세요(관심을 주지 마세요). 그냥 전형적인 인터넷 트로러일 뿐입니다."
3. 일상생활에서의 비유적 예문
일상에서 눈치 없이 행동하거나, 일부러 계획을 망치는 얄미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조별 과제 자료 조사해 오라니까 아무것도 안 해온 김 대리는 우리 팀의 진짜 트로러다."
"친구들과의 여행 계획을 짤 때마다 핑계를 대며 약속을 깨는 트로러가 꼭 한 명씩 있다."
💡 요약하자면?
남을 괴롭히거나 탕을 치는 '심술쟁이', '방해꾼', **'분탕러'**를 현대적으로 부르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트롤러(Troller)'**는 주로 온라인 게임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고의로 타인을 방해하거나, 화를 돋우고, 공동의 목표를 망치는 사람을 뜻하는 말입니다. 영어 단어 'Troll(트롤)'에서 유래되었죠.
이해하기 쉽게 일상과 게임 속 상황을 나누어 예문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1. 게임 속에서의 '트롤러'
게임에서 일부러 아군을 공격하거나, 상대방에게 점수를 퍼주며 팀을 패배로 이끄는 행위를 할 때 주로 씁니다.
예문 1: "이번 판은 이길 수 있었는데, 우리 팀 트롤러 한 명 때문에 완전히 망쳤어."
예문 2: "그 유저는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아이템을 다 팔아버리더니 본격적으로 트롤러 짓을 하기 시작했다."
2. 일상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트롤러'
단톡방, 조별 과제,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분위기를 흐리거나 훼방을 놓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부를 때도 사용합니다.
예문 1: "다들 밤새워서 발표 자료 만들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면서 불평만 하는 쟤야말로 진짜 트롤러다."
예문 2: "평화롭던 커뮤니티에 악성 댓글을 달며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트롤러들이 늘어났다."
💡 한 줄 요약
주변에 꼭 한 명씩 있는 **'고의로 깽판 치는 사람'**을 떠올리시면 정확합니다!